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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총기난사 생존 교사 "아무리 기다려도 아무도 안와" 2022-07-11 10:59:00
미국 텍사스주 유밸디에서 벌어진 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의 생존 교사 아눌포 레예스는 1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교실에서 총에 맞은 직후 경찰 목소리를 듣고 도움을 기대했으나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5월 24일 유밸디 롭 초등학교에서는 어린이 19명과 교사 2명이 사망한 총격 사건이...
美 '찜통 지옥' 밀입국 트레일러 참사 희생자 51명으로 늘어(종합) 2022-06-29 08:58:05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남서부 외곽에서 발견된 대형 트레일러에서는 불법 이민자로 추정되는 시신 46구가 무더기로 발견됐다. 또 어린이 4명을 포함한 16명이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이들 중 5명이 숨졌다. 희생자에는 10대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에 따르면 고열과 탈수 증상을 보인 일부 환자들은 위독한...
美 '찜통 지옥' 트레일러 밀입국 참사 희생자 50명으로 늘어 2022-06-29 02:50:33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남서부 외곽에서 발견된 대형 트레일러에서는 불법 이민자로 추정되는 시신 46구가 무더기로 발견됐다. 또 어린이 4명을 포함한 16명이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이들 중 3명이 숨졌다. 50번째 희생자의 사망 경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병원에 따르면 고열과 탈수 증상을 보인 일부 환자들은...
미 남부국경 참사는 '진행형'…하루 밀입국 시도 2만명 육박 2022-06-28 16:22:17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남서부 외곽 철도 선로 옆 수풀가에 주차된 대형 트레일러 안에서 시신이 무더기로 발견된 것은 이날 오후다. 윌리엄 맥매너스 샌안토니오 경찰서장은 "근처 건물 근로자가 도와 달라는 비명을 듣고 경찰에 신고한 시간이 오후 5시 50분쯤"이라며 "출동한 직원이 현장에 처음 도착했을 당시 트레일러...
미 국경의 비극…땡볕 속 트레일러서 시신 46구 발견(종합) 2022-06-28 13:04:13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시 남서부 외곽에 주차된 대형 트레일러 안에서 시신이 무더기로 발견됐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소방 당국은 철도 선로 옆 수풀가에 있던 트레일러에서 시신 46구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날 샌안토니오의 기온이 섭씨 40도에 달하면서 트레일러에서 고온 속에...
털사 총격범, 수술 통증에 앙심…AR 소총 난사해 의사 살해 2022-06-03 06:30:44
당일 AR-15 반자동 소총을 합법적으로 구매했고, 병원에서 이 무기를 난사한 사실도 드러났다. 앞서 지난달 24일 텍사스주 유밸디 초등학교에서 어린이 19명 등 21명을 살해한 샐버도어 라모스(18)도 AR-15 소총 2정을 현지 총기 판매점에서 구매했고 이 무기를 범행에 사용했다. 털사 경찰은 전날 총격 사건 신고가 오후...
총기규제 위해 희생자 시신사진 공개? 미국 갑론을박 2022-05-31 10:31:40
미국 갑론을박 "파괴된 어린이 몸 보여주자" 충격요법 제안 증가 정치·사회 순기능 있지만 망자·유족 존엄성 훼손 우려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미국에서 총기규제의 시급성을 강조하기 위해 희생자 사진을 공개하자는 요구가 나온다. 총기난사 빈발에도 보수진영의 반대 때문에 규제강화 가능성이 크지 않아...
'다신 일어나선 안된다' 했지만…참사 후에도 美 총기난사 여전 2022-05-31 06:16:41
= 미국을 충격에 빠뜨린 텍사스주 총격 참사 여파 속에서도 미 전역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24일 텍사스주 유밸디 초등학교 참사 이후 최소한 14건의 총기 난사 사건으로 10명이 숨지고 61명이 다쳤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28일 토요일부터 메모리얼 데이(현충일)인...
美 초등학교 총기 난사 참사…어린이 19명 등 최소 21명 사망(종합3보) 2022-05-25 12:45:11
◇18살 고교생 총기 난사에 방학 앞둔 아이들 희생 텍사스주 공안부는 CNN 방송에 이번 사건으로 현재까지 어린이 19명과 어른 2명 등 최소 21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또 롤런드 구티에레즈 텍사스주 상원의원은 이날 경찰로부터 어린이 18명과 성인 3명이 사망했으며, 부상자 3명이 중태라고 보고를 받았다고 공개했다. 현...
美 텍사스 초등학교 총기 난사…학생 사망자 4명 늘어 총 21명 숨져 2022-05-25 11:06:20
총격은 텍사스주 유밸디의 롭 초등학교에서 발생했다. 범인은 현지 18살 고등학생 샐버도어 라모스로 확인됐으며, 사건 현장에서 사망했다. CNN·ABC 방송에 따르면 라모스는 직접 차를 몰고 학교에 도착해 무고한 어린이들을 향해 총을 쐈다. 그는 학교에 진입하기 직전에는 한 할머니를 향해 총격을 가했으며 범행 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