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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모든 유리창이 디스플레이로 변신…새로운 세상 온다 [신정은의 모빌리티워치] 2025-01-09 15:03:03
구현된다. 바깥에서 보면 그냥 투명한 유리창이지만 안에서는 온갖 정보가 생생히 전달되는 것이다. 높은 밝기와 색재현율을 통해 밝은 외부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투명 디스플레이’ 기술은 차량 전면 유리창(윈드쉴드) 어디에나 이미지나 동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이다. 즉...
차 유리창이 스크린으로...현대모비스 CES서 신기술 공개 2025-01-09 13:37:21
2025에서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투명 디스플레이' 기술을 기아의 전기차 EV9에 탑재해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투명 디스플레이'는 차량 전면 유리창(윈드쉴드) 어디에나 이미지와 동영상을 구현하는 기술로 양산 사례가 없다. 해당 기술은 HOE(Holographic Optical Element)라는...
차량 유리창 어디에나 내비 띄운다…현대모비스가 CES서 공개한 '이 기술'은? 2025-01-09 13:18:12
빛의 파동 현상) 원리를 이용하는 이 필름은 프로젝터에서 투사된 이미지나 영상을 차량 운전석과 조수석에 탑승한 사람의 눈 위치로 효율적으로 전달해준다. 이 때문에 운전석에서는 조수석 승객의 화면이 보이지 않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도 구현 가능하다. 이 같은 특성 때문에 차량 유리창 상단이나 하단, 측면 등...
[CES 2025] 車 앞 유리창이 스크린으로…현대모비스 신기술 공개(종합) 2025-01-09 11:23:00
볼 때는 투명한 유리창이지만 내부에서는 높은 밝기와 색 재현율을 통해 햇빛이 강한 날에도 여러 가지 정보가 생생하게 전달된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이런 정보는 차 바깥에서는 보이지 않고 탑승자에게만 나타난다. 기존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와 달리 앞 유리창에서 콘텐츠가 표시되는 부위에는 별다른 제약이 없다....
[CES 2025] KCC글라스, '256단계 투명도 조절' 스마트글라스 기술 공개 2025-01-06 14:13:12
[CES 2025] KCC글라스, '256단계 투명도 조절' 스마트글라스 기술 공개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KCC글라스는 국내 스마트 필름 설루션 기업 '디폰'과 함께 이달 7∼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에서 최신 스마트글라스 기술인...
KCC글라스, 유리 투명도 256단계로 미세조정하는 신기술 선보여 2025-01-06 11:08:21
KCC글라스는 스마트 필름 솔루션 업체인 '디폰'과 함께 이달 7일부터 10일까지(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정보기술) 전시회인 'CES 2025'에 참가해 최신 스마트 글라스 기술인 '가변 편광 액정(VPLC·Variable Polarized Liquid Crystal) 기술을 선보인다고 6일...
"이걸 입어?" 화들짝…17만원짜리 '뽁뽁이' 드레스 봤더니 2024-12-31 07:18:58
투명하고 성실한 게 진정한 가치"라며 의상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일반적인 맥락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게 중요한 사람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도록 버블 필름으로 한쌍의 이미지를 만들었다"며 "깨끗하고, 아름답고, 장난스럽게 서로를 파헤칠 수 있는 능력은 적당히 충격적이고 개방적"이라는 설명을...
삼성전기, 국내 최초 'DJSI 월드' 16년 연속 편입 2024-12-23 08:24:54
페트(PET) 필름을 활용한 근무복 제작, 협력사 대상 지속가능경영 정기 평가 진행, 고효율 설비 운영, 책임 광물 관리 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경영 정책을 펼치고 있다.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친환경, 긍정적 사회 영향, 투명한 조직문화를 추구하며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을 위해 앞장서서 최고의 성장...
조달청, 정책홍보 영상 올해 주요 광고제 4관왕에 올라 2024-12-17 10:52:22
의미한다. 핵심 메시지로는 “공정하고 투명한 공공 조달을 기본으로 중소·벤처·혁신기업의 벗이 돼 K-조달의 우수성을 세계무대에 알리겠다”는 조달청의 의지를 담았다. 이번 영상은 그동안 논리, 설명 중심의 기관 홍보에서 벗어나 정부 부처 최초로 발레를 소재로 감성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만들어 국민과 기업에 ...
"이건 지금 아니면 못 먹어"…50살 앞둔 '국민간식'의 정체 [트렌드+] 2024-12-02 20:30:01
추억의 투명 포장지 초코파이를 한정판으로 내놔 호응을 얻었다. 가나초콜릿 역시 새우깡이나 초코파이와 유사한 접근 방식을 택했다.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감성 마케팅과 새로운 프리미엄 제품으로의 업그레이드를 병행했다. 롯데웰푸드의 이번 브랜드 필름은 상위 라인업 ‘프리미엄 가나’에 초점을 맞췄다.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