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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의 LIV골프, 한국 골프팬과 '通했다' 2025-05-04 17:53:21
티잉구역에 들어선 디섐보는 티샷을 하기 직전까지 팬들의 사인 요청에 응했고, 홀 사이를 이동할 때도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했다. 그는 “나는 골프선수이자 엔터테이너다. 팬들이 골프를 더 사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나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샷건 방식으로 인해 선수들의 플레이를 하나하나 즐기기 어렵다는 평가도...
"안녕하세요 한국!" LIV골프의 파격, 송도를 달궜다 2025-05-02 17:02:36
잭니클라우스GC 1번홀. 갤러리들이 티잉 구역을 가득 메운 가운데 흥겨운 팝 음악이 분위기를 돋웠다. 태권도 시범단 ‘K-타이거즈’의 축하 공연이 끝나자 호아킨 니만(칠레)가 티잉 그라운드에 올랐다. 장내 아나운서는 "아델라이드, 싱가포르, 멕시코시티의 챔피언"이라며 니만을 소개했고 그의 티샷에 팬들은 함성을...
[스토리컷] KLPGA의 과거와 현재가 만나다 2025-05-02 15:01:38
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출전 선수들을 직접 소개하고, 기념 촬영을 함께했다. 강연순은 "선수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 들었다"며 "선배 선수들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줘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함께한 배명희는 "선수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 들었다. 선수들의 샷을 보니 다시 경기를 뛰어보고 싶었다"라고...
세계 1위 비결은 '그립'…셰플러, 시즌 첫 승 발판 2025-05-02 13:07:37
시간이 임박하자 1번홀(파4)로 이동했다. 이미 티잉 구역 주변으로 2000여 명의 갤러리가 빼곡히 자리 잡고 있었다. 세계 1위의 명품 샷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하려는 팬들이었다. 물론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는 김시우와 댈러스 출신 슈퍼스타 스피스를 보려는 팬들도 있었다. 1번홀 페어웨이 중앙과 그린 주변에 미리...
박현경의 역사가 시작된 홀…'잔라이' 그린에 눈물 '쏙' 2025-05-02 09:46:17
홀이다. 전장이 416야드(380m)로 길지 않고, 티잉 구역에 서면 저 멀리 그린이 보일 정도로 굴곡도 심하지 않지만, 웬만한 싱글 골퍼도 파를 낚기 쉽지 않은 핸디캡 2번홀로 악명이 높다. 티잉 구역은 물론, 페어웨이 우측으로 해저드가 길게 그린 주변까지 연결돼 있고, 티샷이 떨어지는 지점은 개미허리처럼 좁기 때문이...
세계 1위도 연습 땐 그립 점검부터…'3000명' 홀린 명품 샷 2025-05-02 05:01:10
시간이 임박하자 1번홀(파4)로 이동했다. 이미 티잉 구역 주변으로 2000여 명의 갤러리가 빼곡히 자리 잡고 있었다. 세계 1위의 명품 샷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하려는 팬들이었다. 물론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는 김시우와 댈러스 출신 슈퍼스타 스피스를 보려는 팬들도 있었다. 세 선수가 차례로 티샷을 한 뒤 페어웨...
화기애애한 K-브라더스, 연습도 함께...3년 만에 우승 쏜다 2025-04-30 13:45:14
출전했다. 이날 오전 11시쯤 3번홀(파4) 티잉 구역에서 만난 K-브라더스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코스를 돌고 있었다. 김시우 등 네 명의 선수는 차례로 티샷을 한 뒤 코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여유롭게 페어웨이로 걸어갔다. 티잉 구역과 페어웨이, 그린에서 네 선수의 대화와 웃음은 끊이지 않았다. K-브라더스는...
美대회 끝나자마자 한국행…임성재, 상승세 이어갈까 2025-04-24 18:08:52
피곤한 상태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티잉 구역에 들어서기 전 팬들이 “임성재 파이팅!”을 외치자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넸다. 티샷 직전에는 동반 플레이를 한 박상현, 김백준과 함께 팬들을 위한 기념촬영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를 현장에서 지켜본 한 관계자는 “팬 서비스도 월드 클래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
'월클' 임성재 뜨자 파주 '들썩들썩'…평일에도 구름 인파 2025-04-24 16:13:40
1번홀(파4). ‘월드 클래스’ 임성재(27)가 티잉 구역에 들어서자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다. 그가 드라이버를 들고 자세를 잡을 땐 갤러리들이 하나같이 휴대폰을 들어올렸다. 이 순간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휴가를 냈다는 김민선 씨(36)는 임성재의 티샷을 본 뒤 “월드 클래스의 명품 샷을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기회...
'소나무 삼형제' 넘겨야 보이는 그린…이예원 같은 이글은 꿈도 못꿔 2025-04-17 18:17:20
1번홀(파4)로 사용된 동래베네스트 10번홀 티잉 구역에 섰다. 대회 첫날 단 한 개의 버디도 나오지 않았을 정도로 가장 어렵게 플레이된 홀이다. 티잉 구역이 높은 곳에 있고, 페어웨이 주변을 나무들이 빼곡히 둘러싸고 있어 페어웨이가 좁게 느껴지는 착시효과가 발생해서다. 대회 1라운드 때 평균 스코어는 4.44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