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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화학군 리더 250명, 위기극복 위한 끝장 토론 2025-07-24 18:15:18
임원 및 팀장급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영준 롯데화학군 총괄대표는 “고객과 시장 중심으로 전환해 시장 개척 역량을 강화할 시점”이라며 “비즈니스 관점의 혁신을 선도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조직 신뢰를 기반으로 우리 경쟁력을 믿고 맡은 일을 완수하도록 하자”고 독려했다. 안시욱 기자 siook95@hankyung.com
기업은행, '2025년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 2025-07-15 17:31:24
구성됐다. 팀장급을 대상으로 한 부점장 행태공모를 실시했다.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팀원급 실무자들에 대한 승진 규모도 지속 확대해 동기부여와 조직 활력 제고도 도모했다. 김성태 기업은행장은 "쇄신 계획 이행을 통해 은행의 신뢰를 회복하고 가치금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한 인사와 조직개편"이라고...
컴즈, '2025 QA Korea Conference'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참여…'COMES+AI' 솔루션 소개 2025-07-11 13:38:04
팀장급 31%, QA 실무자 69%로 구성됐으며, 품질 관리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컴즈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의 QA 및 테스트 아웃소싱 서비스와 자체 개발한 AI 기반 품질 관리 솔루션 ‘COMES+AI’를 중점 소개했다. COMES+AI는 테스트 케이스 자동 생성, 결함 예측, 리포트 자동화 등 AI 기술을...
기업은행 "임직원 가족 DB 구축 등 쇄신안 이행 중" 2025-07-10 10:25:18
직원 관련 여부, 이해 상충 해당 여부 등을 팀장급 이상 직원들이 점검하도록 제도를 바꿨다. 준법 제보 활성 차원에서 외부 독립 제보 채널을 도입하고, 제보자가 인사·평가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보호 절차와 비위 행위자에 대한 무관용 원칙도 내부 규정에 새로 반영됐다. 정순섭 IBK쇄신위원장(서울대 법학전문대...
[인사] 수출입은행 2025-07-04 15:35:54
◇ 팀장급 <승진> ▲기획부 경영기획반장 이재원 ▲ESG경영부 ESG팀장 이지훈 ▲경협구매부 교통팀장 변재석 ▲경협구매부 정보통신팀장 전성재 ▲여신심사단 여신심사4팀장 임영석 ▲공급망안정화기금사업부 기금사업3팀장 백용재 ▲대전지점 부지점장 김철민 ▲ESG경영부 신수영 ▲중남미·유라시아부 신상훈...
오빠라고 부르라 한 적도 없는데…'성희롱 했다고?' 날벼락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6-30 07:36:28
지자체의 한 팀장급 공무원 A씨는 최근 '억울한 누명'을 벗었다. 징계 처분도 없던 일이 됐다. 징계 수위는 '견책'으로 비교적 가벼운 편이었지만 성희롱이 사유였던 만큼 사안 자체는 결코 가볍지 않았다. 사건은 2023년 7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A씨는 같은 팀원이었던 B씨에게 팀의 화합을 위해 다른...
토스뱅크, 20억원 규모 횡령 발생 2025-06-20 08:05:07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토스뱅크는 팀장급 직원 A씨가 약 20억원 규모의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적발해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 토스뱅크는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A씨가 법인계좌에 든 회사 자금을 본인 계좌에 이체한 사실을 발각했다. A씨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
조직적이고 치밀하게… MZ들이 꾸린 500억 '돈세탁 공장' 2025-06-11 11:19:32
조직은 총책과 부총책, 팀장급 관리자 외에도 현금 인출·전달을 담당하는 '현장직', 전화상담 및 대포폰 관리를 맡은 '전산직'으로 역할을 나눠 활동했다. 조직원의 90%는 20대 초·중반 청년들로, 고등학교 동창이나 동네 선후배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텔레그램을 이용해 가명으로 소통하고,...
"이재명·한동훈·우원식, 포승줄로"…방첩사 간부 증언 보니 2025-06-05 17:40:20
소령이 김 단장 지시를 정리해 방첩사 팀장급 이상 카카오톡 방에 올라왔던 메시지도 공개됐다. 메시지엔 기존 부여된 구금인원 전면 취소. 모든 팀은 우원식·이재명·한동훈 중 보시는 팀 먼저 체포해서 구금시설(수방사)로 이동하시면 됩니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 소령은 변호인이 메시지를 제시하면서...
"기아 인도 공장서 직원이 엔진 1천대 빼돌려" 2025-06-03 20:32:57
경찰 초기 수사에 따르면 기아 공장 팀장급 직원 1명과 엔진 출하 담당 부서장 1명은 공장에서 송장 등 서류를 위조해 3년 동안 엔진 1천8대를 빼돌려 수도 뉴델리 등지로 팔아 치운 혐의를 받는다. 지금은 두 사람 모두 회사를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빼돌린 엔진은 약 230만 달러(약 32억원)어치로 경찰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