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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대항해 시대의 숨겨진 주인공…신대륙 원주민이 바꾼 세계사 2025-04-25 18:04:32
파니올라섬에서 가져왔고,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온 토마토는 이탈리아인의 정원에 심겨 이들의 주 식재료로 활용되기 시작했다. 책은 원주민에 대한 잘못된 인식도 바로잡는다. 저자는 “원주민에게 배타적인 사유재산 개념이 없다는 생각은 그들의 권리와 영토를 찬탈하는 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 오랫동안 동원됐다”며...
'트럼프 통역사' 伊 멜로니, 유럽·美 관세협상 가교 되나 2025-04-18 17:43:44
파니니 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주재 이탈리아 대사는 파이낸셜타임스(FT)에 “멜로니 총리는 결정권자와 직접 대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EU 협상가보다 유리하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국익’이라는 틀에서 접근하는 것을 선호하며, ‘대서양 연대’를 강조하는 것은 시간 낭비”라고 평가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김민재, 뮌헨서 '판매불가 선수' 명단 못 들었다…"실수 잦아" 2025-04-15 07:50:37
파니 감독은 6분 뒤 김민재를 벤치로 불러들였다. 스카이스포츠는 "김민재는 올 시즌 실점으로 이어진 실수를 6차례 저질렀다"며 "'수비 괴물'이지만 실수가 너무 많다"고 지적했다. 다만 간혹 나오는 실수를 제외하고는 공중볼 장악 능력, 주력, 상대 공격수와 경합 등 각종 영역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는 만큼...
파스쿠찌, 이탈리아 정통 커피브랜드 파스쿠찌, 리브랜딩 기념 '시그니처 메뉴' 출시 2025-04-08 16:08:17
콘셉트를 적용하고 파니니, 젤라토 등 이탈리아 커피 문화를 전파하는 데 앞장서왔다”며 “리브랜딩을 통해 140년간 이어온 이탈리아 브랜드의 정통성을 이어 나가는 동시에 새로운 고객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여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특징주] '신약허가 삼수' HLB 10%대 반등…그룹株 동반 강세 2025-03-24 09:39:56
HLB바이오스텝[278650](6.03%), HLB제넥스[187420](5.79%), HLB(파니진(5.41%) 등 그룹주들도 일제히 반등 중이다. HLB는 지난 20일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으로부터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에 대한 보완요청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보완 요구에 이어 두 번째 도전에서 허가가 불발된 것으로, 21일 HLB...
'나도 입을래' 주문 폭주…MZ여성서 난리 난 스타일 뭐길래 2025-03-10 09:21:30
프리미엄 스웨이드를 사용한 아떼 바네사브루노의 '파니에 버킷백' 회색 컬러는 출시 직후 완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었다. 질스튜어트뉴욕에서는 카멜색 스웨이드 소재와 셔링 디자인을 적용한 '보우백'이 작년 말 출시 이후 세 차례나 재주문에 들어가며 브랜드 내 가방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했다. L...
돌아온 카우보이룩…이번 봄 '스웨이드' 패션 MZ세대서 인기 2025-03-10 07:01:01
프리미엄 스웨이드를 사용한 아떼 바네사브루노의 '파니에 버킷백' 회색 컬러는 출시 직후 완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었다. 질스튜어트뉴욕에서는 카멜색 스웨이드 소재와 셔링 디자인을 적용한 '보우백'이 작년 말 출시 이후 세 차례나 재주문에 들어가며 브랜드 내 가방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했다. L...
"팽창주의·외교적 충격·인종청소"…트럼프 가자구상에 포화 2025-02-05 18:08:42
애틀랜틱 카운슬 분석가인 조너선 파니코프는 트럼프 대통령의 계획은 장기간 미군을 투입해야 한다는 뜻이며 만약 이 계획이 실현되면 아랍 세계에서는 미국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의 국가 건설에서 교훈을 얻지 못한 것"으로 보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dy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카리나와 에스프레소 한 잔 어때”...파스쿠찌, 이탈리아 컨셉 리브랜딩 2025-02-04 10:21:42
콘셉트를 적용하고 파니니, 젤라또 등 이탈리아 커피 문화를 전파하는 데 앞장서왔다”며 “리브랜딩을 통해 140년간 이어온 이탈리아 브랜드의 정통성을 이어나가는 동시에 새로운 고객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여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
[한경에세이] 자본주의의 진짜 장점 2024-12-13 17:25:31
것은 아니다. 그런데 이걸 햄버거라는 이름을 붙여 파니, ‘가장 비싼’ 햄버거로 이름을 알리고 SNS에 리뷰가 많아진 거다. 그런데 가게를 찾는 대다수가 14만원짜리 햄버거가 아니라 그 가게에서 파는 3만원대 햄버거를 사 먹는다. 14만원짜리 햄버거를 파는 가게에서 3만원짜리 햄버거는 어쩐지 싸게 느껴진다. 14만원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