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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대만 포위훈련'에 맞불?…美·필리핀 등 6개국 합동훈련 2024-10-15 18:49:07
서부 팔라완섬 등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지역 인근에서도 일부 훈련이 열린다. 필리핀군은 "이 훈련은 대만에서 벌어지는 일과는 관련이 없다"며 "(대만) 전투에 참여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영토를 방어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훈련 직전인 지난 14일 중국군은 라이칭더 대만 총통의 건국기념일(쌍십절)...
'中 맞불훈련 발표'는 말뿐?…필리핀군 "그런 훈련 관측 안돼" 2024-09-30 13:09:27
필리핀 서부 팔라완섬 일대의 필리핀 EEZ 안을 배회하고 있다고 남중국해 해양 활동 감시 프로젝트 '씨라이트'(SeaLight)의 레이 파월 국장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이에 필리핀은 해경선 1척과 해군 군함 3척을 보내 대응 중이다. jh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필리핀, 中과 분쟁 남중국해 암초에 해군·해경 선박 다시 파견 2024-09-23 17:51:39
서부 팔라완 해군기지로 돌아가서 수리 작업을 거치면서 승선 인원들에게 휴가와 치료 기회를 주고 있다. 사비나 암초에 있던 기간 중국 측의 물자 보급 방해로 식수 등 보급품 부족을 겪은 승선 인원들은 탈수 증상을 보여 치료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로니 길 게이번 필리핀 해경 사령관은 필리핀 선박들이 사비나 암초로...
남중국해 중국 등쌀에…필리핀 어민, 조업장소 더 잃어 2024-09-03 18:01:10
그만큼 필리핀과 더 가까우며 가까운 필리핀 영토인 팔라완섬에서 약 139㎞ 떨어져 있어 200해리(약 370㎞)의 필리핀 배타적경제수역(EEZ) 안에 있다 하지만 이제 이곳에서도 중국 해경·해상민병대 등 선박의 현지 어민 괴롭힘이 심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어민 소프로니오 로페즈는 지난달 24일 사비나 암초에서 약 24㎞...
중국-필리핀, 남중국해 암초서 또 충돌…2주새 4번째(종합) 2024-08-31 20:00:41
팔라완섬에서 서북쪽으로 약 200㎞ 떨어져 있다. 이곳은 필리핀과 중국의 최대 분쟁 해역인 세컨드 토머스 암초(중국명 런아이자오·필리핀명 아융인)에 있는 필리핀군 병력에 물자를 보급하는 필리핀 선박들의 집결지이기도 하다. 그간 중국은 사비나 암초를 선점한 뒤 자국 해경 선박을 대거 배치했으며, 국제 사회의...
中 공세에 맞서…필리핀, 남중국해 섬에 이주 장려·군시설 강화 2024-08-13 18:27:00
200여명이 살고 있다. 이곳은 필리핀 팔라완 섬에서 북서쪽으로 400여㎞나 떨어진 불과 0.37㎢ 넓이의 작은 섬이다. 스프래틀리 군도(중국명 난사군도)의 100여개 섬·암초 가운데 민간인이 사는 유일한 섬이기도 하다. 필리핀 정부의 허가를 받아 최근 닷새 동안 이 섬을 방문한 NYT 취재진에 따르면 중국 해상민병대 등...
[바이든 사퇴] 해리스, 대외정책 노선 계승할 듯…네타냐후엔 더 강경 2024-07-22 16:53:50
정책에 따라 대만의 자체 방어력 확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해 11월 필리핀 방문 중에는 중국과 영유권 갈등 중인 남중국해를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그는 남중국해상의 서부 팔라완섬을 전격 방문, 해안경비대 함정에 승선해 필리핀에 대해 강력한 지지를 천명했다. nomad@yna.co.kr [https://youtu.be/Hb_oryIuRK8]...
필리핀 이어 베트남도 남중국해 대륙붕 '확장' 요구…中, 반발 2024-07-19 12:06:48
자국 팔라완섬 서쪽 해역의 대륙붕 경계를 연장토록 해달라고 요구한 바 있다. 필리핀과 베트남의 주장이 UN CLCS에서 인정되면 두 국가는 확장된 대륙붕에서 천연자원을 개발할 독점적 권리를 얻게 된다. 대륙붕한계위원회는 각국 대륙붕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를 과학적·기술적으로 심사해 권고하고 국가 분쟁을 중재하는...
中, '남중국해에 국제법 권리' 필리핀 마르코스에 "도발 말라" 2024-06-24 17:02:59
영해를 관할하는 팔라완섬 서부사령부를 찾아 "필리핀은 누구에게도 위협받거나 억압받지 않을 것이며, 국제법에 따른 자유와 권리를 행사할 것"이라고 말한 것을 겨냥한 언급이다. 당시 마르코스 대통령은 "국가 방위에 있어 우리는 모든 문제를 평화롭게 해결하려는 필리핀인 본성에 충실한다"면서 중국의 '강력한...
마르코스 "전쟁 유발 안할 것"…남중국해 충돌 평화해결 강조 2024-06-23 16:02:49
대통령은 이날 남중국해 영해를 관할하는 팔라완섬 서부사령부를 찾아 "무력이나 협박을 사용하거나 고의로 그 누구에게도 해를 가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가 방위에 있어 우리는 모든 문제를 평화롭게 해결하려는 필리핀인 본성에 충실히 한다"며 최근 중국의 '강력한 도발'에도 대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