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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종자원, 보리·호밀 보급종 762t 공급 2025-07-20 11:00:04
규격에 합격한 정부 보증 종자로, 품종의 고유 특성이 잘 나타나고 생산성이 높다. 정부 보급종을 받으려는 농업인은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시·군의 농업기술센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추가 신청 기간은 다음 달 26일부터 9월 12일까지로, 남은 종자가 있으면 시도 구분 없이 신청할...
수출 1조원 넘본다…발효 과학으로 세계 입맛 사로잡은 K소스 2025-07-15 17:41:10
데서부터 고유의 기술이 적용된다. 지역과 품종별로 제각각인 고추의 맵기, 색 등을 고려해 배합 비율을 정한다. 균일한 품질의 상품성을 갖춘 고추장을 생산하기 위해 데이터를 축적한다. 특정 지역 고추가 올해 덜 맵다면 배합량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식이다. 배합된 고추엔 특별한 균주를 접종한다. 김치 유산균처럼 고...
'디지털 육종' 로버스, 20억 투자 유치 2025-07-14 17:04:58
예측 솔루션을 자체 개발 중으로 향후 맞춤형 품종 개발과 로열티 기반 비즈니스 모델 확장을 통해 AI 브리딩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수년이 걸리는 기존 육종 산업 구조의 병목을 해소하고, 로버스가 지향하는 ‘농업의 팔란티어’라는 비전 실현의 핵심 기술이기도 하다. 현재 로버스는 미국, 멕시코, 일본 ...
"케찹 대신 먹어요" 5000억 '잭팟'…K소스 난리난 이유 있었다 2025-07-14 10:12:54
배합하는데서부터 기술이 적용된다. 지역별로 품종별로 제각각인 고추자의 맵기나 색 등을 고려해서 일정한 품질의 고추장이 나올 수 있는 배합 비율 데이터를 적용한다. A지역 고추가 올해 덜 맵다면 이를 좀 더 늘리는 식이다. 배합된 고추에는 특별한 균주를 접종한다. 김치 유산균처럼 고추장의 발효를 만드는 균주는 ...
쌀값 4년만에 6만원 육박…이 와중에 양곡법 재추진 2025-07-07 17:57:26
쌀값이 고공행진하는 상황에서 당정은 정부가 남는 쌀을 매입하도록 하는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다시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논에 벼 대신 콩 같은 다른 작물을 재배하면 지급하는 보조금을 늘려 쌀 과잉생산을 사전에 막겠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정부가 쌀값을 보장해주면 기존에 짓던 쌀농사를 포기하고 다른 품종으로...
세계 식량가격 다시 상승…유지·육류·유제품↑ 2025-07-05 14:46:57
웃돌면서 가격이 내렸다. 인도와 태국에서 작황 전망이 개선된 것도 국제 가격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곡물 가격지수는 1.5% 하락한 107.4다. 옥수수 가격은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에서 공급이 증가하며 하락했고 쌀 가격은 인디카 품종 수요 감소로 떨어졌다. 밀 가격은 러시아와 유럽연합, 미국 일부 지역의 기상...
6월 세계식량지수 0.5% 상승…유지·육류·유제품값 올라 2025-07-05 14:36:25
내렸다. 인도와 태국에서 작황 전망이 개선된 것도 국제 가격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곡물 가격지수는 1.5% 하락한 107.4로 집계됐다. 옥수수 가격은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에서 공급 증가로 하락했고, 쌀 가격은 인디카 품종 수요 감소로 떨어졌다. 밀 가격은 러시아와 유럽연합, 미국 일부 지역의 기상 우려로 인해...
세계식량가격 상승…유지·육류·유제품값 올라 2025-07-05 14:24:49
작황 전망이 개선된 것도 국제 가격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곡물 가격지수는 1.5% 하락한 107.4다. 옥수수 가격은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에서 공급이 증가하며 하락했고 쌀 가격은 인디카 품종 수요 감소로 떨어졌다. 밀 가격은 러시아와 유럽연합, 미국 일부 지역의 기상 우려로 인해 전달보다 상승했다. sun@yna.co.kr...
강민구 셰프가 이끄는 "밍글스의 도전, 한식의 도전" 2025-06-24 20:06:34
재료만 달라져도 식생활이 질이 달라진다. 쌀, 계란, 우유처럼 매일 사용하는 품목들만 해도, 좋은 농가를 찾아내고 협력하면 음식의 기본 수준이 올라간다. 이를테면, 계란 하나만 보더라도 농가가 닭을 키우는 방식, 산란 시기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이다. 이런 작업을 해내고 싶다. 그러한 작업은 왜 중요한가. 한국은...
"농사 짓지만 쌀이 부족해요"…SOS에 한국이 달려간 '이 나라' 2025-06-23 06:00:05
병충해로부터 자유로운 국가등록품종 묘목을 대량 생산하고, 감자저장시설도 세울 방침이다. 사업은 네팔이 장기적으로 자립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기술개발(2~3년) △농가 실증(2~3년) △시범 마을 확산(3~5년) 등 총 3단계로 진행된다. 네팔에서 농업은 경제의 핵심 축이다. 네팔 전체 인구(2919만명)의 67%가 농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