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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 내달 'HL161' 그레이브스병 장기치료 효과 공개 2025-08-12 15:53:35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아이메로프루바트(HL161ANS)에 대한 그레이브스병 임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데이터가 그레이브스병에서 두 치료제의 장기적 효과 입증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회사는 기대했다. 특히 그레이브스병 환자 중 30%는 갑상선안병증(TED)을 함께 앓는데, 바토클리맙이 연내 탑라인(주요 지표) 결과...
한올바이오파마, 美갑상선학회서 그레이브스병 장기치료 데이터 공개 2025-08-12 15:08:27
바토클리맙과 아이메로프루바트(HL161ANS)의 장기 효과를 입증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업체 측은 예상했다. 그레이브스병은 자가면역 반응 탓에 갑상선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는 질환이다. 체중 감소, 심계항진, 불안, 피로감 등 다양한 전신 증상을 유발한다. 그레이브스병 치료를 위해 항갑상선제가 폭넓게...
'수십 년째 희망고문' 알래스카 LNG…주지사 "이번엔 다르다" 2025-08-10 17:55:49
큰 천연가스 매장지인 프루도베이-포인트톰슨 가스전을 개발하자는 아이디어가 힘을 받는 배경이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미국 에너지 패권을 상징하는 핵심 지역으로 급부상한 알래스카 개발 현장을 직접 취재했다. ◇ 주지사 “경제성 충분…韓 참여 기대”주민들의 사업...
주가 40% 넘게 빠지더니…'정리해고' 카드 꺼냈다 2025-08-07 11:37:06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퇴임을 앞둔 라르스 프루에르고르 요르겐센 최고경영자(CEO)는 덴마크 방송 DR과의 인터뷰에서 "아마도 해고를 피할 수 없을 것"이라면서 "회사를 조정해야 할 때 일부 부문에서는 인력을 줄여야 하고, 축소되어야 하는 부문도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인력 감축에 관한 결정은 8일 취임하는 신임...
살 빼는 약 경쟁 격화…위고비 제약사 감원 경고도 2025-08-07 11:24:35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퇴임을 앞둔 라르스 프루에르고르 요르겐센 최고경영자(CEO)는 덴마크 방송 DR과의 인터뷰에서 "아마도 해고를 피할 수 없을 것"이라면서 "회사를 조정해야 할 때 일부 부문에서는 인력을 줄여야 하고, 축소되어야 하는 부문도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인력 감축에 관한 결정은 8일 취임하는 신임...
이대호도 20kg 뺐는데…'위고비' 회사, 임원진 물갈이 이유가 2025-08-04 07:43:52
이번 인사로 지난 8년간 노보 노디스크를 이끌어온 라스 프루에르가 요르겐센은 자리에서 물러난다. 프루에르는 CEO에 선임된 후 '오젬픽'과 '위고비'로 글로벌 GLP-1 계열 치료제 시장을 선도하며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당뇨 치료 혁신을 주도한 인물로 꼽혔다. 위고비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뿐...
2025 서울 SUP오픈 챔피언 '아라키 슈리·히라타 오토노' 2025-07-07 10:00:48
데 프루토스 루이즈(스페인)은 1만2250점으로 3위에 올랐고 여자부에서는 임수정이 2위, 미즈나티 린카(일본)이 1만3천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서울 SUP오픈 시상은 프로 총상금 2만 유로 규모로, 남녀 각각 종합 순위로 차등 지급됐다. 프로 경기 외에도 아마추어 단거리 300m 레이스와 U16 300m 레이스가 치러졌고 6km...
"횡령 목적 3자 명의 세금계산서는 무효…삼양식품·계열사 세금 공제 안돼" 2025-06-27 17:46:45
원심 판결 중 삼양내츄럴스, 삼양프루웰, 알이알의 각 부가가치세 및 가산세 부과 처분 취소 부분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27일 밝혔다. 세무당국은 전인장 전 삼양식품 회장의 횡령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삼양식품과 계열사들이 실질 공급자와 다른 명의로 세금계산서를 주고받은 점을 포착했다. 전...
삼양식품 '허위 세금계산서' 판결…대법 "매입세액 공제 불가" 2025-06-27 12:37:14
삼양내츄럴스, 삼양프루웰, 알이알에 대한 각 가산세 부과처분 취소 부분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에 돌려보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전인장 전 삼양식품 회장이 2008년부터 2017년까지 계열사로부터 납품받은 라면스프와 포장 박스를 외형상으로는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거래한 것처럼 꾸며 약 49억 원을 횡령한...
오승록 노원구청장, 바이오 USA서 빅파마 유치 추진 2025-06-17 17:00:01
등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출장단과 함께 요하네스 프루에하우 랩센트럴 최고경영자(CEO) 등을 만날 계획이다. 그는 바이오 기업을 위한 노원구의 경쟁력으로 좋은 학군, 교통망 등을 지목했다. 오 구청장은 "바이오 업계가 직면한 큰 문제 중 하나로 인재 확보가 꼽힌다"며 "인재들이 지방으로 내려가는 것을 꺼리기 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