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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승 총장 "한양대, 산업 격변에 준비…현장에 최적화 인력 배출" 2021-06-28 15:07:46
“한양대는 실용 학풍과 산학협력을 더욱 강화해 산업 격변을 준비할 겁니다.” 김우승 한양대 총장(사진)은 28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혁신공유대학 선정을 계기로 교육 혁신을 이끌어내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양대는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에 응모해 치열한...
붕괴하던 조선에 등장한 사상운동, 북학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재발견] 2021-03-07 08:34:08
잘사는 백성을 목표로 삼자는 사회개혁의 학풍이고 사상운동이었다. 첫째, 그들이 추구한 목적과 제안한 정책은 ‘경세치용’, ‘이용후생’을 거쳐 ‘실사구시’로 단계적인 발전을 했다. 그 과정에서 인식론의 변화, 농사에서 상공업 중시 등 정책의 변동, 서학인 천주교의 수용 등을 놓고 노선을 달리했다. 그리고 기존...
건축과 도시, 디지털 역량 강화 위해 한양사이버대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에 온택트 하라 2021-02-10 14:10:13
한양학원의 학풍인 실용학문에 중점을 두고 교육 시장의 변화를 분석한 결과 최근 사회적으로 공학 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다는 판단하에 공학계열 특성화를 주도해왔다. 한편 한양사이버대는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16일까지 2021학년도 신·편입생을 추가 모집 중이다. 지원 절차는 한양사이버대학교 입학홈페이지로...
'비대면 교육' 강자 한양사이버대, 국내 첫 온라인 공과대학원 연다 2020-12-22 17:24:51
1939년 국내 최초로 공대를 설립한 한양대의 학풍인 ‘실용학문’을 이어받아 2002년 개교했다. 2010년 대학원을 설립한 이후 꾸준히 성장해오면서 현재 6개 대학원, 14개 전공에 재적생 940명(2020년 정보공시 기준)을 두고 있다. 사이버대학원 역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한양사이버대는 최근 교육부로부터...
[2020년 한경 대학 취업·창업 평가] 유정훈 아주대 대학일자리센터장 “3년 취업률 꾸준히 상승, 한해 1000명 현장실습이 비결” 2020-12-14 12:52:00
중심의 대학이라는 학풍 속에서 최근에는 산학협력과 학생 취·창업지도에 지속해서 많은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 국고재정지원사업인 LINC+사업과 대학일자리센터지원사업을 수행하면서 일찍이 학생 지원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 비결인 것 같다.” 청년들에게...
한양사이버대학교, 학생 수 최다·공학대학원 신설…1000명 동시 화상세미나 가능 2020-11-25 15:34:04
한양대의 학풍인 ‘실용학문’을 이어받았다. 2010년에는 대학원을 설립하는 등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했다. 한양사이버대 대학원은 6개 대학원 14개 전공에 재적학생이 940명에 달한다. 사이버대 대학원 기준으로 가장 많은 학생을 보유하고 있다. 2020학년도 후기 석사 신입생 모집(일반전형 기준)에선 48명을 뽑는데...
서강대학교, 해외명문대학과 교류 확대…글로벌 인재 양성 2020-11-02 15:18:45
내실 있는 교육으로 ‘서강다움’이라는 특별한 학풍을 세웠으며 소규모 대학의 장점을 살려 한국 대학 교육의 모델이자 혁신의 상징으로 불려왔다”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혁신적인 교육을 선도함으로써 혁신적인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은지 기자 bej@hankyung.com
[신동열의 고사성어 읽기] 實事求是(실사구시) 2020-06-29 09:00:03
고증학자들에 의해서다. 고증학의 학풍은 경전의 일자일구(一字一句)에 대해 정확히 자구를 해석하고 고증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증학자들은 송나라와 명나라의 학문이 경전의 본뜻에 어긋난 주관적인 해석에 빠지는 경향이 있으며, 그것은 허망한 담론이라고 주장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선 후기 김정희의 ‘실사구시론...
사례중심의 실무 MBA 건국대, 매년 교내 케이스 페스티벌 진행 2020-06-25 15:54:56
이런 학풍을 유지·발전시키기 위해 교내 케이스 페스티벌(Case Festival) 행사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본 행사를 통해 실제적인 경영 이슈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최고경영진 역할을 수행한다. 그리고 선후배 재학생이 어울려 다양한 팀을 이뤄 기업 현장의 경영 사례 수행을 통해 축제 같은...
조국이 남명 조식 후손? "우리집안 아니다…억지이자 모독" 2020-06-22 17:51:38
선생은 경상우도의 학풍을 세운 분으로 영남의 의병들은 이분 제자거나 그 가르침을 받은 사람들"이라며 "이분이 결혼을 해 처가가 있는 김해에서 살게 되는데, 웅동은 바로 김해 옆 지역으로 창녕 조씨 집성촌이 있던 곳"이라고 했다. 이어 "웅동, 웅동학원… 지난 가을 지겹도록 들었을 이름"이라며 "이제 다들 무릎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