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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개혁신당?” 국힘 탈당 김상욱 향후 행보 주목 2025-05-08 10:08:15
한동훈계로 분류되던 김상욱 의원이 전격 탈당을 선언했다. 8일 오전 현충원 참배를 마친 김 의원에 따르면 “앞으로 극우보수와 수구보수가 아닌 참 민주보수의 길을 걷겠다”며 “국민의힘 선배·동료 의원님들과 당원 지지자분들께 송구함을 올린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이 정통...
"일본선 노인이 대학서 산다"…한국서도 도입된다는 '이것' [집코노미-집 100세 시대] 2025-05-08 07:00:09
자리 잡아 은퇴한 부모와 아이를 키우는 자녀가 한동네에 살기 좋다. 건물 자체도 노인뿐 아니라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채워져 있다. 푸드 코트, 병의원, 어린이집, 약국 등이다. 네덜란드에는 ‘후마니타스’가 있다. 2012년 생긴 노인을 위한 양로원이다. 대학생 6명에게 무료 주거를 제공한다. 청년들은...
신율 "한덕수 차출론 너무 일렀다…대선 당락 가르는 건 3%" [인터뷰] 2025-04-15 19:14:02
한동훈계와 친윤석열계로 비춰질 수 있는 당내 경선이 분열의 단초를 제공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다만 치열하게 공방한 17대 대선 한나라당 경선에서 해답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당시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후보처럼 서로 크게 대립하더라도 대의를 위해 승복하는 모습으로 선당후사(先黨後私)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與, 거제시장·부산교육감 뺏겼다…"전한길 유세 마이너스" 평가도 2025-04-03 16:09:08
친한동훈계를 중심으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흐름이 선거에 악영향을 준 것 아니냐는 주장도 나왔다.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SBS 라디오 '정치쇼'에 출연해 "경남 거제 선거 결과 56%대 38%가 나왔다"며 "나경원, 김기현 의원이 (거제로) 갔고 전한길씨가 피처링했다. 그 방식으로 갔더니 너무 많이...
[더 라이프이스트-손주에게 물려줄 아버지 고사성어] 내 손잡아 주는 이가 친구다 2025-03-20 17:35:51
한동네 살던 친구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지 며칠 지났다. 같이 들었던 아버지가 불렀다. 직장에 다닐 때다. 친구 묘지에 다녀왔느냐고 물었다. 일 핑계 대며 안 가봤다고 하자 불같이 화를 냈다. 화를 낼 만한 일이 10여 년 전에 있었다. 재수해서 본 대학 입시에 낙방했다. 뵐 낯이 없어 술 취해 이튿날 늦게 귀가하자...
서로 등에 등을 기댄다는 것은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03-07 00:16:41
박병오가 있습니다. 한동네에 살면서 집에 놀러 가기도 했던 그 친구는 전체 1등을 달리는 수재였습니다. 외롭고 무기력하던 시절, 박병오에게 공부하는 습관과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어릴 때 사고로 오른팔을 잃은 그 친구는 왼팔 하나만으로 농구 드리블까지 기가 막히게 잘했습니다. 그래서 배울 점이 더욱 많은...
이재명 "검찰과 짜고" 발언에…한동훈 "이재명 민주당은 계엄 중" 2025-03-06 11:39:13
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박상수 인천서구갑 당협위원장도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허위 사실을 공공연히 말하는 이재명, 색출 다음은 처단일 것"이라며 "이미 '처단과 계몽을 위한 계엄'을 경험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앞으로 그보다 더 매운 맛의 처단과 계몽을 위한 계엄을 경험하게 될지 모른다"고 가세했다. 박...
돌아온 한동훈에 與 격론…"섣부르다" vs "우리 당 자산" 2025-02-27 16:54:21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정치 행보 재개를 두고 당내에서 상반된 평가가 나오고 있다. 당 대표직 사퇴 2개월 만의 복귀는 섣부르다는 지적에 친한동훈계는 적극 엄호에 나섰다.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인 김대식 의원은 27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 전 대표가 이제 물러난 지 2개월이라 (복귀는) 섣부르지 않나...
'규제 완화' 도시형주택, 아파트가 될 수 있을까 [더 머니이스트-심형석의 부동산정석] 2025-02-05 09:14:51
안 되는 한동짜리 소규모 주택사업은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기 어렵습니다. 대단지 아파트보다 높은 공사비가 책정될 수 있습니다. 가뜩이나 서울 미분양주택의 상당수가 한 동짜리 아파트나 도시형 생활주택인데, 줄어든 사업성으로 인해 미분양 우려는 더 커질 겁니다. 적은 가구수는 생활인프라를 구축하기 어려운 만큼...
한동훈 복귀모드?…진종오와 오찬 2025-01-24 18:03:10
잠행을 이어가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최근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정치 복귀를 위한 ‘몸풀기’가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한 전 대표와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며 “저도 나라만 생각하고 함께 가겠다”고 했다. 한 전 대표는 지난달 16일 이후 자진사퇴 이후 공개 석상에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