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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림 전 KB증권 사장, SK증권 사외이사 중도 사퇴 2026-02-02 10:22:24
부회장과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 사이의 인연이 박 전 사장에게도 부담으로 작용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세 사람은 모두 서울대 경영학과 82학번 출신이다. SK증권은 지난달 30일 공시를 통해 "박 전 사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자진사임했다"고 밝혔다. 2024년 3월 주총을 통해 선임된 박 전 사장의 임기는 1년 2개월...
케이뱅크,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 갈아타기 제2금융권 전반 확대 2026-02-02 10:01:47
‘사장님 신용대출’의 한도도 기존 1억 원에서 최대 3억 원으로 확대했다. 전문직이나 고신용 개인사업자가 대상이며, 사업 용도를 증빙하는 경우 보다 넉넉한 한도를 제공해 사업 자금 마련을 지원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사장님들이 더 넓은 범위에서 이자 절감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대환...
LG전자, '유니터리 시스템' 앞세워 북미 HVAC 시장 공략 2026-02-02 10:00:00
위치한 HVAC 생산시설에서 현지 제조한 상업용 냉난방 설루션 '루프탑 유닛'도 처음 공개한다. 루프탑 유닛은 보조 백업 히터 없이 최저 영하 5도에서도 일관된 난방 성능을 지속하며 건물 자동화 시스템과 손쉽게 통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재성 LG전자 ES사업본부장 사장은 "차별화된 유니터리 시스템과...
LG전자, 북미 최대 공조전시회 참가…HVAC 시장 공략 2026-02-02 10:00:00
위한 액체냉각 솔루션(CDU) 등 다양한 산업용 HVAC 솔루션도 선보인다. LG전자의 CDU는 금속 재질의 냉각판을 서버 내 열 발생이 많은 CPU·GPU 등 칩에 직접 부착하고, 냉각수를 냉각판으로 보내 열을 식히는 방식이다. 특히 기존 공기냉각 방식에 비해 설치 공간은 작고 에너지 효율이 높아, 서버 랙 밀도가 높고 기존...
증시는 연일 신기록…성장률은 바닥, 왜? [커버스토리] 2026-02-02 09:01:01
중 한 사람인 레이 달리오 브리지워터어소시에이츠 창업자도 “미국의 금융화와 혁신 생태계가 중국의 제조업 모델을 압도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어떤가요? 새로운 기술·경영혁신이 기득권 보장으로 인해 사장되고 마는 사회, 기업 활동을 옥죄는 경제 규율의 확대, 말로만 강조하는 총요소생산성 등이 여전한 문제로...
기록적인 저성장은 구조개혁 미룬 대가…혁신역량 살려 생산성 높이는 노력 필요 [커버스토리] 2026-02-02 09:00:09
세계 자본시장의 중심지로서 확고한 우위를 다진 점입니다. 미국의 스타 애널리스트인 댄 아이브스는 “미국 주식시장이 세계 자본의 60%를 흡수하며 ‘혁신 자금 순환’의 고리를 형성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월가를 움직이는 금융인 중 한 사람인 레이 달리오 브리지워터어소시에이츠 창업자도 “미국의 금융화와 혁신...
공실률 0.3%…두바이 '스트라타 오피스' 뜨는 이유 [더 머니이스트-김용남의 부동산 자산관리] 2026-02-02 06:30:12
투자자에게 추가적인 매력으로 작용합니다. 2026년, 격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구조를 읽는 투자자에게만 열리는 이 기회를 통해 자산의 가치를 지키고 키워나가는 전략적 판단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김용남 글로벌PMC(주) 대표이사 사장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독자...
석수, 라벨 대신 QR코드 부착...플라스틱 사용량 감축 2026-02-02 06:00:07
100원 주화를 모티브로 50만 원 상당의 화폐 부산물 약 10g이 들어 있다. 한국조폐공사의 화폐 굿즈 사업은 화폐를 제조할 때 발생하는 화폐 부산물을 재조명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프로젝트다. 성창훈 한국조폐공사 사장은 “조폐공사는 화폐 부산물의 다양한 활용으로 순환 경제 및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모범...
무뇨스 "현대차, 美 투자 속도" 2026-02-01 17:38:55
바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매긴 상호관세를 25%로 다시 인상하겠다고 경고한 가운데 무뇨스 사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현대차의 미국 시장에 대한 의지를 이해하고 있다고 믿는다”고 언급했다. 지난해 9월 미국 정부의 이민 단속으로 대규모 구금 사태가 발생한 조지아주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무뇨스 현대차 CEO "美투자 속도낼 것…트럼프, 우리 투자의지 알아" 2026-02-01 14:19:42
한국에 대한 관세 인상을 경고한 가운데 무뇨스 사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현대차의 미국 시장에 대한 의지를 이해하고 있다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현대차는 현재 40% 안팎인 미국 현지 생산 비중을 2030년까지 80%로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무뇨스 사장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일단 공장을 짓겠다고 결정하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