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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리더는 몇점입니까?" 직장인 1168명에게 물었더니… 2025-05-20 15:52:48
방향을 제시하는 '미래항해사' 유형과 구성원들과 함께 의사결정하는 '의견조율사'형 리더였다. 그러나 이 두 유형은 선호도에 비해 실제 경험 비율이 매우 드물었다. 반면,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경험하는 리더십 스타일은 명확한 지시와 통제로 업무를 관리하는 '전투사령관'형이었다. 응답자의...
동원 입사한 '오너 3세' 김동찬…원양어선부터 탄다 2025-05-14 18:09:21
견뎌냈다. 차남인 김남정 회장도 경남 창원 참치 공장에서 참치캔 생산직으로 일을 시작했다. 이후 청량리 영업사원, 마케팅팀 등을 거치며 경력을 쌓았다. 동원그룹 관계자는 “김 명예회장은 무급 항해사에서 시작해 동원그룹을 일궈냈기 때문에 현장 경영을 중요시한다”고 했다. 업계에선 김씨가 본격적인 경영...
"개인주의 강한 줄 알았는데"…MZ 직장인들 '대반전' 결과 2025-05-14 14:32:03
그림을 그리고 방향을 제시하는 '미래항해사'’(43.9%)가 가장 많았다. 이어 ‘의견을 존중하고 함께 의사 결정하는 '의견조율사'’(39.0%)가 뒤를 이었다. 반면, 현실에서 자주 접하는 리더 유형(복수 응답)은 ‘지시와 통제로 관리하는 '전투사령관'(53.6%)이었다. 직장인이 바라는 리더상과...
'오너 3세' 김동찬, 동원산업 입사…원양어선 탄다 2025-05-14 10:55:31
들어간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무급 항해사에서 동원그룹을 일궈낸 창업주 김재철 명예회장은 '현장 경영'을 강조해왔다. 김 명예회장은 장남인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에게는 원양어선에 타도록 했다. 차남인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은 참치 공장과 청량리 도매 시장 영업사원을 거치도록 해 현장을...
"계열사 지분 없다"…오너가 3세 '원양어선' 탄다 2025-05-14 09:03:53
나온다. 창업주 김재철 명예회장은 무급 항해사에서 동원그룹을 일궈낸 만큼 '현장 경영'을 강조해왔다. 김 명예회장은 장남인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도 원양어선에 타도록 했고, 차남인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은 참치 공장과 청량리 도매시장 영업사원으로 일하게 하는 등 자녀들에게 현장을 경험하게 한...
'동원 오너가 3세' 김동찬, 동원산업 입사해 경영수업 시작 2025-05-14 08:53:04
무급 항해사에서 동원그룹을 일궈낸 창업주 김재철 명예회장은 '현장 경영'을 강조해왔다. 이에 김 명예회장은 장남인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에게는 원양어선에 타도록 했으며, 차남인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은 참치 공장과 청량리 도매시장 영업사원을 거치도록 하면서 현장을 가르쳤다. sun@yna.co.kr (끝)...
[데스크 칼럼] 90세 청년이 이 시대 청년들에게 2025-05-11 17:16:40
선원에서 항해사, 항해사에서 선장, 선장에서 수산업체 임원이 됐다. 그리고 오늘날 동원그룹과 한국투자금융을 일궜다. 국가와 산업에도 크게 기여했다. 그가 없었다면 한국의 해양 영토는 한없이 작아졌을 것이다. 해양수산부 탄생도 언제 이뤄졌을지 모를 일이다. 투자은행 중심의 금융지주회사 모델도, 한국인 밥상에...
김재철 "직업 1만개 시대, 꿈 갖고 도전하면 성장 기회 열려" 2025-04-24 18:19:43
항해사로 시작해 오늘날의 동원그룹과 한국투자금융지주를 일궈낸 김 회장의 이야기가 파노라마처럼 무대 위에 펼쳐졌다. 그동안 대외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던 당시 이야기도 튀어나왔다. 2007년 여수엑스포 유치위원장으로서 비밀리에 작은 섬나라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표를 모았다는 그의 이야기는 ‘캡틴 킴’의 면모를...
아흔살 동원 창업주의 한마디…"도전 안하면 확률은 0%" 2025-04-24 12:00:07
1958년 우리나라 첫 원양어선의 무급 항해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1969년 낡은 어선 2척으로 사업체를 꾸려 동원그룹과 한국투자금융지주를 일궈냈다. 최근엔 뭍에서 연어 양식을 하는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나이가 많아 새로운 일을 하기 힘들다고 했지만, 아흔 넘은 나이에도 끊임없이 도전하는 것이다....
무급 항해사에서 동원그룹 일군 김재철 명예회장 "도전하세요" 2025-04-24 12:00:01
항해사에서 동원그룹 일군 김재철 명예회장 "도전하세요" 에세이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출간 "꿈을 꾸는 동안 영원히 청년…역사 만드는 건 도전뿐" "솔선수범하고, 희생해야 존경…존경받지 못하면 좋은 리더 될 수 없어"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한국전쟁이 끝나던 해인 1953년, 서울대 농대 진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