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계열사 지분 없다"…오너가 3세 '원양어선' 탄다 2025-05-14 09:03:53
나온다. 창업주 김재철 명예회장은 무급 항해사에서 동원그룹을 일궈낸 만큼 '현장 경영'을 강조해왔다. 김 명예회장은 장남인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도 원양어선에 타도록 했고, 차남인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은 참치 공장과 청량리 도매시장 영업사원으로 일하게 하는 등 자녀들에게 현장을 경험하게 한...
'동원 오너가 3세' 김동찬, 동원산업 입사해 경영수업 시작 2025-05-14 08:53:04
무급 항해사에서 동원그룹을 일궈낸 창업주 김재철 명예회장은 '현장 경영'을 강조해왔다. 이에 김 명예회장은 장남인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에게는 원양어선에 타도록 했으며, 차남인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은 참치 공장과 청량리 도매시장 영업사원을 거치도록 하면서 현장을 가르쳤다. sun@yna.co.kr (끝)...
[데스크 칼럼] 90세 청년이 이 시대 청년들에게 2025-05-11 17:16:40
선원에서 항해사, 항해사에서 선장, 선장에서 수산업체 임원이 됐다. 그리고 오늘날 동원그룹과 한국투자금융을 일궜다. 국가와 산업에도 크게 기여했다. 그가 없었다면 한국의 해양 영토는 한없이 작아졌을 것이다. 해양수산부 탄생도 언제 이뤄졌을지 모를 일이다. 투자은행 중심의 금융지주회사 모델도, 한국인 밥상에...
김재철 "직업 1만개 시대, 꿈 갖고 도전하면 성장 기회 열려" 2025-04-24 18:19:43
항해사로 시작해 오늘날의 동원그룹과 한국투자금융지주를 일궈낸 김 회장의 이야기가 파노라마처럼 무대 위에 펼쳐졌다. 그동안 대외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던 당시 이야기도 튀어나왔다. 2007년 여수엑스포 유치위원장으로서 비밀리에 작은 섬나라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표를 모았다는 그의 이야기는 ‘캡틴 킴’의 면모를...
아흔살 동원 창업주의 한마디…"도전 안하면 확률은 0%" 2025-04-24 12:00:07
1958년 우리나라 첫 원양어선의 무급 항해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1969년 낡은 어선 2척으로 사업체를 꾸려 동원그룹과 한국투자금융지주를 일궈냈다. 최근엔 뭍에서 연어 양식을 하는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나이가 많아 새로운 일을 하기 힘들다고 했지만, 아흔 넘은 나이에도 끊임없이 도전하는 것이다....
무급 항해사에서 동원그룹 일군 김재철 명예회장 "도전하세요" 2025-04-24 12:00:01
항해사에서 동원그룹 일군 김재철 명예회장 "도전하세요" 에세이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출간 "꿈을 꾸는 동안 영원히 청년…역사 만드는 건 도전뿐" "솔선수범하고, 희생해야 존경…존경받지 못하면 좋은 리더 될 수 없어"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한국전쟁이 끝나던 해인 1953년, 서울대 농대 진학이...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이주의 책] 2025-04-21 09:26:11
창업주 김재철 명예회장. 원양어선 무급 실습 항해사로 시작해 그룹 총수에 이르기까지, 그의 삶은 그야말로 도전과 응전 그 자체였다. 무엇보다 그의 도전이 특별한 이유는 ‘지속가능성’에 있다. 그는 날로 급변하는 환경을 내다보며 도전의 방식과 태도를 변화에 발빠르게 맞춰갔다. 끊임없이 도전했지만,...
90세 청년의 조언 "성공 위해 때론 용기있는 포기도 필요" 2025-04-16 18:26:28
이끈 1세대 창업자다. 원양어선 실습 항해사로 시작해 1969년 동원산업을 창업하고, 오늘날의 동원그룹과 한국투자금융지주를 일궜다. 그가 다시 펜을 든 이유는 명료하다. 한국의 청년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서다. 꿈을 품고 있거나 그 꿈을 이루고픈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다. 책의 부제는 ‘도전과 모험을 앞둔...
"도전하는 청년에게"…동원 창업주 김재철 명예회장 에세이 출간 2025-04-16 09:39:22
결심한 산업화 1세대로, 원양어선 실습 항해사로 시작해 동원그룹과 한국투자금융지주를 일궈낸 기업인이다. 책에는 국내 해양산업의 선구자인 김재철 창업주의 어린 시절 일화부터 기업 경영 중 겪었던 위기와 사업 전략 등이 담겼다. 김 명예회장은 이 시대의 큰 어른으로서 청년들에게 당부하듯이 책을 써 내려갔다. ...
'해운업 대부' 박현규 한국해사문제소연구소 이사장 별세 2025-03-24 15:42:13
1기 졸업생이 됐다. 1948년 이등 항해사로 해운업에 발을 디딘 그는 1950년 부영선박을 흡수 창립한 국영기업 대한해운공사에서 일등항해사로 한국전쟁을 맞았다. 1954년 초대 노조위원장을 지냈고, 1955년 한국해기사협회의 전신인 대한해기원협회 부회장에 선임됐다. 박 이사장은 한국 선급(船級) 협회 설립에 기여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