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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매장에 '수공예품 공방존'이?…나만의 소품 찾아볼까 2025-08-19 14:49:39
주관하는 ‘2025년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사업’에서 소상공인 협업체로 선정돼, 소상공인과의 본격적인 시너지 창출을 위한 사업 지원금까지 받았다. 리바트 공방에 입점한 ‘정근날’ 김나리 대표는 “소공인들은 1~2인이 디자인과 제품 제작부터 고객과의 소통까지 모두 해결해야 해서 어려움이 큰데, 현대리바트가 그런...
4대은행 스테이블코인 준비 한창…서클 만나고 기술검증도 추진 2025-08-18 06:11:00
파트너사와 협업 검토 등을 주로 논의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이 협업체 안에서 '스테이블코인 분과'가 상설 조직으로 전환됐다. KB금융지주 관계자는 "스테이블코인 관련 정책 당국의 제도 추진 가속화 가능성을 고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스테이블코인을 개별 은행이 따로 발행하기보다...
[마켓스토리] 美주식 주간거래 1년 '먹통'…재개 '햇살' 비칠까 2025-08-13 07:03:01
그런데 ATS를 이용하려면 미국 브로커(중개업체)를 껴야 하는데, 한국 증권사들이 기용할 수 있는 브로커를 받아주는 곳이 블루오션이 유일했다. 한국 증권사들과 블루오션의 제휴는 처음엔 최적의 궁합처럼 보였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미국 증시 투자에 대한 투자 수요가 폭발적으로 느는 상황에서, 일과시간에도 미국...
토스 오프라인 결제 확장에...각종 논란 잇따라 2025-07-17 17:59:09
경쟁사와의 협업을 금하는 내용은 독점적 사업권을 행사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토스의 기술이 경쟁사로 유출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로 SCSpro 또한 이것에 동의한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비밀 유지 조항이면 충분하다"며 독점 요구는 부당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단말기 제조업체는...
음저협 "문체부 개선명령 수용…일감 몰아주기는 사실 아냐" 2025-07-11 18:23:28
덧붙였다. 문체부는 시설공사 계약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일감을 몰아줬다는 의혹 제기와 함께 수의계약 등 절차상 문제도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음저협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진행한 전체 43건의 공사 가운데 문체부가 지적한 특정 업체와의 계약은 단 11건으로 협회가 의도적으로 특정 업체에 일감을 몰아줬다는 문체...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여성 기업인 2025-07-08 16:00:13
대표, 전자상거래업체 패션지오의 이윤종 대표, 시스템소프트웨어업체 삼경엠에스의 엄연옥 대표가 수상했다.◇미래기술 이끌어갈 여성창업 격려여성기업주간의 프로그램은 △판로·공공구매 △소통·정책 △창업·일자리 창출 △지역행사 등 4가지 부문으로 진행됐다. 서울은 물론 전국 19개 지역에서 오프라인 행사가, 또...
李대통령 공약인데…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법제화 '촉각' 2025-06-09 06:28:52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위원장을 맡은 이정희 중앙대 경제학부 교수는 "적정 수수료는 상황에 따라 변하기 때문에 법으로 몇 퍼센트인지를 정하기 쉽지 않다"면서 "유망한 스타트업을 사회적 배달앱으로 육성해 '메기 효과'(강력한 경쟁자의 존재가 다른 경쟁자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현상)를 일으켜...
[이재명 정부]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도입되나…법제화 촉각 2025-06-09 06:01:01
우선이라는 주장도 있다. 지난해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위원장을 맡아 배달앱 중개 수수료 상생안을 이끈 이정희 중앙대 경제학부 교수는 "적정 수수료는 상황에 따라 변하기 때문에 법으로 몇 퍼센트인지를 정하기 쉽지 않다"면서 "유망한 스타트업을 사회적 배달앱으로 육성해 '메기 효과'(강력한 경쟁...
한음저협 "문체부, 점검 결과 새 정부 출범 전 발표…소명 연장은 불허" 2025-06-05 14:25:45
협회가 예산을 부정하게 사용한 것처럼 과장해 보도한 점도 문제로 지적했다. 특히 '안마시술소'로 표현된 장소는 단순 지압 치료를 위한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정부기관인 문체부가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협회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유도하려는 부적절한 행위였다는 입장이다. 일부 임원이 본인과 관련된...
"더욱 신뢰 받는 단체로"…한음저협, 셀프 개혁 돌입 2025-06-03 14:30:50
업체와의 반복 계약(총 11건, 약 21억 원 규모), 법률 검토 없이 진행된 수의계약, 입찰 평가표의 검수 미비 등이 확인됐으며, 공사 이행 과정에서는 문서 없이 구두 보고에 의존한 사례도 있었다. 외부 평가위원 위촉 시 자격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위원 구성이 자의적으로 이뤄졌던 점도 문제로 지적됐다. 이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