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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옴부즈만-강원도 합동간담회 열었다 2025-10-28 15:23:31
심사기준 명확화 △서울·강원 등 호텔·콘도업에 허용되는 비전문취업(E-9) 직종 확대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동범위 확대 등의 안건들이 논의됐다. 최승재 옴부즈만은 “이번 간담회는 지난 1년 동안의 협력관계를 통한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지난 1년의 경험을 발판 삼아...
"트럼프 정부, 외국인은 일자리 뺏는다 생각…韓 전용비자 쉽지 않아" 2025-10-25 15:56:33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하얏트리젠시호텔 캐피톨힐에서 열린 한미의회교류협회(KIPEC·센터장 제임스 웨이먼)의 조지아주 사태 재발방지 정책 콘퍼런스에 토론자로 나선 오어 전 회장은 이 사태가 '불필요한 소동'이었다면서도 사전에 일부 예방하거나 더 빨리 해결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짚었다. 오어...
[특파원 시선] '범죄 단지' 안과 밖이 전혀 다른 캄보디아 2025-10-25 07:07:01
호텔과 음식점 간판에 중국어가 즐비했다. 여기가 캄보디아인지 중국인지 헷갈릴 정도였다. "6∼7년 전부터 갑자기 중국인 부호들이 시아누크빌로 몰려들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캄보디아 시민권을 산 중국인들이 땅을 직접 사거나 빌려서 호텔과 음식점을 크게 합니다." 오 회장의 왼손은 운전대를 잡고 있었지만, 오른손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류승룡은 어떤 모습일까 [종합] 2025-10-22 15:06:40
한 호텔에서 진행된 JTBC 새 주말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이하 '김부장') 제작발표회에서 "이 작품의 매력은 화두를 던지는 것"이라며 "무엇을 위해 사는지, 무엇을 '당연하게' 느끼면서 살아가는지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 될 거 같다"고 기대했다. '김부장'은...
류승룡 "15년 만에 TV 드라마 '김부장', 많이 달라졌더라" 2025-10-22 14:31:01
한 호텔에서 진행된 JTBC 새 주말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이하 '김부장') 제작발표회에서 "사전 제작이 자리 잡으면서 이전과 완전히 달라졌더라"며 "주 52시간 확보되면서 찍으니까 저 역시 집중해서 촬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류승룡은 그동안 넷플릭스 '킹덤',...
LG그룹, APEC 정상회의 홍보…뉴욕·런던에 전광판 2025-10-20 15:56:17
광화문, 시청, 명동, 홍대입구역, 코엑스, 파르나스호텔 등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주요 지역의 7개 대형 전광판에 APEC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이 제작한 APEC 공식 홍보영상을 송출하고 있다. 뉴욕 타임스스퀘어, 런던 피카딜리 광장 등 세계적 명소에 있는 대형 옥외 전광판에서도 같은 영상을 내보내고 있다. 경주에서 열리...
[르포] 세탁소에 술집까지 갖춘 캄보디아 범죄단지…"작은 왕국" 2025-10-17 14:02:58
중국인 부호가 운영하는 호텔이 많은 시아누크빌에는 카지노와 연계된 웬치가 많았다. 며칠 전 시아누크빌에서 만난 한 교민은 17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고수익 해외 취업'이라고 유인해 한국에서 데려오는 경우가 많지만, 이곳 카지노에서 돈을 잃게 만든 뒤 빚을 씌워 웬치로 데려가기도 한다"며...
[단독] 캄보디아 주목 받자…중국계 범죄조직, 미얀마·라오스로 '야반도주' 2025-10-16 17:51:06
크다”고 했다. 외교부 역시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3개국에 대한 취업사기 통계를 별도 관리하고 있다. 김건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라오스 취업사기·납치 신고 건수는 2023년 56건, 2024년 28건이었다. 미얀마도 2023년 20건, 2024년 3건이 접수됐다. 2022년에는 각각 1건, 0건에 불과했다. 올해도 미얀마에서 한국인...
[르포] '감옥 도시' 캄보디아 시하누크빌…중국 부호들이 몰려와 장악 2025-10-14 19:24:56
해변 주변에 늘어선 호텔과 음식점 대부분이 중국어로 쓴 대형 간판을 내걸고 영업 중이었다. 연합뉴스 특파원과 함께 탄 차량을 운전하며 시하누크빌 곳곳을 소개한 오창수 시하누크빌 한인회장은 14일(현지시간) "20년 전에도 이곳은 카지노 도시였지만 그때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조용하고 아름다운 휴양지였다"며 "서양...
"겁나서 베트남·태국 못 가겠어요"…동남아여행 공포에 '술렁' [이슈+] 2025-10-13 21:21:01
있다.◇실제 피해는 '취업 사기형'…관광객 노린 사례는 드물어현지 한인 사회와 관광 당국은 이러한 불안에 대해 아직 현지에서는 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태국 관광청 관계자는 "치안 위험성에 대한 별도 공문이 내려온 적은 없다"며 "대부분 취업 사기형 납치이고, 관광객을 납치해 캄보디아로 끌고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