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연합시론] 남양유업 매각 무산…이래서야 소비자 신뢰 회복할 수 있겠나 2021-09-01 14:20:27
차남 홍범석 외식사업본부장은 미등기 임원(상무보)으로 승진했다. 이번 주식 매각 무산에는 매각가를 둘러싼 홍 회장의 변심 가능성이 원인으로 작용했을 개연성을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다고 한다. 회사 매각이 성난 소비자의 불매운동에 쫓기듯이 진행된 탓에 3천107억원이라는 가격이 홍 회장에게 만족스럽지 않았을 수...
홍원식 매각의지 있었나…남양유업 M&A 무산에 경영쇄신 '원점' 2021-09-01 11:11:33
26일 전략기획 담당 상무로 복직하고, 차남인 홍범석 외식사업본부장은 같은 날 미등기 임원(상무보)으로 승진했다. 이는 모두 회사 매각을 염두에 둔 오너의 행보로는 쉽사리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점에서 홍 회장이 '변심'했다는 분석을 낳았다. 일각에서는 회사 매각이 성난 소비자의 불매운동에 쫓기듯이 진...
사퇴한다던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직 유지…장남 슬그머니 복직(종합) 2021-08-19 18:27:23
상무로 복직했다. 차남인 홍범석 외식사업본부장은 같은 날 미등기 임원(상무보)으로 승진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홍진석 상무가 복직한 것은 맞지만 구체적인 배경에 대해서는 말할 것이 없다"고 밝혔다. 결국 불가리스 사태로 불매운동이 벌어질 정도로 회사가 큰 타격을 입었지만, 오너가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은...
[마켓인사이트] "남양유업 3100억에 못 판다"…소송 대비하는 홍원식 전 회장 2021-08-19 17:40:35
26일 전략기획담당 상무로 복직했다. 차남인 홍범석 외식사업본부장은 같은 날 미등기 임원(상무보)으로 승진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홍 전 회장이 회사에 나오는 것은 매각 계약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M&A업계에선 강제 SPA 이행 소송까지 가게 되면 한앤코에 유리하다는 분석이 많다. 홍 전 회장과 계약서를 작성...
'불가리스 사태'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 장남, 최근 회사로 복직 2021-08-19 16:12:01
차남 홍범석 외식사업본부장 역시 미등기 임원으로 승진했다. 이른바 '불가리스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난 5월 회장직 사퇴 선언을 한 홍 회장 역시 여전히 회장직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홍 회장은 자사 유제품 '불가리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억제에 효과가 있다고...
사퇴한다던 남양 홍원식, 회장직 유지…장남 복직에 차남 승진 2021-08-19 15:12:45
26일이다. 차남인 홍범석 외식사업본부장은 같은 날 미등기 임원(상무보)으로 승진했다. 불가리스 사태로 불매운동이 벌어질 정도로 회사가 큰 타격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너일가는 여전히 임원으로 재직하며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은 나몰라라 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홍 회장은 여기에 쇄신책의 핵심인 회사 매각...
회장 유지·임원 복귀...인수자 "우리도 몰랐다" 2021-08-19 14:55:50
상무로 복직했다. 차남인 홍범석 외식사업본부장은 같은 날 미등기 임원(상무보)으로 승진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홍진석 상무가 복직한 것은 맞지만 구체적인 배경에 대해서는 말할 것이 없다"고 밝혔다. 결국 불가리스 사태로 불매운동이 벌어질 정도로 회사가 큰 타격을 입었지만, 오너가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은...
사퇴한다던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직 유지…장남 슬그머니 복직 2021-08-19 14:46:04
상무로 복직했다. 차남인 홍범석 외식사업본부장은 같은 날 미등기 임원(상무보)으로 승진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홍진석 상무가 복직한 것은 맞지만 구체적인 배경에 대해서는 말할 것이 없다"고 밝혔다. 결국 불가리스 사태로 불매운동이 벌어질 정도로 회사가 큰 타격을 입었지만, 오너가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은...
홍원식 회장 '눈물의 사퇴'…남양유업 불매운동 멈춰세울까 2021-05-05 07:01:24
상무(기획마케팅총괄본부장)와 차남인 홍범석 외식사업본부장이 경영에는 참여하고 있었다. 장남인 홍 상무는 이번 사태에 책임이 있는 데다 회삿돈 유용 의혹을 받아 지난달 보직 해임된 상태다. 쇄신을 위해선 현재 구성원의 3분의 2가 오너 일가 측인 이사회 재정비가 필요하다. 남양유업 이사회는 현재 사내이사 4명과...
남양유업 회장 '눈물의 사퇴'했지만…경영 쇄신책 안내놔(종합) 2021-05-04 19:23:55
회장의 장남인 홍진석 상무와 차남인 홍범석 외식사업본부장은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지만 경영에는 참여하고 있다. 남양유업이 소비자 신뢰를 회복하려면 폐쇄적 지배구조 구조에서 탈피해 경영 투명성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남양유업 쇄신을 위해서는 이사회 정비도 시급한 과제로 꼽힌다. 현재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