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CU 브랜드 독립 10년…점포수·매출 2배 이상 성장 2022-06-07 14:09:47
약속문 선포식을 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BGF그룹 홍석조 회장이 직접 참석해 임직원들과 CU 브랜드 독립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함께 시청하고 소회를 나눴다. BGF[027410]는 1990년 훼미리마트라는 이름으로 편의점 사업을 시작했다. 그러나 홍 회장은 매년 일본에 로열티를 지급해야 하고 한일 관계에 따라 ...
10주년 맞은 CU…홍석조 회장 "친구같은 미래 10년" 2022-06-07 10:09:30
자리에서 홍석조 BGF그룹 회장은 "변하지 않는 가치로 친구같은 기업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0주년 기념식에는 BGF그룹 홍석조 회장이 참석해 2007년 회장 취임 후 네팔 여행에서 처음 브랜드 독립의 의지를 다졌던 소회를 나눴다. 홍 회장은 영국군의 용병인 네팔 구르카 병사들이 아무리 목숨을 걸고 열심히...
'편의점 극일' 밑거름 된 CU 홍석조의 결단 2022-06-06 17:50:49
결별을 감행한 홍석조 BGF그룹 회장(사진·69)의 선견지명이 빛을 본 것이다. 홍 회장은 광주고등검찰청장을 끝으로 검찰 생활을 마치고 2007년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이후 5년간 회사를 경영하면서 자체 경쟁력을 키울 수 없고, 해외 진출도 불가능한 라이선스 모델의 성과는 ‘반쪽짜리 성공’일 뿐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편의점 왕국 日 뛰어넘은 CU…그 뒤엔 '이 사람' 있었다 [박종관의 유통관통] 2022-06-06 09:26:57
아니다”라며 훼미리마트와의 결별을 감행한 홍석조 회장(사진)의 선견지명이 빛을 본 것이다. 홍 회장은 광주고검장을 끝으로 검찰 생활을 마치고 2007년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이후 5년간 회사를 경영하면서 자체 경쟁력을 키울 수 없고, 해외 진출도 불가능한 라이선스 모델의 성과는 ‘반쪽짜리 성공’일 뿐이라는 결...
주가하락에 주식부호 상위 30명 평가액 연초보다 22조원 줄어 2022-06-01 06:03:00
연초보다 29계단 상승해 32위가 됐다. 이 외에도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1천624억원, 35.4%↑), 정몽진 KCC 회장(739억원, 12.0%↑),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298억원, 6.3%↑), 홍석조 BGF그룹 회장(427억원, 9.4%↑), 허창수 GS건설 회장(193억원, 4.2%↑) 등도 주식평가액이 늘었다. kihun@yna.co.kr (끝) <저작권자(c)...
친환경 플라스틱에 꽂힌 BGF…자회사와 시너지 2022-03-02 17:19:10
있다. 사업을 주도하는 인물은 홍석조 BGF그룹 회장의 차남 홍정혁 BGF그룹 부사장이다. 홍 부사장은 2019년 그룹 자회사 BGF에코바이오를 세워 친환경 포장재 사업에 뛰어들었다. BGF에코바이오는 사탕수수, 옥수수 등 식물성 재료로 만든 바이오 플라스틱 폴리락트산(PLA)을 생산한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
CU의 맛에 반했다…1등 편의점 레시피 만든 '센트럴 키친' 2022-01-04 17:11:30
먹혀들고 있다는 분석 속에 홍석조 회장이 300억원을 투자해 만든 센트럴 키친이 비밀 병기로 주목받고 있다. ‘핵심 주방’ 역할을 하는 센트럴 키친이 수익성 개선과 매장 확장의 일등 공신이라는 분석이 나온다.센트럴 키친으로 ‘식품전쟁’ 승기4일 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의 밀키트, 도시락 등...
BGF리테일, `온라인 혁신` 조직개편…회장 차남 홍정혁 승진 2021-11-17 15:16:53
홍 부사장은 홍석조 BGF그룹 회장의 차남이다. BGF리테일은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를 확대해 새로운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직무 특성 및 개인 역량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수한 인재를 균형 있게 배치했다. 특히 지역 거점을 확대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시키고, 혁신부문 내 온라인 Biz Lab을 신설하는 등 최신 트렌드에...
'브랜드 로열티'에 발 묶인 세븐일레븐 2021-04-14 17:21:16
쓰던 처지였다. 그러나 홍석조 BGF리테일 회장 주도로 1000억원에 달하는 비용을 감수하고 훼미리마트를 CU 브랜드로 전환했다. 당시 홍 회장은 “사과나무를 키워 무럭무럭 자라게 하고 열매도 따먹지만 정작 나무는 우리 것이 아닌 상황”이라며 “(남의 브랜드에) 안주하지 말고 브랜드 전환을 반드시 이뤄야 한다”고...
"치명적 약점을 기회로"…CU, 라이벌 편의점 잡을 방법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1-01-21 13:50:34
홍석조 BGF리테일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고객 지향적 관점’이란 화두를 던졌다. “우리 관점에서 고객과 시장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눈으로 우리의 모습과 행동을 바라봐야 한다”고 했다. 유통업체들의 상투적인 ‘좋은 말씀’이라고 치부할 수도 있겠으나, 홍 회장의 발언은 미래 유통업계가 나아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