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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활화산 분화 시작…주민 3만명에 긴급 대피령 2025-03-11 04:34:50
화산을 비추는 폐쇄회로(CC)TV에는 화산재가 치솟고 붉은 용암류가 흘러내리는 모습이 찍혔다. 화산 일대 마을에 잿가루가 떨어지면서 주민들이 심야에 대피소로 이동했다고 현지 일간 라프렌사리브레는 보도했다. 대피령으로 영향을 받는 마을 거주자는 3만명가량인 것으로 당국은 보고 있다. 각급 학교는 휴교했으며,...
시뻘건 용암 흘러내리는데 '인증샷'…관광객 몰리는 곳 2025-02-21 17:17:16
있다. 보도에 따르면 에트나 화산은 현재 눈으로 덮여 있는데, 표면에 쌓인 눈이 용암과 만나면 빠르게 녹으면서 고압 증기가 발생한다. 이 고압 증기는 바위와 용암을 원거리까지 날려버리는 거대한 폭발을 만들 수 있다. 당국은 관광객들에게 용암으로부터 최소 500m 떨어지도록 경고했지만, 관광객들은 여전히 용암에...
“용암 보려고”… 시칠리아 활화산에 몰리는 관광객 2025-02-21 16:23:25
근처에서 스키를 타는 모습까지 공유하고 있다. 에트나 화산 관측소의 화산학자 보리스 베흐네케는 “용암이 해발 1,950m까지 흘러내리며 도로 근처의 나무까지 파괴했다”며 위험성을 경고했다. 인근 아드라노시의 파비오 만쿠소 시장 역시 “용암이 우리 관할까지 다가왔다”며 “많은 사람이 ...
산토리니 지진 공포… 주민·관광객 1천 명 탈출 2025-02-04 15:15:44
여러 차례 대규모 지진과 화산 폭발을 겪었다. 기원전 1620년경 이 지역에서는 대규모 분화가 발생해 섬 대부분이 파괴되었고, 두꺼운 화산재가 덮이면서 번성하던 고대 미노스 문명의 쇠퇴를 초래했다. 산토리니는 여전히 활화산이며, 가장 최근의 주요 분화는 1950년에 일어났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日, 또 '대지진' 공포…"언제 터져도 안 이상해" 섬뜩한 경고 [김일규의 재팬워치] 2025-01-17 15:58:49
등 수도권에 대량의 화산재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일본 정부가 2020년 발표한 후지산 분화 피해 예상에 따르면 최악의 경우 3시간 뒤 도쿄 도심에 화산재가 쌓인다. 분화 15일째에는 가나가와현에 30㎝ 이상, 도쿄 도심에도 10㎝ 정도 쌓일 수 있다는 예상이다. 후지산이 마지막 분화였던 1707년과 비슷한 규모로 분화하면...
올해만 5번째 분화…불안한 '불의 고리' 2025-01-16 13:51:00
있다고 경고하며 화산재가 떨어질 것을 대비해 주민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다.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있는 인도네시아에는 활화산만 120여 개에 이른다. 지난해에는 동부 소순다 열도에 있는 르워토비 라키라키 화산이 폭발하면서 9명이 사망하고 60명 이상이 다쳤고, 화산재로 인근 발리...
인니 이부화산 분화·4㎞ 높이 화산재…주민 대피령 2025-01-16 13:35:30
있다고 경고하며 화산재가 떨어질 것을 대비해 주민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다.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있는 인도네시아에는 활화산만 120여 개에 이른다. 지난해에는 동부 소순다 열도에 있는 르워토비 라키라키 화산이 폭발하면서 9명이 사망하고 60명 이상이 다쳤다. 또 화산에서 분출된...
日, 후지산 분화 새 예보체제 도입한다…"화산재량 등 세분화" 2025-01-15 11:18:00
예보'를 운용하고 있다. 강회는 화산 폭발로 화산재가 땅 위에 떨어지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이 예보는 화산재량 최대치를 '1㎜ 이상'으로 정하고 있어 수십㎝가 쌓일 경우 등을 구체적으로 알 수 없다고 요미우리는 짚었다. 이와 관련해 전날 회의에서는 화산재량 관련 정보에 '3㎝ 이상', '30㎝...
[사이테크+] "美 옐로스톤 지하 화산 활동, 북동쪽으로 이동 중" 2025-01-02 05:00:01
일으킬 경우 전 지구적 재앙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대형 화산 중 하나로 꼽힌다. 210만 년 전 허클베리 리지 분화, 130만년 전 메사 폭포 분화, 64만년 전 라바 크리크 분화 등 세 번의 분출로 칼데라가 형성됐다. 허클베리 리지 분화 때는 용암·화산재가 약 2천450㎦나 분출됐다. 지진 단층 촬영 연구에 따르면 옐로스...
화산 폭발에 줄줄이 취소됐던 인니 발리 항공편 운항 재개 2024-11-14 15:30:34
위성 사진 등을 분석한 결과 발리 상공에서는 화산재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지난 3일 르워토비 라키라키 화산이 폭발하면서 화산재 영향으로 인근 주민 9명이 숨지고 가옥들이 파손됐다. 화산은 이후에도 분화를 계속했고, 특히 지난 12일과 13일 분화 때는 화산에서 약 800km 떨어진 발리 상공까지 화산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