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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공연 주인공은 '아미'"…K-팝 왕의 귀환 2026-03-21 11:41:15
명으로 20만∼25만 명이 모인 2002년 월드컵 거리 응원 이후 최대 규모다. 전날 저녁부터 종대로 광화문~시청 구간 도로는 통제되고 있다. 사직로·율곡로(오후 4~11시), 새문안로(오후 7~11시), 광화문지하차도(정부청사→이마교차로 방향·오후 7~11시)도 통제될 예정이다. 정부는 서울청사에 현장상황실을 설치하고 인파...
"호외요 호외"…광화문서 벌어진 '진풍경' 2026-03-21 11:34:06
7명의 멤버를 각각 한 면씩 소개한 7개 지면을 비롯해 그룹 연보, 새 앨범 정보, 공연 안내, 해외 팬 인터뷰 등을 담았다. 동아일보도 24면 분량의 특집을 구성해 앨범과 공연 관련 내용을 상세히 다루고, 멤버별 팬덤 광고도 함께 실었다. 평소 토요일 신문을 발행하지 않는 경향신문, 한겨레, 서울신문, 세계일보 등도...
[BTS 컴백] 연출자 "팬들이 핵심…기쁨의 모든 순간 담을 것" 2026-03-21 11:12:34
해밀턴 감독은 이날 블룸버그 통신과 인터뷰에서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콘서트에서 "화려한 무대와 진솔한 감동이 어우러진 순간들이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미'(팬덤명)로 불리는 팬들이 라이브 스트리밍의 핵심 주인공 중 하나"라며 "현장에서 수십만명이 음악에 흠뻑 빠져있을 때 그 기쁨의 순간을...
로봇을 생각만으로 조종한다[테크트렌드] 2026-03-21 11:07:31
2명을 대상으로 미국 외 지역 최초의 뉴럴링크 이식 수술을 집도했다. 뉴럴링크는 2026년부터 이 칩의 양산 체제에 돌입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한 상태다. 혈관 내 BCI 분야에서는 미국 스타트업 싱크론(Synchron)이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다. 2020년 11월 환자 2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스텐트로드를 통해 혈관 삽입...
트럼프 "군사작전 점진적 축소"…지상군 투입 '연막작전'일까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3-21 10:15:32
설명하고 있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정치적인 부담이 크다는 점이 가장 큰 걸림돌이다. 지난 17~19일 미국 전역의 성인 154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로이터-입소스 공동조사(표본오차 ±3%포인트)에서 미국인의 3분의 2 가량(65%)이 대규모 지상전 가능성을 우려했다. 대규모 지상전에 대한 지지율은 7%에 불과했으며, 34%는...
[속보] 소방 "대전 화재 실종자 4명, 본관 주차장에 있는 듯" 2026-03-21 09:52:45
11시3분께 공장 2층 휴게실 입구에서 실종자 1명이 발견된 데 이어 이날 오전 0시20분께 3층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9명이 추가 발견됐다. 이들 10명은 모두 사망했다. 사망자 중 40대 남성 1명만 신원이 확인됐다. 나머지 9명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경찰은 유전자 감식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대전 안전공업 화재 10명 사망…실종자 4명 이틀째 수색 2026-03-21 09:49:29
14명 중 10명이 사망했다. 21일 소방청 등에 따르면 당국은 이날 0시 20분께부터 공장 3층에서 신원 미상의 시신 9구를 잇달아 발견했다. 이들 모두 공장 3층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시신을 병원으로 이송 후 지문 확인, 유전자(DNA) 검사 등 신원확인 절차에 돌입하는 한편, 아직...
설마 했는데 이 정도였나…아침부터 8500명 몰렸다 [BTS in 광화문] 2026-03-21 09:36:01
광화문과 덕수궁 인근에는 8000∼8500명이 운집했다. 3시간 전보다 172.2%, 1시간 전보다 42.7% 늘어난 규모다. 통제가 강화되면서 새벽에 광장에 나온 BTS 팬덤 아미들이 자리를 못 잡고 주변을 맴돌았다. 주변 빌딩 31곳도 출입이 통제되고 있었다. 우회 입장이나 옥상 관람을 차단하고 추락 등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기...
[속보] 정부 "대전 공장화재 중앙합동 재난피해자 지원센터 설치" 2026-03-21 09:33:43
일대일(1:1) 전담공무원을 배치해 피해자 및 가족들의 어려운 부분을 살필 계획이다. 또 정부는 사고 원인에 대한 정밀조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와 경찰청, 소방청은 합동 감식 등을 통해 화재 및 급속 확산 이유, 대피 경로의 안전성, 근로자 안전교육 실태 등을 철저히 파악할 예정이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금속탐지기에 몸수색까지…"아침부터 8000명 모여들었다" 2026-03-21 08:59:26
지하차도는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정부는 서울청사에 현장 상황실을 마련해 인파 밀집도를 실시간 관리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 공무원 등 현장에 투입된 인력은 총 1만5천명에 이른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5분 기준 광화문과 덕수궁 일대에는 8천~8천500명이 모였으며, 이는 3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