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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최윤범 경영권 수성…'홈플러스 먹튀 논란' MBK 김광일 불참 2025-03-28 18:04:37
지분이 기존 25.4%에서 15.55%로 축소돼 최 회장 측에 유리한 구도 속에 표 대결이 진행됐다. 이사 수를 최대 19인으로 상한 설정하는 안건은 출석 주식 수 대비 70% 이상의 지지를 받으며 통과됐다. 집중투표제로 표이 진행된 이사 선임 표 대결에서는 최 회장 측 추천 후보 5명과 영풍·MBK 측 추천 후보 3명 등...
최윤범, 고려아연 경영권 수성…영풍·MBK 3명 이사 선임 2025-03-28 17:36:23
측이 더 높다. 하지만 영풍의 의결권이 제한되면서 지분율이 15.55%로 줄어 최 회장 측이 유리한 상태에서 표 대결을 하게 됐다. 주총 핵심 안건이었던 '이사 수 상한 설정'은 출석 의결권의 71.11% 찬성으로 가결됐다. 그간 제한이 없었던 고려아연 이사회 이사 수의 상한을 19명으로 설정하는 안건으로, 최...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주총서 경영권 방어…MBK 3명 이사회 진입 2025-03-28 15:35:15
측 지분이 15.55%로 축소돼 최 회장 측에 유리한 구도 속에 표 대결이 진행됐다. 주총 핵심 안건인 '이사 수 상한 설정안'은 출석 의결권의 71.11% 찬성으로 가결됐다. 이 안건은 현재 제한이 없는 고려아연 이사회 이사 수의 상한을 19명으로 설정하는 내용으로, 최 회장 측이 제안했다. MBK·영풍 측은 이번...
"1억 넣었으면 '2억' 됐다"…개미들 난리난 주식 뭐길래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3-22 07:00:08
자사주 3.86%, 외국인 15.55%로 유통 물량은 30%가 넘는다. 지난해 말 기준 현금성 자산 2642억원, 유형 자산 9030억원이다. 투자 긍정 요인으로는 제품 라인업 확대 및 딜러 네트워크망 강화로 글로벌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는 점이다. 또 국내뿐 아니라 중국과 인도, 브라질에서 생산공장을 운영하며 지역별 특성과 시장...
고려아연 분쟁 다시 'MBK 우세'…3월말 정기주총 '표대결'(종합) 2025-03-07 19:10:51
측은 의결권 효력이 있는 고려아연 지분이 40.97%에서 15.55%로 축소되면서 이사회 장악을 위해 벼르던 표 대결에서 패배했다. 지난 임시 주총에서는 이사회 이사 수 19인 상한 설정, 이사 7인 선임 등 안건이 통과됐다. 신임 이사 7인은 모두 고려아연 측이 추천한 인사들로 채워졌다. 이로 인해 고려아연 이사회 구성은 ...
고려아연 분쟁 새 국면…MBK '유리한 고지' 속 경영권 다툼 장기화할 듯 2025-03-07 17:59:47
측은 의결권 효력이 있는 고려아연 지분이 40.97%에서 15.55%로 축소되면서 이사회 장악을 위해 벼르던 표 대결에서 패배했다. 지난 임시 주총에서는 이사회 이사 수 19인 상한 설정, 이사 7인 선임 등 안건이 통과됐다. 신임 이사 7인은 모두 고려아연 측이 추천한 인사들로 채워졌다. 이로 인해 고려아연 이사회 구성은 ...
[표] 코스피 지수선물·옵션 시세표(5일)-3 2025-02-05 16:31:15
│15.25 │15.55 │3.50│47 │ ├─────────────┼─────┼────┼────┼────┤ │코스피200 C 202502 320.0 │12.15 │12.90 │2.80│279 │ ├─────────────┼─────┼────┼────┼────┤ │코스피200 C 202502 322.5 │10.05 │10.90 │2.75│199 │...
고려아연 "트로이카 드라이브 자금 조달에 MBK 자본력 도움될 것" 2025-01-24 18:45:21
40.97%에서 15.55%로 줄어들며 영풍·MBK 측은 이사회 장악에 실패했다. 영풍·MBK 측은 주총결의 취소 및 무효를 법원에서 다투고 최 회장 및 고려아연 경영진들을 검찰 등에 고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은 이날 오전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최 회장 개인의 경영권을 지키기...
뛰는 영풍·MBK, 날았던 고려아연 2025-01-24 00:18:19
지분이 40.97%에서 15.55%로 축소된 영향이 컸다. MBK "최윤범 지키기에 자본시장 유린당해"…영풍 "법적 대응" 이에 대해 영풍·MBK 측은 SMC가 유한회사이자 외국회사이기 때문에 이 같은 상호주 의결권 제한 규정 적용 대상이 될 수 없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또한 영풍 그룹 내 신규...
MBK 고려아연 이사회 장악 못해…'순환출자 논란' 속 주총파행(종합) 2025-01-23 22:29:34
이날 의결권 효력이 있는 MBK·영풍 측 지분이 40.97%에서 15.55%로 축소되면서 표 대결에서 패배했다. 전날 고려아연은 손자회사인 선메탈코퍼레이션(SMC)이 최씨 일가 및 영풍정밀이 보유한 영풍 지분 약 10.3%를 취득해 '고려아연→SMH→SMC→영풍→고려아연'의 순환구조를 형성했다고 공시했다. 상법 369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