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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 이동통신사 내년 출범…리얼 '초고속 5G' 시대 열리나 2024-02-12 16:10:47
첫날 742억원으로 시작한 경매는 5일 차 밀봉 입찰을 거쳐 4301억원에 종료됐다. 최종 입찰액은 경매 시작가의 5.8배 수준이다. 통신 3사가 산 가격(SK텔레콤 2073억원, KT 2078억원, LG유플러스 2072억원)의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정부가 제4통신사 진입 부담을 덜어주겠다면서 경매 최저가를 기존 낙찰가의 3분의 1...
저PBR '열풍'에 외국인 투자자들 웃는데…개미는 '멘붕' 2024-02-11 14:52:39
실현에 나섰다. 특히 개인은 외국인 순매수 1위인 현대차를 1조4301억원어치 팔았다. 기아(6182억원), 삼성물산(4515억원), KB금융(3277억원) 등 순매도 상위 종목 대부분이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과 일치했다. 다만 개인이 사들인 종목의 수익률은 초라했다. 매수 상위 20개 종목 중 주가가 오른 종목은 단 3종목이다....
제4이통사 "통신 인프라에 6000억 투자" 2024-02-07 17:51:45
시간을 할애했다. 스테이지엑스 측은 주파수 할당 대가 4301억원에 통신 설비에 드는 1827억원을 더해 5년간 최소 투자 규모를 6128억원으로 추산했다. 추후 통신3사로부터 3.5㎓ 망을 빌려 쓰는 공동이용(로밍) 대가, 인건비 등을 반영하면 초기 사업비는 1조원 안팎에 달할 전망이다. 서 대표는 “정부 정책자금 4000억원...
"통신 '호갱' 없앤다"…제4통신사, 파격 요금제 예고했지만 [정지은의 산업노트] 2024-02-07 16:14:35
대가 4301억원에 통신 설비에 드는 1827억원을 더해 5년간 최소 투자 규모를 6128억원으로 추산했다. 추후 통신 3사로부터 3.5㎓ 망을 빌려 쓰는 공동이용(로밍) 대가, 인건비 등을 반영하면 초기 사업비는 1조원 안팎에 달할 전망이다. 그는 “정부 정책자금 외 초기 자본 4000억원을 준비해놨다”며 “내년 서비스 출시...
'제4이통사' 스테이지엑스 "진짜 5G와 파격 요금제 선보일 것" 2024-02-07 14:02:12
할당 경매에서 세종텔레콤과 마이모바일을 제치고 4301억원에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업계 예상보다 2배가량 높은 낙찰액에 대해 서 대표는 "오랫동안 준비해오면서 자신감과 진정성이 있었기에 과감한 결정을 할 수 있었다"며 "출시 3년 후 가입자 매출 1조원을 달성 해 흑자전환 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준비 중"이라...
"제4이통사, 내년 상반기 문 열어야" 2024-02-05 17:55:43
스테이지엑스는 지난달 31일 주파수 경매에서 4301억원을 제시해 마이모바일, 세종텔레콤을 제치고 주파수를 따냈다. 스테이지엑스는 주파수 할당 조건에 따라 향후 3년간 총 90곳에 6000개 넘는 28㎓ 무선 기지국을 구축해야 한다. 이외 지역에선 통신 3사의 망을 빌려 쓰는 알뜰폰 형태로 사업을 시작할 전망이다. 김경만...
정부 "스테이지엑스, 내년 상반기 안에 사업 시작해야" 2024-02-05 17:47:39
31일 주파수 경매에서 4301억원을 제시해 마이모바일, 세종텔레콤을 제치고 승리했다. 스테이지엑스는 주파수 할당 조건에 따라 향후 3년간 총 90곳의 핫스팟에 6000개 이상의 28㎓ 무선 기지국을 구축해야 한다. 이외 지역에선 통신 3사의 망을 빌려 쓰는 알뜰폰 형태로 사업을 시작할 전망이다. 김경만 통신정책관은...
과기정통부 "제4 이통사 '통신비 인하' 효과 기대" 2024-02-05 15:41:58
4301억원에 낙찰받았다. 스테이지엑스는 이에 따라 앞으로 3년 차까지 기지국 6000대를 의무적으로 구축하고 주파수 간 혼선과 간섭이 없도록 회피 조치를 이행해야 한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스테이지엑스는 법인 설립 등기를 마치고 최종 낙찰액의 10%를 납부하면 기간통신사업자로 등록이 가능하며 주파수를 할당받아...
과기정통부, 삼성전자에 '단말기 구입 부담 완화' 협조 요청 2024-02-02 16:40:21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스테이지엑스는 지난 31일 4301억원에 해당 주파수 대역을 낙찰받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최근 여러 차례 이동통신 3사와 삼성전자 임원들과 만나 단말기 공시지원금 상향 등의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이에 LG유플러스는 최근 출시된 삼성전자 갤럭시S24 시리즈 공시지원금을 이날 24만6000원 올...
'통신 3사보다 빠르다'…'진짜 5G' 내세운 스테이지엑스 [정지은의 산업노트] 2024-02-01 16:56:53
주파수를 지원하는 단말기가 없다. 스테이지엑스는 “삼성전자, 애플, 구글, 폭스콘 등과 접촉해 전용 단말기를 보급해주도록 설득하겠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현실화 여부는 미지수다, 주파수 비용도 고민거리다. 스테이지엑스는 최종 낙찰가 4301억원을 5년간 분할 납부하게 됐다. 당장 올해엔 낙찰가의 10%인 430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