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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비아 해상서 난민선 전복…7명 사망, 수십명 실종 2026-01-02 17:52:07
7구를 수습하고 96명을 구조했다. 승객 다수가 여전히 실종 상태여서 사망자는 더 늘 수도 있다. 국방부는 성명에서 "피해자 중 다수가 감비아 국적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현재 신원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감비아는 아프리카 서북부 대서양에 있는 스페인령 군도 카나리아 제도로 향하는 아프리카 이주민의 주요...
"복합위기 시대, 전문성과 혁신으로 답한다" 2026-01-01 07:00:05
바꿨다. 이규철 대륙아주 대표는 "2026년 대륙아주는 새로운 이름으로 도약한다"며 "고객의 성장 DNA를 혁신으로 이끌고 미래를 앞당기겠다"고 했다. 이 대표는 "단순한 법률 조언을 넘어 고객들에게 실질적이고 입체적인 비즈니스 해법을 제시하겠다"며 "독보적인 전문성과 글로벌 통찰력, 사회공헌의 마음을 담아 고객...
새해 미국 건국 250주년…'트럼피즘' 도전장 받은 美민주공화정 2025-12-31 10:03:23
새해는 영국의 식민지이던 북아메리카 대륙 13개 주(州)가 미합중국으로 독립을 선언하면서 건국된지 250주년이 되는 해다. 영국을 상대로 한 전쟁이 한창이던 250년 전 미 대륙회의가 독립기념선언서를 채택한 1776년 7월 4일은 미국의 건국절인 독립기념일이 됐다. 따라서 2026년 7월4일은 현재 세계 최강대국이자, 국제...
이규철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 4연임 성공 [로앤비즈 브리핑] 2025-12-30 15:16:32
벗고 대륙아주에 합류했다. 2016년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팀’에서 특별검사보를 지내기도 했다. 오인서 대표변호사는 서울 출신으로 서울 동성고,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해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전주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논산지청장, 통영지청장,...
대만이슈 돌출로 美中 '삐걱'…내년 4월 트럼프 방중前 기싸움? 2025-12-27 09:33:09
최근 발표한 국가안보전략(NSS)에 서반구(아메리카대륙)에 집중하는 '신(新) 고립주의' 기조를 짙게 투영했음에도 대만과 관련한 대중국 억제 의지는 선명하게 드러낸 바 있고, 대만에 대한 대규모 무기 판매 승인으로 그 기조가 허언이 아님을 확인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으로선 대만 문제에서 '선'을...
"착한 아이들, 안녕"...한반도 질주 영상 공개 2025-12-25 09:21:57
잘못 기재되어 엉뚱하게 NORAD의 전신인 대륙방공사령부(CONAD)로 어린이들의 전화가 쇄도했다. 긴급사태 전용 '레드폰'으로 걸려 온 전화를 받은 해리 W. 슈프 공군 대령은 "당신이 산타가 맞나요?"라고 묻는 어린이에게 "호, 호, 호! 맞단다. 내가 산타클로스지. 넌 착한 아이니?"라고 기지를 발휘해 답했다....
산타 한반도 다녀가셨네…성탄절 밤하늘 제주-서울 돌고 평양행 2025-12-25 09:10:14
여기에 전화번호가 잘못 기재된 탓에 NORAD의 전신인 대륙방공사령부(CONAD)로 어린이들의 전화가 쇄도한 것이다. 당시 긴급사태 전용 '레드폰'으로 걸려 온 전화를 받은 해리 W. 슈프 공군 대령은 "당신이 산타가 맞나요?"라고 물은 어린이에게 순간적 기지를 발휘해 "호, 호, 호! 맞단다. 내가 산타클로스지. 넌...
[우분투칼럼] '시민 對 정치' 2025 아프리카 선거의 깊은 간극 2025-12-25 07:00:03
제도적 취약성, 시민 불만 확산 등을 공통된 대륙적 흐름으로 지적해왔다. 올 한 해 치러진 선거를 살펴보면 이러한 변화가 2025년에도 이어졌는지, 또 각국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심화하고 전개됐는지 확인할 수 있다. 선거 과정에 드러난 각국의 정치적 상황을 파악하고, 그 결과가 아프리카 민주주의의 향방에 어떤 의...
"산타 할아버지 언제쯤 올까?"…24일 밤 11시 넘어 한국 도착 전망 2025-12-24 18:49:44
썰매의 이륙 중량은 젤리 사탕 7만5000개분이고, 산타의 체중은 260파운드(약 118㎏)다. 산타 썰매의 최고 속도는 별빛보다 빠르며 건초와 귀리, 당근을 연료 삼아 6만t의 짐을 싣고 이륙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70년을 맞은 산타 위치 추적 이벤트는 1955년 걸려 온 잘못된 전화에서 시작됐다.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핀에어, 호주 첫 정기 취항…헬싱키-멜버른 노선 운항 2025-12-24 10:07:22
운항 장거리 정기편이다. 멜버른은 핀에어의 호주 대륙 첫 취항지다. 헬싱키 허브를 통해 호주와 유럽을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멜버른 노선 항공권은 핀에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첫 취항일은 2026년 10월 25일이다. 일정은 정부 인가 절차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호주 남동부 해안에 위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