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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접대·뇌물, 세무공무원 비리 천태만상…5년간 76명 공직추방 2020-10-12 08:23:58
정직·강등이 55명, 감봉이 107명, 견책이 142명이었다. 공직에서 추방된 직원들의 사례에서는 비리 '천태만상'이 드러난다. 세무 신고·조사에 관여할 수 있는 권한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직원들이 여럿이었다. A는 증여세 신고 처리에 편의를 봐주고 납세자 정보를 알려달라는 청탁과 함께 36차례에 걸쳐...
"코트라 무역관 성 비위·직원 괴롭힘 반복…징계는 솜방망이"(종합) 2020-10-09 18:49:20
정도가 약하고 경과실이라는 이유로 A씨에게 견책 처분만 내렸다. 감사실은 처분요구서에서 "과거 성범죄 징계 사례를 살펴보면 비위의 정도가 심하고 반복적인 성희롱 등 여타 비위가 병합된 건에 대해 강등 징계가 있었고, 성희롱과 직장 내 괴롭힘이 병합된 건에 대해선 감봉 1개월의 징계가 있었다"며 견책 수준의 징계...
"코트라 무역관 성 비위·직원 괴롭힘 반복…징계는 솜방망이" 2020-10-09 08:24:55
정도가 약하고 경과실이라는 이유로 A씨에게 견책 처분만 내렸다. 감사실은 처분요구서에서 "과거 성범죄 징계 사례를 살펴보면 비위의 정도가 심하고 반복적인 성희롱 등 여타 비위가 병합된 건에 대해 강등 징계가 있었고, 성희롱과 직장 내 괴롭힘이 병합된 건에 대해선 감봉 1개월의 징계가 있었다"며 견책 수준의 징계...
'뇌물·성추행' LH 비위 해마다 증가…처벌은 '솜방망이' 2020-10-08 17:46:43
가운데 견책 이상의 징계를 받은 직원은 2016년 13명, 2017년 20명, 2018년 40명, 2019년 35명으로 꾸준히 증가했으며 최근 4년간 파면, 해임 등 중징계를 받은 직원도 26명에 달했다. 징계 사유로는 ▲수억원대 금품수수 ▲증여 또는 향응을 받거나 금전 차용 ▲내부 정보 유출 ▲성추행 ▲휴일근무 현장체재비 부당수령...
뇌물수수 등 비위로 징계받은 LH 직원 매년 늘어…지난해 823명(종합) 2020-10-08 14:00:51
등 징계를 받은 LH 직원은 2016년 566명에서 지난해 823명으로 증가했다. 견책 이상의 징계를 받은 직원도 2016년 13명, 2017년 20명, 2018년 40명, 2019년 35명 등으로 증가 추세다. 최근 4년간 파면, 해임 등 중징계를 받은 직원도 26명에 달했다. 징계 사유는 수억대 뇌물 및 금품수수, 증여·향응·금전 차용, 내부 정...
뇌물수수 등 비위로 징계받은 LH 직원 매년 늘어…지난해 823명 2020-10-08 11:08:36
등 징계를 받은 LH 직원은 2016년 566명에서 지난해 823명으로 증가했다. 견책 이상의 징계를 받은 직원도 2016년 13명, 2017년 20명, 2018년 40명, 2019년 35명 등으로 증가 추세다. 최근 4년간 파면, 해임 등 중징계를 받은 직원도 26명에 달했다. 징계 사유는 수억대 뇌물 및 금품수수, 증여·향응·금전 차용, 내부 정...
현대차, 현장 근로자 잇따라 징계…조기퇴근 아산공장 직원 해고 2020-10-07 06:11:00
적발돼 직원 50명이 무더기로 정직, 감봉, 견책 등의 징계를 받았다. 묶음 작업은 2∼3명이 맡은 작업량을 1명에게 넘겨주고 나머지는 쉬는 것이다. 1명이 여러 근로자 몫을 하는 탓에 품질 결함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으나 일부 현장에서는 관행처럼 지속해 왔다. 앞서 지난 7월에는 상습적인 조기 퇴근으로...
외교부, 性비위 3명중 1명꼴 '늑장 징계' 2020-10-06 18:08:00
9건으로 36%에 달했다. 30개월 이상 걸린 사건도 세 건 있었다. 견책, 감봉, 정직, 파면 등 징계가 결정되는 데는 평균 12.4개월 소요된 것으로 나타났다. 성 비위 사건 다섯 건 중 네 건(20건)은 재외공관에서 발생했다. 최근 논란이 된 주(駐)뉴질랜드 외교관 K씨 성추행도 2017년 11월 사건이 난 뒤 A씨에게 ‘감봉 1월...
마약·불륜·몰카…750조 굴리는 국민연금 비위 실태 '경악' 2020-10-06 16:16:01
19명, 견책 18명이다. 국민연금은 2018년 10월18일 성 관련 비위행위 근절을 위해 징계 종류에 '강등'을 신설하고 성희롱 징계 기준을 강화했지만 관련 비위가 계속됐다. 사례별로 보면 지난해 국민연금 기금정보실에서 일하는 A씨는 국민연금과 계약을 맺었던 IT보수업체 여직원 B씨에게 "25살 나이 차는 극복할...
외교부, 번번이 성비위 사건 '늑장징계' 2020-10-06 10:53:11
대해 견책, 감봉, 정직, 파면 등 징계가 결정되는 데는 평균 12.4개월이 소요됐다. 사건 발생 이후 결정에 1년 이상이 걸린 경우가 9건(36%)으로 3건 중 1건을 넘었다. 최근 논란이 됐던 '뉴질랜드 외교관 성추행 사건'도 2017년 11월 발생 이후 '감봉 1월' 징계가 결정되기까지 15개월 이상 걸린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