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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구속] 최순실 변호인 “아마 지금 죽을 노릇…말할 수 없는 상황” 2017-03-31 13:35:01
열린 자신과 조카 장시호씨,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의 재판에 출석해 평소와 다름없이 굳은 표정으로 재판에 임했다. 그는 변론 시작 전 다소 피곤한 모습으로 피고인석에 앉아 옆자리의 변호인과 대화하거나 책상에 놓인 서류를 살폈다.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김동성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의 증인신문에서도 큰...
박근혜 구속된 날, 최순실 말없이 재판받아 2017-03-31 13:18:27
심리로 열린 자신과 조카 장시호씨,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의 재판에 출석해 평소와 다름없이 굳은 표정으로 재판에 임했다. 그는 변론 시작 전 다소 피곤한 모습으로 피고인석에 앉아 옆자리의 변호인과 대화하거나 책상에 놓인 서류를 살폈다.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김동성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의 증인신문에서도...
김동성 "최순실과 박 전 대통령 관계 알았다" 2017-03-31 11:57:34
조카 장시호 씨, 김종 전 차관 재판의 증인으로 나와 영재센터 설립과 관련해 증언했다. 김 씨는 이날 증인신문에서 `강릉시청 쇼트트랙팀 감독을 하고 싶다고 최 씨한테 얘기했냐`는 장 씨 변호인의 질문에 "네"라고 대답했다. 이어 `최순실과 대통령의 관계를 알고 있었나`라는 질문에 "장시호한테 들어서 알게 됐다"며...
김동성 "최순실, 박 전 대통령과 통화…관계 알았다" 2017-03-31 11:43:49
장시호 씨, 김종 전 차관 재판의 증인으로 나와 영재센터 설립과 관련해 증언했다. 이들은 영재센터 후원금 명목으로 삼성그룹에서 16억2천여만원을, 한국관광공사 자회사 한국그랜드코리아레저(GKL)에서 2억원을 받아낸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다. 김 씨는 이날 증인신문에서 '강릉시청 쇼트트랙팀 감독을 하고 싶다고...
김동성 "과거 연인 장시호가 먼저 연락해 영재센터 참여 권유" 2017-03-31 11:03:46
논의자리에 김종 전 차관 나오자 "두려움 느껴"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강애란 기자 = 김동성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가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설립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한 자신을 '비선실세' 최순실씨가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3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 심리로 열린 최씨와...
이재용, 박근혜-최순실 관계 알았나…오늘 입장 표명 가능성 2017-03-31 04:00:00
혐의로 기소된 최씨와 조카 장시호씨,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의 재판이 열린다. 이날 재판엔 영재센터 설립에 관여했던 김동성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가 증인으로 나온다. 오후엔 영재센터에 후원금을 낸 김재열 제일기획 사장과 이영국 상무가 증인으로 소환됐지만 지난 29일 두 사람 모두 불출석 신고서를 내...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박 전 대통령 수감된 서울구치소는 '범털 집합소' 2017-03-31 03:54:46
전 보건복지부 장관, 김종 전 문체부 차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영화감독 차은택 씨 등 국정농단 사태로 구속된 인물이 모두 서울구치소에 갇혀 있다.서울구치소에는 6.56㎡(약 1.9평) 크기의 독거실(독방)과 6명 안팎의 인원이 수감되는 12.01㎡(약 3.6평) 규모 혼거실이 있다. 독방은 접이식 매트리스와 관물대, tv,...
검찰, 삼성 뇌물 '박근혜-최순실 공모'…특검 논리 수용 2017-03-28 18:30:00
관련해 최씨와 최씨 조카 장시호(38)씨와 김종(56)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등이 직권남용·강요 등 혐의의 공범으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장씨와 김 전 차관 등 재판도 일정 부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공판에서 "영재센터 후원금은 모두 최씨가 알아서 한 것"이라는 취지로 증언하고 있다....
박근혜 풍자 전시 좌절 '세월오월'…3년 만에 빛 보다 2017-03-28 15:36:28
윤장현 광주시장은 당시 전시 무산에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의 외압이 있었다고 밝혀 특검이 수사에 나서기도 했다. 이날 공개된 '세월오월'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얼굴에는 양면테이프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홍 화백은 "눈물을 흘리는 박근혜 씨의 얼굴에 양면테이프로 닭...
삼성 미르출연금 '뇌물인가 강요 결과인가'…검찰 "일단 모두" 2017-03-28 11:06:09
따라 검찰은 조만간 최씨, 장씨,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등 재판과 관련해 직권남용·강요 혐의를 제3자뇌물수수 혐의로 변경할 가능성도 있다. 다만 영장 청구단계에서의 범죄 사실은 유동적인 만큼 검찰의 법리 적용 판단이 박 전 대통령 기소단계에 가서는 변경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검찰 관계자는 "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