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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로 수백만명 생명 위험"…러시아, 우크라 전력망 공격 2022-11-23 07:53:43
우크라이나 당국은 키이우 등지에서 수백만 명이 최소한 내년 3월 말까지 전력과 수도공급이 끊긴 채 생활해야 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데니스 슈미갈 우크라이나 총리는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계획단전이 이뤄지고 있으며 서리가 내리거나 전력사용량이 늘어나면 긴급단전이 이뤄질 수도 있다면서...
젤렌스키 "러, 겨울추위를 '대량살상무기'로 쓰려고해" 2022-11-23 07:46:48
단전이 이뤄지고 있으며 서리가 내리거나 전력사용량이 늘어나면 긴급단전이 이뤄질 수도 있다면서 "전기 절약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앞서, 러시아 타스 통신은 지난주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에너지 기반시설 공격은 우크라이나가 협상 의지를 보이지 않은 데 따른 결과라는 드미트리 페스코프 대변인의 발언을...
'불의 고리' 솔로몬제도 강진…쓰나미 공포에 긴급 대피(종합) 2022-11-22 15:52:15
단전…"피해 파악 중"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남태평양 솔로몬 제도 앞바다에서 22일(현지시간) 규모 7.0 강진을 포함한 지진이 두차례 일어났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로이터, AP 통신 등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후 솔로몬제도 수도 호니아라에서 남서쪽으로 56km 떨어진 바다에서 발생했다. 진앙은...
러 공습에 전력난 악화 우크라 "3월까지 단전 이어질 수도" 2022-11-22 15:33:33
"3월까지 단전 이어질 수도" 정부, 겨울 앞두고 헤르손 등 일부 지역 주민 대피 조치 (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최근 몇 달간 러시아의 미사일 공습으로 전기·난방·수도 등 주요 기간 시설이 파괴된 우크라이나에서 내년 3월까지 정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산업부, 전력 예비력 하락 예상되면 수급대책본부 구성키로 2022-11-22 11:00:04
단전이 불가피할 경우 행안부와 한전 등이 재난문자와 TV 속보를 통해 신속히 상황을 전파하고, 범정부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설치해 피해 상황을 점검한다. 정부는 재난 대비 대책을 포함한 '겨울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을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ee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서너달 외국 있어달라"…러 폭격에 우크라 전력시설 절반 파괴(종합) 2022-11-20 17:39:40
타격 "향후 단전 더 심해질 것"…초토화한 수복지는 주민 자발적 철수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유한주 기자 = 러시아의 미사일 폭격 때문에 전력시설이 망가진 우크라이나가 본격적인 겨울 추위를 앞두고 자국민들에게 수개월 동안 외국에 체류해달라고 당부하는 처지에 몰렸다. 19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우크라 전력난 심각…"올 겨울 외국서 보내달라" 2022-11-20 09:07:07
단전도 흔해지고 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와 관련, 17일 "우크라이나는 문제를 해결하거나 협상을 시작하기를 원치 않고 있고 타협점을 찾는 것도 거부하고 있다"며 "그 결과가 바로 이것(공습)"이라고 주장했다. 팀첸코 대표는 러시아의 공격이 있을 때마다 시스템이 불안정해진다며 전력 소비를...
우크라 에너지기업 대표 "전력 부족…서너달 출국해 달라" 호소 2022-11-20 07:32:15
지역에서는 계획에 따른 정전과 계획에 없는 단전 둘 다 흔해지고 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해 미사일 공격을 퍼붓고 있는 탓이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와 관련, 17일 "우크라이나는 문제를 해결하거나 협상을 시작하기를 원치 않고 있고 타협점을 찾는 것도 거부하고 있다"며...
물·난방·빛 없다…우크라, 러 '에너지 테러'에 혹독한 겨울 2022-11-19 10:23:08
경우 갑작스러운 단전으로 엘리베이터 작동이 멈출 것을 대비해 엘리베이터에 음식, 물, 기저귀를 비치해두고 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구조 없이 긴 시간을 버텨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나온 대책이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국민 1천만 명 이상이 단전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키이우를...
추운 겨울·핵전쟁 우려 앞 협상론 탄력…우크라전 새국면 맞나 2022-11-18 11:39:53
젤렌스키 대통령은 17일 현재 1천만명이 단전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파 속에 전기, 수도, 난방이 없는 기간이 길어진다면 피해 규모는 눈덩이처럼 걷잡을 수 없게 커질 수 있다. 궁지에 몰린 러시아가 핵 공격 카드를 꺼내들 수 있다는 우려도 역설적으로 협상론을 자극하고 있다. 앞서 미러 정보당국 수장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