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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홀 마법같은 ‘칩인 버디’ 김민주, 강풍 뚫고 생애 첫 우승 2025-04-13 15:54:15
전날 3라운드 후반부터 시작됐다. 전반에 버디를 4개나 잡아내며 독주 체제를 구축하는 듯했으나, 후반 들어 짧은 거리 퍼트를 연달아 놓치는 바람에 2타를 잃고 더 달아나지 못했다. 마지막 날에도 비슷한 흐름이 반복됐다. 1번과 3번홀(파4)에서 징검다리 버디로 한때 3타 차 단독 선두에 올랐지만 이후엔 좀처럼 찬스를...
김주형이 마스터스서 '무명의 골퍼'와 경기한 까닭은?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3 07:36:41
이날 김주형은 버디 4개, 보기 4개로 이븐파를 쳐 중간합계 2오버파 218타를 기록했다. 전날 턱걸이로 커트통과했지만 오전 7시 현재 공동 37위까지 순위를 크게 끌어올렸다. 경기를 마친 뒤 김주형은 "마커와 경기한 것은 처음이었는데 재밌는 경험이었다"며 "(아마추어와 경기해) 연습라운드 같은 느낌도 들었지만 제...
단 2.5cm로 커트 탈락…그래도 '거장'의 골프는 계속된다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3 06:42:31
했다. 12번홀(파3)에서 버디를 잡으며 중간합계 이븐파를 만들어 예상 커트 통과 기준인 2오버파를 훌쩍 웃돌았다. 하지만 15번홀(파5)에서 샌드웨지로 친 세번째 샷이 내리막 경사에 떨어져 물에 빠지며 더블보기를 기록해 다시 한번 기로에 섰다. 랑거가 이날 가장 뼈아프게 느낀 홀이다. 그는 "완벽한 웨지샷을 쳤는데...
고지우, 코스레코드 경신…"버디 폭격하겠다는 마음이었다" 2025-04-12 16:09:35
만들었다. 7타 차 공동 17위로 출발한 고지우는 전반부터 무섭게 버디를 몰아쳤다. 2번홀(파3)에서 티샷을 핀 1.6m 거리에 붙여 첫 버디를 잡았고, 4번(파4)과 5번(파4), 6번홀(파5)에선 3개 홀 연속 버디를 쓸어 담았다. 9번홀(파5)에서 세 번째 샷을 핀 70cm 거리에 붙인 뒤 버디를 잡아 갤러리의 환호성을 이끌어낸...
임성재·안병훈·김주형 'K-삼형제' 모두 마스터스 본선 진출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2 10:35:40
3인방이 모두 본선에 진출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GC에서 열린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임성재(27)가 버디 5개에 보기 3개로 2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를 기록한 그는 공동 12위로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로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날 임성재는 전반에...
매킬로이, 무결점 6언더파로 그랜드슬램 불씨 살렸다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2 07:50:05
응원하고 있다. 마스터스의 시작을 알리는 3대 골프전설 니클라우스, 톰 왓슨, 개리 플레이어가 모두 입을 모아 그의 우승을 예상하고 응원했을 정도다. 하지만 1라운드 결과는 다소 실망스러웠다. 전반에 빼어난 플레이를 펼쳤던 그는 15.17번홀에서 두번의 더블보기로 이븐파로 무너졌다. 오거스타 내셔널에 따르면 역대...
'톱10' 눈앞 임성재 "한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더라. 역시 오거스타"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2 05:25:58
둘째날, 버디 5개에 보기 3개로 2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를 쳤다. 오전 5시 현재 공동 12위로 톱10을 눈앞에 둔 채 3라운드를 맞게 됐다. 이날 임성재는 전반에 압도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첫 두개 홀에서 연달아 버디를 잡으며 일찌감치 치고 나간 그는 12번홀(파3)까지 5타를 줄이며 한때 공동 3위까지 치고...
"엄마의 책임감" 36홀 노보기…박주영, 이틀 연속 선두 2025-04-11 17:21:21
때문에 남은 이틀 책임감을 갖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3타 차 공동 5위로 출발한 방신실은 이날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데일리베스트인 6언더파 66타를 쳐 단숨에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 이날 5타를 줄인 최가빈(22)이 단독 3위(8언더파 136타)로 뒤를 이었다. 구미=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여섯번째 중 그린 가장 빨라" 임성재, 언더파로 산뜻한 출발 2025-04-11 09:27:01
마스터스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선두 저스틴 로즈(잉글랜드.7언더파 65타)에 6타 뒤진 공동 11위로 대회 첫날을 마쳤다. 이날 전반 임성재는 다소 답답한 흐름을 이어갔다. 자신이 "반드시 버디 1개는 잡아야 한다"던 1~3번홀을 파로 지나쳤고 5번홀(파4)에서는 퍼트 미스가...
"역시 셰플러" 무결점 플레이로 2연패 '순항'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1 08:11:47
내셔널GC에서 열린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잡으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 선두 저스틴 로즈(잉글랜드·7언더파 65타)에 3타 뒤진 공동 2위로 기분좋게 1라운드를 마쳤다. 경기를 마친 뒤 셰플러는 "이런 곳에서 스코어카드를 깔끔하게 유지하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라며 "두 번 정도 파 세이브가 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