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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업사이클 롱보드 '레드닷 디자인' 수상 2024-06-07 09:24:02
'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茶繡걋?'치운다'라는 의미를 넘어 '재활용해 다시 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한국타이어의 의지가 담겨 있다. 업사이클 롱보드의 중앙 데크에는 타이어 재활용 고무 시트가 들어가 있다. 노면과의 충격을 완화하고 소음, 잔떨림 등을 감소시켜 편안한 주행이...
HD현대, 미래형 건설기계 디자인으로 '레드닷' 최우수상 수상 2024-06-06 10:00:15
보트용 자율운항시스템도 본상 받아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HD현대는 건설기계 부문 중간 지주사인 HD현대사이트솔루션의 미래형 건설기계 콘셉트 '퓨처-X'가 '202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자인 콘셉트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HD현대의 선박 자율운항 전문회사 아비커스의...
한국타이어, 여름용 전기차 타이어 '아이온 GT' 유럽 출시 2024-06-05 11:21:37
디자인 어워드 2024’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우수성을 입증받기도 했다.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기 위한 트레드 디자인과 소음 저감을 위한 혁신 기술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옥수수 껍질의 주름에서 착안한 그루브 디자인을 적용해 운전 중 발생하는 타이어 소음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켰다. 한...
롯데건설, 2,597억원 규모 신반포12차 재건축 수주 2024-06-03 10:02:35
바 있다. 아울러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받은 롯데건설 조경 브랜드 '롯데건설 조경 브랜드 그린바이그루브의 하이엔드 조경을 적용하고, 프랑스의 대표적인 현대 미술가 '장 미셀 오토니엘'의 작품을 단지 중앙광장에 설치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조합원분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롯데건...
롯데건설, 2천597억원 규모 신반포12차 재건축 수주 2024-06-02 09:09:05
진행했다. 아울러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받은 롯데건설 조경 브랜드 '그린바이그루브'의 하이엔드 조경을 적용하고, 프랑스 현대 미술가 '장 미셀 오토니엘'의 작품을 단지 중앙광장에 설치할 예정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건설의 진심을 담아 최고의 제안을 한 만큼 품격 있는...
'날개' 단 新인천공항…"출국심사 끝나면 야외정원 산책" 2024-05-29 18:15:07
향상시켜 여객 불편을 최소화한다. 터미널 천장에 있는 키네틱 조형물(움직이는 예술작품)은 지난달 29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24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공공 인테리어 부문 본상을 받았다. 이학재 공사 사장은 “연간 여객 1억 명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차질 없이 확장 공사를 마무리하겠다”며 “내년부터는 세계...
이노레드, 공동대표이사에 구글 임원 출신 김태원 선임 2024-05-28 10:00:03
대상 3개 포함, 13년 연속 본상 30개를 수상했으며 지난 5년 간 유튜브웍스코리아에서 11개의 위너를 수상한 국내 최다 수상사이기도 하다. 또한 아이디엇, 파울러스, 빅인사이트, 오피노마케팅 등 국내 유망 크리에이티브, 마케팅 테크 기업에 투자하며 성공적인 동반성장과 투자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김 신임 대표는...
이노션, 글로벌 광고제서 공익 캠페인으로 잇단 수상 2024-05-28 09:00:01
2개를 포함해 6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인도네시아 법인이 글로벌 페인트 브랜드 듀럭스와 손잡고 인도네시아 학교 급식실 청결 문제를 다룬 '노란 급식실', 호주 법인이 비영리 단체 화이트 리본과 협업해 여성 폭력 문제의 심각성을 다룬 '일일 이슈'가 금상을 거머쥐었다. 이노션 아태지역본부 소속인 두...
코오롱, 올해 경영 메시지는 E=MC²…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 '깜짝 소환' 2024-05-27 18:54:53
팔찌도 공개했다. 디자인에는 코오롱이 2017년 직접 고안한 캐릭터 ‘울라’를 사용했다. 고릴라를 귀엽게 그린 코오롱만의 캐릭터다. 코오롱의 독특한 사내 소통 방식은 올해 2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받기도 했다. 오현우 기자 ohw@hankyung.com
코오롱의 올해 목표는 'E=MC2' 2024-05-27 15:32:10
메시지를 형상화한 배지와 팔찌도 공개했다. 디자인에는 코오롱이 2017년 직접 고안한 캐릭터인 ‘울라’를 사용했다. 고릴라를 귀엽게 그린 코오롱만의 캐릭터다. 코오롱의 독특한 사내 소통 방식은 올해 2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받기도 했다. 오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