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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악조건 뚫고 광역화장시설 건립한 원창묵 원주시장 2019-04-15 07:03:02
추모공원은 현재 공공부문인 화장장과 봉안당 시설만 갖추고 개원해 반쪽 사업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원 시장은 "기존 노후한 화장시설로 시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공공부문을 먼저 가동하게 됐다"며 "재원 확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간부문 장례예식장과 봉안당 추가 건립을 위해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있어 올해...
[톡톡 지방자치] '님비 넘고 상생 도모'…원주 광역화장시설 건립 2019-04-15 07:03:00
3만4천30㎡에 조성한 추모공원은 광역화장시설과 봉안시설, 유택동산 등을 갖췄다. 광역화장시설인 하늘나래원은 4천34㎡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화장로 7기가 설치됐다. 화장로는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연간 최대 5천여구 이상의 화장이 가능하다. 유족대기실과 수유실, 매점 등 편의시설과 화장 진행 과정을 확인할...
이총리, 서울현충원 임정요인 묘역 참배…국무총리 첫 참배 2019-04-11 18:41:32
임시정부를 수립해 조국의 독립에 헌신하고 대한민국의 기반을 다진 애국선열을 기리기 위해 이뤄졌다. 이 총리는 이와 함께 서울현충원 안에 있는 후손도 묘소도 없는 애국지사 131위를 봉안한 무후선열제단, 만주와 연해주 지역에서 독립운동을 하다 이름도 없이 떠난 무명지사의 넋을 위로하기 위한 대한독립군...
'청안사 지장시왕도' 등 불화 2점 세종시 문화재 지정 2019-04-10 08:46:02
통해 조성연대와 조성 장소, 봉안 장소, 조성 화원 등이 구체적으로 확인됐으며, 불화 뒷면에서는 조성 당시 복장물이 발견됐다. 시는 다음 달 10일까지 각계 의견을 수렴·검토하고, 시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유형문화재로 지정할 예정이다. kjun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물관 탐방] 티베트의 종교·문화·삶을 만나다 2019-04-08 08:01:05
주문)가 봉안된 기도바퀴(마니보륜) 108개가 달려 있고, 울긋불긋 타르초(불교 경전을 적은 천 조각)가 바람에 나부낀다. 기도바퀴를 돌리며 불탑을 한 바퀴 돌면 만트라를 108만번 독송(讀誦)하는 것과 같고, 그만큼의 공덕을 쌓게 된다고 한다. 탑의 내부는 약사여래법당으로 꾸며져 있다. 내부 중앙에는 네팔의 석가족...
[ 사진 송고 LIST ] 2019-04-03 15:00:01
봉안함 감싸는 중국대사 04/03 11:20 서울 최은영 유해 운구하는 중국군 의장대 04/03 11:20 서울 최은영 조의 표하는 추궈홍 중국대사 04/03 11:24 서울 김현태 부서진 국회 담장 04/03 11:26 지방 윤태현 인천지방국세청 개청식 참석한 한승희·최정욱 04/03 11:26 지방 윤태현 인천지방국세청 개청식...
할머니도, 손녀도 울었다…눈물의 제주4·3추념식(종합) 2019-04-03 13:37:01
봉안실에도 어두운 슬픔이 드리워져 있었다. 유족들은 국화를 올리고, 손수건으로 위패 한번, 눈물 한 번 닦으며 한참을 망부석처럼 서 있었다. 큰아버지와 고모의 위패를 찾아온 고경철(55·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씨는 그날을 알지 못하지만, 아버지의 뜻을 따라 부인 정경자(53) 씨와 매년 추념일마다 위패를 찾는다고...
'꽃피워라 4·3정신' 71주년 제주4·3희생자추념식 봉행(종합) 2019-04-03 12:23:01
참석자들이 위령 제단에 헌화·분향하고 위패봉안관과 행방불명희생자 표석 등을 찾아 4·3 영령을 추모했다. 이 총리는 4·3 행방불명인 표석이 있는 묘역을 찾아 조형물 앞에서 헌화와 묵념을 했다. 이번 추념식에서는 국무총리가 위원장으로 있는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심의위원회가 130명을 4·3...
'꽃피워라 4·3정신' 71주년 제주4·3 희생자 추념식 봉행 2019-04-03 11:13:51
희생자 명예회복심의위원회가 130명을 4·3 희생자로 결정해 위패를 봉안했으며, 4천951명을 유족으로 결정해 예우했다. 정부는 4월 3일을 2014년 국가기념일인 '제주4·3 희생자 추념일'로 지정하고 매년 국가의례로 추념식을 봉행하고 있다. ato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아직도 오지 않은 제주의 봄…"나가 죽을걸, 나가 죽을걸…." 2019-04-03 09:58:41
훔쳤다. 1만4천여 기의 위패가 모셔져 있는 위패봉안실에는 헌화와 추념의 발길이 이어졌다. 큰아버지와 고모의 위패를 찾아온 고경철(55·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씨는 그날을 알지 못하지만, 아버지의 뜻을 따라 부인 정경자(53) 씨와 매년 추념일마다 위패를 찾는다고 말했다. 고씨는 "큰아버지는 4·3 때 이유도 모른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