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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에 만난 한국당 중진의원…당운영 놓고 다시 갈등분출 2018-10-31 13:03:49
비대위 체제'의 당 운영 방식을 비판하자, 비박(비박근혜) 성향 의원 등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선 것이다. 한국당이 비대위·중진의원 연석회의를 연 것은 지난달 19일 이후 한 달여만이다. 이를 두고 오는 12월 원내대표 경선과 내년 2∼3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계파 간 힘겨루기가 시작된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김병준 취임 100일…무난했지만, 그뿐이었다 2018-10-21 12:02:59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 소재를 두고 친박(친박근혜)과 비박(비박근혜), 복당파와 잔류파, 친홍(친홍준표)과 반홍(반홍준표) 등으로 갈려 극심한 계파 간 갈등을 노출했다. 이런 상황에서 김 위원장은 취임 일성으로 보수 가치 재정립을 들고 나왔다. 당 안팎에서는 비대위가 들어서면 '살생부 리스트'부터 돌 것이...
홍준표 "자리보전보다 하나 되어 文정권 대항하자" 2018-10-17 20:02:21
친박(친박근혜)과 비박(비박근혜) 간 갈등이 남아있고, 의원들의 정책 역량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내가 할 일 중 가장 시급한 일은 보수우파 진영이 재집권할 수 있는 기반을 새로 닦는 일"이라며 "지금은 보수우파 진영이 힘을 합쳐 나라의 체제 변경을 시도하는 문재인정권에 대항할 때"라고...
전원책, 김무성·홍준표 전대 출마설에 "알아서 빠질 것" 2018-10-11 11:48:12
팔, 다리 잘라내고 하면 그렇지 않아도 비박(비박근혜), 친박(친박근혜)이 난리를 치는데 이 당이 살아남겠느냐. 본인이 다 판단하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홍 전 대표에도 칼을 휘두를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당연하다"면서도 "다만 기준을 만들어 놓으면 무슨 수능 시험을 치는 것도 아닌데 나중에...
전원책 "국민희망은 보수통합…양당제로 갈 수밖에"(종합) 2018-10-04 18:13:49
"비박, 친박을 떠나서 직전 대통령이 일주일에 나흘을 10시간씩 재판하는 게 피고인의 방어권을 충분히 보장했다고 생각하느냐"면서 "그런데도 한국당 의원들은 전부 입을 닫고 있다"고 비판했다. 전 변호사는 자신의 총선 출마 가능성에 대해 "그동안 권유도 받았지만 내가 국회에 들어가도 300분의 1이고 할 일도 많은데...
한국당, '전원책식 인적 쇄신' 시동에 반발 기류 '꿈틀' 2018-10-04 18:09:32
"비박이든 친박이든 친이든 보수 정권이라고 부르는 9년에 대한 책임은 누구나 조금씩 지고 있다"며 "그 책임을 이제 와서 하나하나 현미경 보듯 밝히고 묻고 '너는 이래서 안 돼'라고 목을 치는 것이 쇄신이라고 한다면 저는 그런 쇄신은 안 한다"고 강조했다. [https://youtu.be/6fb6dau9kgU] eshiny@yna.co.kr...
손학규 "한국당 미래없다…바른미래당 중심으로 우파 재편" 2018-10-04 10:44:25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친박·비박은 (갈등에) 끊임이 없고, 반공·냉전 보수세력이 중심을 이루고 태극기부대에 의존하고 있는 한국당은 극히 불안한 정당"이라며 "그래서 의석수가 100석이 넘지만 제대로 정치적 역할을 못하는 것"이라고 했다. 나아가 "저는 한국당의 미래가 없다고 본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국당 당권경쟁 탐색전…잠재적 주자들 '몸풀기' 2018-09-30 06:00:02
거론되고 있다. 당내 최대 계파로 꼽히는 비박(비박근혜)계 좌장인 만큼 세 대결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김 의원이 공부모임과 토론회 등을 꾸준히 개최하는 것도 당권경쟁을 염두에 둔 포석이라는 관측이 적지 않다. 김성태 원내대표가 오는 12월 원내대표 임기를 마치는 대로 당권경쟁에 뛰어들...
밤·버섯·산약초 등 임산물 불법채취 '꼼짝마' 2018-09-13 09:10:34
발생한다. 야간산행, 비박(텐트를 치지 않고 야외에서 숙박하는 것) 등 다양한 산행문화가 확산하는 가운데 산행 중 취사행위를 하면 산불 발생까지 우려된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지방산림청 등과 함께 1천300여명의 산림 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해 단속에 나선다. 산림청 산림사범수사대는 불법 임산물...
'對與 투쟁' 전면에 서는 한국당 중진들 2018-09-07 17:56:02
비박(비박근혜)계·복당파 좌장 격인 김무성 의원이다. 공개석상에서 목소리를 내지 않았던 주호영 의원도 직접 ‘선수’로 뛴다. 두 사람 모두 차기 당대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김 의원은 지난 4일 그가 주도한 의원 연구모임인 ‘열린토론, 미래-대안 찾기’ 모임을 1년여 만에 재개하고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