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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신혼·생애최초 특공 소득요건 완화…불법전매 10년 청약금지 2020-11-04 12:01:54
존·비속으로 같은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등재되어 있는 성년자의 소득이 모두 포함된다. 또한 국토부는 전매행위 위반자에 대한 입주자 자격 제한 규정을 신설했다. 현재 위장전입이나 허위 임신진단서 발급 등 공급질서 교란 행위에 대해선 10년간 입주자 자격을 제한한다. 하지만 전매행위 위반자에 대한 청약자격 제한은...
부총리님, 세금은 내셨나요? [전형진의 복덕방통신] 2020-11-02 09:59:57
9가지입니다. 본인이나 직계존·비속의 거주가 일반적인 사유죠. 그런데 여기엔 ‘서로 합의해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상당한 보상을 지급한 경우’도 있습니다. 홍 부총리가 세입자에게 지급한 이사비가 바로 이런 합의금입니다. 계약갱신청구를 물리기 위해서죠. 그런데 일반적으로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이처럼 합의금을...
양도손익 250만원 넘으면…손실 난 종목 팔고 재매수 하세요 2020-11-01 17:47:24
직계비속에는 5000만원까지 증여재산이 공제된다. 1억원에 매수한 주식이 2억원의 가치로 올랐을 때 바로 매도한다면 1억원의 양도차익에 대해 세금을 내야 한다. 하지만 2억원의 가치로 배우자에게 증여하고, 주식을 받은 배우자가 매도한다면 취득원가가 증여받을 당시의 단가로 계산돼 양도차익이 없거나 크게 줄어든다....
'상속세 11兆' 삼성家…英 기업이었다면 3.6조원 2020-10-28 17:28:50
곱해 산출한 수치다. 영국의 명목 상속세율은 40%지만 직계비속이 기업을 승계하면 기업 규모에 따라 50~100% 상속공제를 해줘 상속세율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다. 이에 비해 한국에선 상속세 최고 세율(50%)에 대주주 할증(20%)이 붙어 60%의 세율로 11조원에 육박하는 세금을 내야 할 상황이다. 독일에 삼성 본사가 있다면...
"아버지 뭐하시노?" "어느 지역 출신?"…채용절차법 위반 108건 적발 2020-10-26 07:46:59
가장 많았고 이어 직계 존·비속과 형제·자매 관련 정보 요구(22건), 구직자의 신체적 조건 관련 정보 요구(19건) 등의 순이었다. 위법 행위가 적발된 사업장은 대부분 입사 지원서에 신장, 체중, 혼인 여부, 재산, 주거 사항(자택 여부 등), 가족 사항 등 직무와 무관한 정보를 기재하도록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밖에...
상속전문변호사, “유류분 제도 관련 시기적 쟁점 반영한 솔루션 필요해” 강조 2020-10-23 11:21:27
직계비속, 직계존속, 형제자매에게 법정상속분의 2분의 1 또는 3분의 1에 해당하는 상속재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도와왔던 것이다. 이로 인해 불로소득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홍순기 상속전문변호사는 “누구에게는 불로소득, 누구에게는 일말의 희망이 될 수도 있는 유류분과 유류분반환청구소송 등이 가진 효용성에 대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상속분쟁... 김수환 상속전문변호사 "빼앗긴 권리, 법으로 지켜야" 2020-10-21 14:29:54
직계비속은 법정 상속분의 2분의 1, 직계존속과 형제자매는 3분의 1을 유류분으로 규정한다. 만약 유언으로 분배된 상속 재산의 비율이 민법이 정한 유류분에 미치지 못할 경우 상속인은 본인의 유류분을 침해한 다른 상속인이나 제3자를 상대로 유류분청구의 소를 제기할 수 있다. 특정 상속인이 피상속인의 재산의 상당...
정부, '개미'들 반발에…대주주 3억 요건 '개인별' 가닥 [종합] 2020-10-07 15:47:38
보유자 본인뿐 아니라 배우자와 직계존·비속의 해당 주식 보유액을 모두 합산한다는 게 논란이 됐다. 정부가 대주주 요건을 '세대 합산' 대신 '개인별'로 바꾸는 것은 개인 투자자들의 반발이 잇따른데다 연말 주가 하락 우려가 커진데 따른 조치로 보인다. 앞서 정부가 대주주 3억원 요건을 강행키로...
[국정감사] 대주주 기준 강화 계획대로 추진할 듯 2020-10-07 12:02:26
해당된다. 양도차익에 22~33%(지방세 포함)의 양도세를 부과한다. 정부는 이 대주주 요건을 내년 4월부터 3억원으로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때 주식 보유자 본인뿐 아니라 배우자와 직계존·비속의 해당 주식 보유액을 모두 합산한다. 대주주 요건 강화를 두고 국민청원 등 투자자들의 반발이 이어지는 중이다....
여전히 헷갈리는 상속순위, 상황 따른 정확한 분별 필요해 2020-09-23 14:18:16
피상속인의 직계비속(자녀, 손자녀 등) 항상 상속인이 된다. 상속 2 순위는 피상속인의 직계존속(부·모, 조부모 등) 직계비속이 없는 경우 상속인이 가능하다. 또한 상속 3 순위는 피상속인의 형제자매로 1, 2 순위가 없는 경우 상속인이 되며, 상속 4 순위는 피상속인의 4촌 이내의 방계혈족(삼촌, 고모, 이모 등)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