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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6대 질병은 물론 경증 질병도 평생 보장 2018-04-08 17:24:25
[ 서정환 기자 ] 신한생명은 고액의 치료비가 발생하는 암, 뇌출혈 등의 6대 질병과 사망보장은 물론, 발병률이 높은 경증 질병에 대해서도 평생토록 폭넓게 보장해주는 ‘스테이지(stage) 6대 건강종신보험(무배당, 저해지환급형)’을 출시했다.이 상품은 기존의 건강보장형 종신보험 대비 뇌혈관 및 심장질환에...
KB손해보험, 가정종합보험 ‘KB우리집안심종합보험’ 출시 2018-04-05 14:37:15
수 있도록 했다.보험기간은 10년, 15년, 20년으로 구성되며, 가족일상생활중배상책임 담보를 제외한 모든 담보가 비갱신으로 가입 가능해 최대 20년간 보험료 변동 없이 보장받을 수 있다.서정환 기자 ceoseo@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생애주기별 재테크] 30~40대, 高금리 대출 상환 서둘러야… 노후 대비는 빠를수록 유리 2018-04-03 16:30:14
작성을 [ 서정환 기자 ] 사람들은 20~30대 사회생활을 시작해 대부분 결혼하고 자녀를 양육하며 60세를 전후해 은퇴를 맞는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금융 의사결정을 내린다. 전 생애에 걸쳐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삶을 위해서는 생애주기별 재테크 전략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사회초년생, 신용카드보다...
뺑소니, 최대 300만원 사고부담금 내야 된다 2018-04-02 19:41:57
[ 서정환 기자 ] 앞으로 뺑소니 운전자는 보험금을 지급받을 때 대인사고의 경우 300만원의 사고부담금을 내야 한다.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의 보험업 감독업무 시행세칙을 변경한다고 2일 예고했다. 금감원은 뺑소니 운전자에게 보험금을 지급할 때 음주·무면허 운전자와 같은 금액의 사고부담금을 물리기로...
국회의원도 다주택자 119명… 강남 3구 한 채 이상 74명 2018-03-29 19:15:02
1위 [ 서정환 기자 ] 20대 국회의원 가운데 주택을 두 채 이상 보유한 다주택자는 119명에 달했다. 정치권이 다주택자를 부동산 ‘투기꾼’으로 내몰면서도 본인들은 여러 주택을 보유해 이득을 챙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공개한 ‘2017년 말 기준 국회의원 재산변동...
1970년대부터 추진… 2000년 김대중-김정일 '첫 만남' 2018-03-29 17:38:55
[ 서정환 기자 ] 남북정상회담은 2000년 6월과 2007년 10월 두 차례 북한 평양에서 열렸다.남북은 정상 간 만남을 통한 정치적 결단이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최선의 방안이라는 판단에 따라 1970년대부터 정상회담 개최를 위해 힘써왔다. 1980년 1월 정상회담을 위한 당국자 간 만남을 시작으로 1985년에는 비밀접촉을...
민주당 "역사적 회담 환영"… 한국당 "완전한 북핵 폐기가 목표돼야" 2018-03-29 16:57:36
[ 서정환/박종필 기자 ] 여야는 4월27일 남북한 정상회담 개최 합의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29일 내놨다.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은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문재인 정부 대북정책에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해온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비핵화가 회담의 목적’이라는 전제를 달았다.박범계 민주당 대변인은...
20대 국회의원 119명은 다주택자… 강남3구 한 채 이상 보유자 74명 2018-03-29 11:05:11
민주당 의원은 마이너스 12억9000만원으로, 전체 의원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다. 진 의원은 채무만 17억9000만원에 달했다. 김수민 바른미래당 의원(3100만원), 김한표 한국당 의원(5600만원), 김종훈 민중당 의원(1억4000만원), 문희상 민주당 의원(1억8000만원) 등도 재산이 적었다.서정환 기자 ceoseo@hankyung.com
박영선 "서울 출산율 꼴찌 탈출이 가장 시급" 2018-03-28 18:46:33
몰릴 것 [ 서정환/배정철 기자 ] “서울이 미세먼지로 뒤덮이게 방치한 수장(박원순 서울시장)은 바꿔야 합니다.”오는 6월13일 치르는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은 28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미세먼지 문제를 두고 중국 탓만 하고 미온적으로...
지자체, 자원순환기본법 시행으로 폐기물 처분분담금 급증 2018-03-27 11:21:30
제로화와 자원순환사회 구축으로 정책 방향을 전환중이다. 올해부터 45억원이 투입되는 ‘생활계폐기물 직매립 제로화 전처리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 최근 강원도 동해시를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해 종량제봉투 속 혼합쓰레기의 고품질자원화 및 물질재활용에 본격 나섰다.서정환 기자 ceose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