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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수상 日 혼조교수, 동급생 죽음 계기로 암 연구 매진(종합) 2018-10-01 22:09:15
다스쿠(本庶佑·76) 교토(京都)대 특별교수는 일생을 우리 몸속의 '면역(免疫)' 작용과 싸워온 연구자다. 1942년 교토시에서 태어난 그는 교토대 의학부를 졸업한 뒤 1971년 미국으로 건너가 카네기 연구소와 국립위생연구소 연구원을 역임하면서 면역에 대해 본격적으로 연구했다. 이후 일본에 돌아온 뒤 1979년...
94세 지미 카터 살린 '면역항암제' 원리 발견… '3세대 癌 치료' 길 열어 2018-10-01 21:48:57
다스쿠 일본 교토대 교수(76)는 암 환자의 면역체계를 조절하는 새로운 형태의 항암제를 개발한 의학자다. 전문가들은 이들의 연구가 부작용이 작고 효과가 큰 면역항암제를 개발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분석했다.◆암과 싸우는 면역 조절 스위치 발견노벨위원회는 1일 “두 교수가 면역계의 브레이크를 억제하는...
면역항암제 개발 이끈 두 과학자에 노벨생리의학상 영예(종합) 2018-10-01 21:43:25
다스쿠 명예교수의 가장 큰 업적은 인체 면역 메커니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면역관문 수용체'(immune checkpoint receptor)를 발견하고 그 기능을 규명한 것이다. 면역관문 수용체는 인체에서 면역기능을 활성화 또는 비활성화시키는 일종의 스위치 역할을 한다. 예컨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는 작동시간을...
日 2년만 노벨상 수상에 '환호'…24명째 日국적 수상자 2018-10-01 21:33:35
다스쿠(本庶佑·76) 교토대 특별교수가 1일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수상자로 결정되자 일본 언론들은 2년만에 일본 국적 노벨상 수상자가 나왔다며 환호하고 있다. 일본 공영방송 NHK는 이날 수상자가 발표되자 이 사실을 속보로 전하는 한편 혼조 교수의 모교인 교토대 학생들의 축하의 말을 소개했다. NHK는 수상자...
노벨상 수상 日 교수 "암 환자 구할 수 있도록 연구 계속할 것" 2018-10-01 21:30:23
혼조 다스쿠(本庶佑·76) 교토(京都)대 특별교수가 1일 "암환자를 구할수 있게 더 연구하겠다"고 수상자로 뽑힌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날 수상자 발표 직후 일본 교토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런 상을 받아 대단히 행운이 있는 남자라고 생각한다"며 "면역치료가 많은 암 환자를 구할 수 있게 되도록 좀 더 연구를...
[그래픽] 면역체계 단백질을 이용한 암 치료법 개요 2018-10-01 21:11:32
[그래픽] 면역체계 단백질을 이용한 암 치료법 개요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제임스 P. 앨리슨(70) 미국 텍사스주립대 MD앤더슨 암센터 교수와 혼조 다스쿠(本庶佑·76) 일본 교토(京都)대 명예교수에게 돌아갔다. jin3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노벨상 수상 76세 日교수 "암환자 구할수 있게 더 연구하겠다" 2018-10-01 21:07:11
스쿠 교수…"예산 더 뿌려서 젊은이들에게 기회 줘야" (도쿄=연합뉴스) 김병규 특파원 = 올해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혼조 다스쿠(本庶佑·76) 교토(京都)대 특별교수가 1일 "암환자를 구할수 있게 더 연구하겠다"고 수상자로 뽑힌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날 수상자 발표 직후 일본 교토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올해 노벨생리의학상에 美 앨리슨·日 혼조 교수 2018-10-01 20:24:45
미국 md앤더슨암센터 면역학과 교수(70)와 혼조 다스쿠 일본 교토대 의대 교수(76)를 2018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노벨위원회는 “인체 면역체계가 종양 세포를 공격하는 능력을 높여 암 치료에 새로운 원칙을 제시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면역억제 단백질' 발견 美·日 교수, 노벨생리의학상 공동수상(종합2보) 2018-10-01 20:19:55
다스쿠 日교토대 명예교수 면역세포 활성화 통해 항암 치료 길 터 (서울=연합뉴스) 정주호 김정은 기자 =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제임스 P. 앨리슨(70) 미국 텍사스주립대 MD앤더슨 암센터 교수와 혼조 다스쿠(本庶佑·76) 일본 교토(京都)대 명예교수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노벨위원회는 1일(현지시간)...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美·日 교수 공동수상…`면역억제 단백질 발견` 2018-10-01 20:16:06
다스쿠(本庶佑·76) 일본 교토대 의과대 명예교수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노벨위원회는 1일(현지시간) 이들 2명에 대해 면역체계를 이용한 암 치료법을 발견한 공로로 2018년 노벨생리의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두 사람 모두 인체와 T세포로 알려진 주요 면역세포가 종양 세포를 효과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