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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vs 윤석열, '진검승부' 시작…대장동이냐 고발사주냐 2021-11-05 17:42:49
그간 잇따른 실언으로 구설에 올랐던 윤 후보지만, 정권 교체를 향한 야권 지지자들의 열망은 윤 후보의 질주를 막을 수 없었다. 그는 연설에서 "이번 대선은 상식의 윤석열과 비상식의 이재명과 싸움이다. 합리주의자와 포퓰리스트의 싸움"이라며 "반드시 정권교체 해내겠다. 분열과 분노의 정치, 부패와 약탈의 정치를...
사법 리스크, 부동표 흔들 '대장동·고발사주 의혹'…李·尹 승패 가른다 2021-11-05 17:29:29
잦은 실언과 실책이 거듭되면 자연스럽게 이 후보의 행정 경험과 경륜이 돋보일 것으로 민주당은 내다보고 있다. 이렇게 되면 정권교체론보다 후보 개인의 경쟁력 경쟁으로 판이 바뀔 수 있다는 기대다. 이 후보가 전 국민 재난지원금 등 논쟁적인 정책을 제안하는 것도 이런 전략으로 풀이된다. 청년·여성 표심 어디로이...
"'오피스 누나' 제목 확" 논란에 이재명 "선정성 문제 제기" 2021-11-04 13:59:02
그런 실언이나 국민을 실망하게 하는 행동이 반복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 측 신보라 수석대변인은 "도대체 어떤 뇌 구조면 공식 석상에서 낯 뜨겁고 경박한 발언이 튀어나올 수 있나"고 비판했다. 앞서 이 후보는 지난 3일 경기도 부천의 한 웹툰 제작 스튜디오를 찾아 여러 작품이...
내부단합 절실한 與…'공동의 적' 윤석열에 집중포화 2021-11-03 17:07:33
‘실언’에 대한 단순 비판을 넘어 야권 유력주자를 견제하는 동시에 내부 단합을 노린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민주당 대선 공동선대위원장인 홍영표 의원은 3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국민의힘에서는 윤 전 총장이 최종 후보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민주당엔 더 나은 상대”라고 말했다. 정청래 의원도 “윤 전 총장은...
'윤석열 지지' 서민 "홍어준표" 발언에…홍준표·與 모두 반발 2021-11-03 10:10:59
전두환 대통령을 좋아한다’ 실언과 뒤이은 ‘개 사과’ 국민 충격이 가시지 않은 와중 그 캠프에서 또 호남 비하 망언이 터져 나왔다"며 "홍 후보에 대한 명예훼손이자, 명백한 전라도민 비하 발언"이라고 했다. 그는 "임명장만 받지 않았을 뿐이지, 서 교수는 윤 후보 캠프의 자타공인 스피커 중 한 명"이라며 "더 이상의...
[박수진의 논점과 관점] 사과는 리더의 언어다 2021-11-02 17:06:07
1실언’에 ‘무개념 사과’로 제 무덤을 파는 수준이다. 그래서 여야 후보들에게 제안한다. 어차피 역대급 ‘비호감 대선’이다. 선심성 공약에선 여야 모두 도긴개긴일 게 뻔하다. 관건은 누가 인간적 면모를 보이느냐가 될 수도 있다. 그간 잘못과 거짓말에 대해 화끈하게, 납작 엎드려 사과 한번 해보시라. 그 진정성을...
"洪보다 尹이 쉬운 상대"라는 與, 진심일까 2021-11-01 17:41:30
등 실언과 실책으로 논란을 자초했기 때문이다. 민주당의 한 재선 의원은 “윤 전 총장이 준비되지 않은 모습을 보이는 데다 실수를 연발하고 있다”며 “본선에서 행정가 출신인 이재명 민주당 후보와 더 대비될 것”이라고 했다. 반면 홍 의원은 상대적으로 어려운 상대라는 의견이 많다. 5선 의원과 경남지사를 지낸 홍...
윤석열 vs 홍준표 누가 유리할까…與의 셈법은 2021-11-01 15:25:15
실언과 실책으로 논란을 스스로 불러일으켰기 때문이다. 민주당의 한 재선 의원은 "윤 전 총장이 대권에 준비되지 않은 모습을 보이는 데다 실수를 연발하고 있다"며 "본선에서 행정가 출신인 이 후보와 더 대비될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홍 의원은 상대적으로 어려운 상대라는 의견이 많다. 5선 의원과 경남지사를 지낸...
윤석열→손바닥·홍준표→돼지…野 후보 연관검색어 보니 2021-10-29 14:48:10
바라는 야권 지지자들의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한편, 잦은 실언으로 여러 차례 논란의 중심에 섰다. 먼저 윤 전 총장의 '손바닥'은 지난 1일 국민의힘 5차 방송토론회에서 논란이 됐다. 왼쪽 손바닥에 왕(王)자를 그린 채 토론회에 나와 '무속신앙에 의존해 경선을 치르고 있냐'는 비판을 받은 것이다....
홍준표 "당심은 民心 이기지 못한다" 2021-10-28 17:15:27
26번의 실언과 막말을 했다”며 “후보 선출 이후 4개월의 시간 동안 윤 전 총장이 전쟁 상황과 같은 시기를 돌파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홍 의원은 대선후보로 결정될 경우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역할을 묻는 기자의 말에 “본선에 도움이 될지 안 될지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며 답변을 유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