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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독재정권 때 견해 다르면 '빨갱이'…문재인 정권서는 '한국당'으로 몰아' 2020-01-02 14:33:29
교수가 조국 사태를 계기로 비판자로 돌아서자 하태경 새로운보수당 창당준비위원장은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누구보다 바랐던 내부자였기에 진중권 교수의 비판은 예리하고 정확했다"고 평가했다. 하 위원장은 "요즘 '백야불여일진'이라는 말이 회자된다"며 "백 명의 야당 의원보다 진...
손학규 측, 안철수 복귀 소식에 "돌아오면 전권 준다는 약속 변함없다" 2020-01-02 14:26:56
대표가 이미 참여할 여건이 안 된다고 분명히 불참 의사를 밝혔기 때문에 당명을 무엇으로 하든지 저희는 전혀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변혁은 최근 신당명을 새로운보수당으로 정했다. 이에 따라 안 전 대표는 새로운보수당에는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진 안 전 대표가 바른미래당에 복귀하거나 아예...
하태경 "백 명의 야당 의원보다 진중권 교수 한 명이 낫다" 2020-01-02 13:49:03
비판은 예리하고 정확했습니다." 하태경 새로운보수당 창당준비위원장은 2일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의 정부에 대한 쓴소리에 "요즘 '백야불여일진'이라는 말이 회자된다"며 이같이 평가했다. 하 위원장은 "백 명의 야당 의원보다 진 교수 한 명이 더 낫다는 말이다"라며 "새해엔 진...
[청년대담 청.진.기] (3)-下 "선거법 개정…청소년 정치참여 확대 이끌 것" 2020-01-02 10:54:59
될 수 있다.◆이준석 새로운보수당 젊은정당비전위원회 위원장이 진보 진영은 집회의 관리가 되지만 보수 진영은 관리의 역량이 없다고 지적을 했다. 신 : 그동안 광화문에서 얼마나 많은 집회를 했는가. 말도 안 되는 주장이다. 왕 : 행진을 또 일사불란하게 하지 않는가. 신 : 이분들이 숙달되지는 않았다고 본다. 왕 :...
유승민 "2년전 결혼 후회하지만…내달초까지 중도보수 다시 힘 합쳐야" 2020-01-01 15:36:28
운보수당 의원이 과거 바른정당 시절 국민의당과의 통합으로 바른미래당을 창당한 것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유 의원은 1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새로운보수당 신년하례회에서 "2년 전 결혼을 잘못해서 고생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2018년 2월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통합하며 '바른미래당'을...
[청년대담 청.진.기] (3)-上 "'이남자' 어느덧 정치권 부동층 됐다" 2020-01-01 08:40:02
여성의 표를 두고 간을 봤지 싶다. 새로운보수당은 워마드를 없애겠다는 발언까지 하면서 남성의 표에 많이 기운 것 같다. 그러다가 결국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1호로 최 교수를 영입한 것 같다. 오히려 영입을 잘했다고 느껴졌다. 왕 : 언론 보도가 처음 나올 때 청년의 기본값을 남성으로 생각하는 것 같았다. 그런데...
'무기력한 보수' 비판 쇄도…다시 불붙는 '보수 대통합' 2019-12-31 16:14:50
논의하기 위한 보수진영 정당과 단체의 대표자 연석회의를 구성하자고 제안했다. 연석회의에서 통합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역할 등을 논의하자는 주장이다. 오는 5일까지 각 정당이 답을 줄 것을 요구했다. 제안 대상으로는 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미래를 향한 전진 4.0, 우리공화당 등을 적시했다. 고은이...
"공수처법 반대 금태섭, '출당시켜라' '배신자'" 비난 쏟아지자 하태경 의원이 한 말 2019-12-31 11:27:25
새로운보수당 창당준비위원장이 민주당 내에서 유일하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에 유일하게 '기권표'를 던졌다가 비난을 받자 그런 여당을 비판했다. 하 위원장은 31일 페이스북 글을 통해 "금 의원은 평소 공수처 설치가 검찰개혁의 장애물이 될 것이라며 반대 소신을 피력해온 대로 표결한...
'장외투쟁→삭발→단식까지 했는데' 이낙연에 7개월 연속 지지율 밀린 황교안 2019-12-31 11:25:14
운보수당 인재영입위원장(3.9%), 6위는 박원순 서울시장(3.6%), 7위는 안철수 전 의원(3.3%), 8위는 심상정 정의당 대표(2.7%)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2.7%), 10위는 김경수 경남도지사(2.1%)와 나경원 전 한국당 원내대표(2.1%) 순이다. 선호하는 후보가 없다는 답변은 8.2%였으며, 모름/무응답은 4.0%였다. 이번 조사는...
이광재·한상균 등 특별사면…한국당 "총선 앞두고 내편 챙기기" 2019-12-30 17:25:00
운보수당 대변인은 “전형적인 민주노총 눈치 보기”라며 “대국민 화합의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정부의 일성은 공허한 구호가 됐다”고 비판했다. 여권에선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대부분은 민생 관련 사범”이라며 “국민 통합 차원에서 복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