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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 핀 꽃들이 안타까워…시민들은 '조용한 귀가' 택했다 2022-11-01 18:14:27
유족과 지인들은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 “앞으로는 절대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길 바란다”는 말을 남긴 채 유족들은 희생자의 영정을 들고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다. 이날 오후 3시 기준 이번 이태원 참사로 발생한 사망자 수는 총 156명. 위독한 중상자가 있어 추가 사망자가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살려줘" 딸 문자에 달려간 父…병원까지 태워 준 젊은 남녀 2022-10-31 23:36:24
고통스러워하고 있었지만, 사망자와 위독한 사람이 너무 많아 경찰과 소방은 그쪽을 먼저 대응해야만 했다. A 씨는 결국 택시라도 탈 수 있는 쪽으로 나가기 위해 딸을 등에 업고 1㎞ 넘게 뛰었다. 그러나 한참을 뛰었는데도 택시가 잡히지 않는 상황이었다. A 씨는 아무 차량이라도 얻어타려고 도움의 손길을 청해봤지만...
"갑자기 다리 무너져 우르르 물에 빠졌다"…印현수교 참사 순간 2022-10-31 15:58:08
잃었고 남편과 아들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모바르와 자매지간인 소날은 "모바르가 울음을 멈추지 않는다"고 했다. 다른 병상에 있는 남성 아리프샤 샤흐마다르는 아내와 5살짜리 아들을 잃은 가운데 자신도 치료를 받는 안타까운 상황에 처했다고 타임스오브인디아는 전했다. 인도 당국은 현재 사고 현장에 보트와 드론...
[이태원 참사] 러 사망자 소식에 블라디보스토크시 유족 지원 방침 2022-10-31 12:04:08
방침 사망자 4명 모두 20대 여성…부상자 1명 위독 (블라디보스토크=연합뉴스) 최수호 특파원 =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발생 사흘째인 31일 러시아 현지 매체들이 관련 보도를 이어가며 자국 피해자 등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러시아 극동 지역 매체 프리마메디아 등에 따르면 이태원에서 발생한 압사 참사로 숨진 러시아...
"핼러윈이 어떤 건지 오늘 가보려 했는데…" 진중권 애도 2022-10-30 17:15:32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최대 규모로 기록될 전망이다. 소방당국은 사고 발생 약 3시간 후인 오전 2시 40분께 사망자 120명, 부상자 100명으로 발표했으나 시간이 지나며 사상자 수가 더 늘었다. 현재 집계된 부상자 가운데 위독한 이들도 있어 사망자 수가 더 늘 가능성도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서울 한복판서 233명 사상…세월호 이후 최다 인명피해 2022-10-30 08:30:17
집계된 부상자 가운데 위독한 이들도 있어 사망자 수가 더 늘 가능성도 있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이처럼 대규모 인명피해를 초래한 참사가 발생한 것은 과거에도 사례가 있다. 1994년 10월 성수대교 중간 부분이 무너져내리며 통행하던 시내버스와 차들이 그대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버스로 등교하던 무학여고 학생...
집안서 손 씻다 '날벼락'…美 7살 소년 유탄 맞아 사망 2022-10-28 20:35:00
유탄은 브리스코의 복부를 관통했고, 아이는 위독한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 범인은 아직 붙잡히지 않았다. 시카고 경찰은 이 자택의 누군가를 표적으로 한 총격은 아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브리스코의 자택 뒷골목에서 탄피 여러 개가 발견돼, 유탄은 이곳에서 발사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CCTV...
‘한국 車 훔치기 챌린지’하던 미국 10대들…충돌 사고로 사망 2022-10-28 18:47:39
4명이 숨졌다. 나머지 2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위독한 상태다. 경찰은 이번 사고를 틱톡에서 유행하는 '기아차 훔치기 챌린지'를 하다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조지프 그라마글리아 버펄로 경찰청장은 "10대들이 핸드폰 충전기를 사용해 기아차를 훔치는 틱톡 챌린지에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
美서 또 총기 비극…7세 소년, 손 씻다 유탄 맞아 사망 2022-10-28 16:40:14
브리스코의 복부를 관통했고 아이는 위독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범인은 아직 붙잡히지 않았다. 론 폰테코어 시카고경찰 수사부장은 이 자택의 누군가를 표적으로 한 총격은 아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유탄이 브리스코의 자택 뒷골목에서 발사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 골목에서 탄피 여러 개가...
美서 또 총기 비극…7세 소년, 집안서 손 씻다 유탄 맞아 사망 2022-10-28 15:55:11
브리스코의 복부를 관통했고 아이는 위독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범인은 아직 붙잡히지 않았다. 론 폰테코어 시카고경찰 수사부장은 이 자택의 누군가를 표적으로 한 총격은 아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유탄이 브리스코의 자택 뒷골목에서 발사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 골목에서 탄피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