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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16개월 만에 LPGA 우승…박성현, 데뷔전서 3위(종합2보) 2017-03-05 17:06:47
공동 7위(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를 차지했고, 이미림(27)과 최운정(27)은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함께 공동 9위(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대회를 마쳤다. 이날 마지막 조에 편성된 박성현, 미셸 위, 리디아 고는 박인비가 우승을 확정한 상태에서 경기가 낙뢰 우려로 수십 분간 중단되는 바람에 18번홀...
'여제의 귀환' 박인비, 16개월 만에 LPGA투어 우승(종합) 2017-03-05 16:15:50
첫 무대에서 선두 싸움 끝에 상위권에 올라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디펜딩 챔피언' 장하나(25)는 공동 4위(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에 올라 있다. 유소연(27)은 공동 7위(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 이미림(27)과 최운정(27) 공동 9위(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대회를 마쳤다. abbie@yna.co.kr (끝)...
양희영, 2년 만에 혼다타일랜드 우승…대회 최다언더파(종합2보) 2017-02-26 20:49:45
세계 2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이미림(27)과 함께 공동 8위(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에 올랐다. 에리야 쭈타누깐의 언니인 모리야 쭈타누깐은 7위를 차지했다. 8개월 만에 복귀한 박인비(29)는 공동 25위(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로 선전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LPGA 최종순위] 혼다 LPGA 타일랜드 2017-02-26 19:29:57
│8 │이미림(한국)│-11 │277(71-66-72-68)│ │ │리디아 고(뉴질랜드) │ │ (70-71-68-68)│ │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 │ (66-68-72-71)│ │ │오스틴 언스트(미국) │ │ (71-68-69-69)│ │ │조디 에드워트 샤도프(잉글랜드) │ │ (69-69-68-71)│...
LPGA 태극낭자들의 반격, '승부는 지금부터' 2017-02-26 19:09:48
한국이 휩쓸었다. 전인지(23)는 공동 4위, 이미림(27)은 공동 8위에 올라 리더보드를 태극기로 물들였다. 부상으로 작년 시즌을 일찍 접었다가 8개월 만에 복귀한 박인비(29)도 공동 25위에 올라 기대를 높였다. 사실 지난달까지만 해도 한국 여자골프는 다소 우려를 샀다. 시즌 개막전인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에서...
LPGA 양희영, 2년 만에 혼다타일랜드 우승…통산 3승(종합) 2017-02-26 19:03:18
3위다. 작년 신인왕 전인지(23)는 공동 4위(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올 시즌 첫 출전 대회를 장식했다.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세계 2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이미림(27)과 함께 공동 8위(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에 올랐다. 8개월 만에 복귀한 박인비(29)는 공동 25위(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를...
'약속의 땅 태국'…양희영 2년 만에 우승 갈증 풀었다 2017-02-26 18:04:21
올랐다. 7위는 모리야 쭈타누깐(태국), 8위에는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이미림(27·nh투자증권),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톱10’에 한국 선수만 5명, 한국계 선수까지 합치면 7명이 진입했다. 대부분 톱랭커가 참가한 첫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이 맹활약하며 올 시즌 lpga투어에 대...
<표> 최근 10년간 LPGA 투어 한국(계)선수 우승 일지 2017-02-19 15:43:24
챔피언십│ │││푸본 타이완 챔피언십(3승) │ ││이미림 │마이어 LPGA 클래식│ │││레인우드 LPGA 클래식(2승) │ ││유소연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김효주 │에비앙 챔피언십 │ ││허미정 │요코하마 타이어 LPGA 클래식 │ ││백규정 │하나외환 챔피언십 │ ││이미향 │미즈노 클래식...
"박성현, 미국 무대 첫 승 후보" 2017-01-05 18:11:18
양희영(28·pns창호), 김세영(24·미래에셋), 이미림(27·nh투자증권) 등 3명의 한국 선수를 앤젤라 스탠퍼드(미국)와 함께 올해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 가능성이 높은 후보로 지목했다. lpga 10년차인 양희영은 그동안 메이저 대회 10위 안에 14차례 진입했다. 김세영은 최근 10번의 메이저 대회에서...
LPGA K골프팀, 싱글매치 압승하며 '역전샷' 2016-11-27 18:54:40
갈수록 lpga팀의 안정된 샷과 퍼트가 살아나면서 승전보가 이어졌다. 이미림(23)과 이미향(23) 최운정(26)에 이어 베테랑 지은희(29)와 장타자 김세영(23)까지 모두 승점을 보탰다. 팀 mvp는 포볼, 포섬, 싱글매치에서 모두 승리를 거둔 최운정과 고진영(21)에게 돌아갔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한국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