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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식량가격 급등에 각국 수출 중단·사재기 2022-03-14 11:34:51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프랑스에서 제분 밀 선물 가격과 미국에서 연질 적색 겨울 밀 선물 가격은 지난 주초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가 급락했다. 결국 겨울 밀 선물은 지난주에 8.5% 하락세로 마감했고 제분 밀 역시 비슷한 행보를 보였다. 그럼에도 겨울 밀 선물 가격은 1년 전보다 72% 높은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자고나면 오르는 연어값…"모둠회서 뺀다" 2022-03-13 17:45:17
밀 수출량의 약 30%를 차지한다. 국내 제분업체들은 3~6개월 밀 선물 계약을 맺기 때문에 당장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산과 호주산으로 수입처가 다변화돼 있는 것도 타격을 줄이는 원인이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산 밀 가격이 오르면 미국·호주산 밀 가격도 덩달아 오를 가능성이 높아...
"농심, 주가 하락 과도…저가 매수 유효 시점"-하나 2022-03-10 08:04:53
현재의 소맥 강세 흐름이 이어진다면 4분기 제분업체들의 수익성 악화는 불가피해 보인다. 다만 제분 업체의 판가 인상 논의도 시작되지 않은 현 시점에서 라면 업체의 실적 저하 우려는 다소 과도하다는 게 심 연구원의 분석이다. 하나금융투자는 농심의 올해 연결 매출 및 영업이익을 각각 2조8512억원, 1350억원으로...
김춘진 농수산식품유통公 사장 "새만금에 곡물 저장고 세워 식량안보 강화" 2022-03-06 17:14:44
있다. 공공비축을 위한 물류·저장시설과 제분·착유 등 식품 가공공장을 집적해 수급 안정과 함께 동북아 식량 허브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정부와 aT는 올해 예산을 활용한 연구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성과 현실성 등을 폭넓게 평가해 새만금항 1차 완공 전까지 구체안을 내놓을 계획이다....
자동차·음식료업, 러 판매 타격 우려…우크라이나 사태 영향 점검 분주한 신평사[김은정의 기업워치] 2022-02-28 06:07:38
영향력이 크다. 한국신용평가는 "밀은 제분, 사료, 라면, 빵, 과자 등 식료품 전반에 사용되며 옥수수도 감미료, 동물 사료의 주요 원재료"라며 "밀과 옥수수가 주요 원재료인 제분, 제과 업체, 사료 사업자의 경우 원재료 가격 상승 부담이 클 것"이라고 예상했다. 러시아에 진출한 음식료 업체로는 오리온, 롯데제과 등이...
[우크라 침공] 케냐, 빵값 급등 우려에 서민 삶 힘들 듯 2022-02-25 23:15:43
줄어들고 가격이 오르며 글로벌 공급망이 영향을 받아 제분업자들은 충분한 양을 공급받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케냐 통계청(KNBS) 데이터에 따르면 케냐는 2020년 366t의 밀을 생산하고 1천882t을 수입한 가운데 전체 수입 물량의 80%를 러시아산이 차지했다. 기친가는 다른 수입국을 찾을 수 있지만, 계약에서부터...
[우크라 일촉즉발] 농식품부 "곡물수입 차질시 원산지 변경 등 대응" 2022-02-23 16:36:44
회의에는 제분·사료업계, 수출입은행, 농촌경제연구원 관계자와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국내 밀·옥수수 연간 수입량 중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산의 비중이 10%인 점을 고려하면 이번 사태의 단기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2020년 8월 이후 국제곡물 가격이 상승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정부 "시대 뒤떨어진 제도 폐지"…'규제법' 된 진흥법 손본다 2022-02-10 10:22:16
제분?제당?방직, 이른바 삼백산업시대를 넘어서,중화학공업을 토대로 반도체등 첨단분야에서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다"며 "경제 규모 세계 10위의 기적을 이룬 배경에는 경제성장을 위한 다양한 진흥제도가 있었다"고 했다. 김 총리는 "그러나, 몇몇 제도들은 시대여건의 변화로 실효성이 적어졌고, 일부에게는 오히려...
이종각 대한제분 명예회장 별세 2022-02-03 23:33:09
별세했다. 향년 90세. 고인은 1932년 평양에서 태어나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1957년 대한제분에 입사했다. 대한제분은 이 명예회장의 부친인 고(故) 이한원 회장이 1952년 설립한 회사로 CJ제일제당, 동아원과 함께 국내 3대 제분업체로 꼽힌다. 고인은 1982년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고 2009년 장남인 이건영 당시...
지난달 농축수산물 수입물가 33.5% 올라…상승폭 커져 2022-01-31 10:17:11
보면 농산물 수입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6.7% 올랐다. 양파(58.1%), 마늘(39.5%), 제분용 밀(54.5%), 포도(28.3%), 바나나(8.5%), 탈각 아몬드(34.5%) 등 채소류와 과일류, 곡물류, 견과류 모두 올랐다. 축산물 수입가격지수도 냉장 소고기(50.8%), 냉동 소고기(44.9%), 돼지고기(21.9%), 닭고기(32.8%) 모두 오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