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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코리아 신임 대표에 이정헌 부사장 내정 2018-01-05 10:31:34
사업총괄 임원까지 두루 거친 사업분야 전문가다. 2010년 네오플 조종실 실장, 2012년 피파실 실장, 2014년 사업본부 본부장을 역임했으며, 2015년부터 사업총괄 부사장을 맡아왔다. FIFA 온라인 3의 출시와 흥행을 이끌었고, 온라인 게임 위주였던 넥슨 내 모바일 게임 사업을 강화해 HIT(히트), 다크어벤저 3, AxE(액스),...
넥슨코리아, 신임 대표로 이정헌 부사장 내정 2018-01-05 10:16:56
넥슨 자회사 네오플 조종실 실장, 피파실 실장, 넥슨 사업본부 본부장을 역임했다. 2015년부터 넥슨 사업총괄 부사장을 맡아왔다.넥슨의 대표 pc온라인게임 'fifa 온라인 3'의 론칭과 흥행을 이끌었으며, 모바일 게임시장에서도 '히트'와 '다크어벤저3', '액스', '오버히트' 등...
KAI, 필리핀에 80억원 규모 비행훈련장비 수출 2017-12-01 14:51:22
품목은 조종실 시스템, 교관석 시스템, 영상 시스템 등으로 구성된 FA-50PH 조종사용 시뮬레이터와 매뉴얼, 수리 부속, 지원 장비 등으로 이뤄진 종합군수지원(ILS) 패키지다. FA-50PH는 첨단 항공전자장비와 무기를 동시에 장착할 수 있는 경공격기다. KAI가 미국 록히드마틴과 공동개발한 고등훈련기 T-50이 기반이다....
중국도 사막서 무인기 미사일로 '참수작전' 훈련…누굴 노렸나 2017-11-27 11:36:49
조종실의 화면에는 목표물에서 화염이 치솟는 장면이 나타났다. 중국군은 특히 전투기 조종사를 무인기 원격조종사로 재활용 중이다. 앞서 적진에서 참수작전을 벌인 원격조종사 리하오(李浩·54)는 전투기 조종 경력 30년의 베테랑이고, 현역 3세대 전투기 특급조종사인 루둥후이(陸冬輝), 뤼쥔밍(呂軍明)도 이번 훈련에...
日 첫 제트여객기 MRJ 개발사업 난항…수주 취소 위기 2017-11-22 17:31:40
보잉의 조종실 공동 사용 제안을 거부하는 등 MRJ 독자개발에 집착하면서 비용절감 기회도 날렸다. 신문은 미쓰비시중공업이 리니어 신칸센 차량, 유람선 사업 등에서 거액손실을 봐 본사 차원의 지원도 어렵다며 일본 첫 제트여객기 개발이 최대 난국을 만났다고 지적했다. tae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美서 기내 난동 터키인에 징역 6개월형 선고…추방도 임박 2017-11-21 21:05:58
들고 조종실이 있는 일등석으로 무단 접근하다 승무원과 승객에 제압됐다. 승무원들은 그를 경찰관 승객의 옆자리에 앉혔으나, 그가 들고 있던 노트북이 기내 음료 카트에 남겨진 사실을 알고는 기장에게 알렸다. 당시에 미국이 중동지역 경유 항공기를 대상으로 랩톱 반입 금지를 시행하는 중에 벌어진 일이어서 기장과...
[안전경영] 매년 1000억 이상 안전 투자… 정시운항률 '최고' 2017-11-06 16:20:11
있으며 이를 통해 위기 관리 능력, 조종실 내의 소통 및 의사 결정 능력을 향상시켜 왔다.또 운항품질을 관리하는 독립 부서를 만들어 모든 항공기 운항에 일정 기준의 숙련도를 적용해 비행 기준을 표준화했다. 운항품질 관리 부서는 미미하더라도 안전에 위해가 될 수 있는 사안을 월별로 보고하고 있다.안전 부분에 매년...
비행 중 기장끼리 `언쟁`…"승객 안전 위협" 2017-09-27 22:46:49
받고 안전 규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국토부도 이날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를 찾아 진상 조사를 벌였다. 국토부는 항공기 안전을 책임져야 할 기장들이 조종실에서 자칫 안전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사건을 일으킨 데 대해 조사결과에 따라 처분할 방침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달 30일 기장·부기장 4명을...
비행 중 기장끼리 '언쟁'…"승객 안전 위협" 2017-09-27 22:27:51
기장들이 조종실에서 자칫 안전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사건을 일으킨 데 대해 조사결과에 따라 처분할 방침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달 30일 기장·부기장 4명을 모두 불러 사실관계를 파악할 계획"이라며 "이후 규정에 따라 처분할 것"이라고 말했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서울 첫 경전철 8년 만에 시동… '적자철' 면할까 2017-08-29 21:30:59
운영돼 조종실이 없다. 열차의 앞쪽에 서면 승객들도 창밖 터널을 훤히 바라볼 수 있다. 차창 위에는 열차 내의 혼잡도와 온도, 속도, 외부 날씨 등을 알려주는 모니터도 달려 있다. 고무 재질 바퀴를 써 철로와 바퀴가 부딪히며 나는 소음도 크지 않았다. 서울 최초의 경전철 우이신설선이다.◆50분 신설동~우이동,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