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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사망' 역주행 사고 70대 운전자 "급발진" 주장했지만… 2025-04-02 16:09:07
주유소를 나와 질주를 시작한 뒤 사고 지점 300m 전까지 역주행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급발진을 주장한 A 씨의 차량이 주유소에 들어가기 전 브레이크등이 정상적으로 작동했고, 질주를 시작한 뒤에는 브레이크 점등이 한 번도 없었던 점을 주변 폐쇄회로(CC)TV로 파악했다. 이날 경찰은 사고기록장치(EDR) 분석을...
말레이시아 가스관 폭발…20층 높이 거대한 화염 '110여명 부상' 2025-04-01 21:27:45
쿠알라룸푸르 외곽 슬랑오르주 푸트라 하이츠 지역 주유소 인근에서 거대한 화염이 치솟았다. 불기둥은 최고 20층 높이까지 치솟았고, 최소 112명이 다쳤다고 경찰은 밝혔다. 이중 약 60명이 입원 치료 중이며,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다행히 주유소에는 불에 붙지 않았고, 약 500m 길이 가스관에서 불이 나면서 인근...
말레이 쿠알라룸푸르 외곽서 가스관 폭발 화재…110여명 부상(종합) 2025-04-01 19:45:57
쿠알라룸푸르 외곽 슬랑오르주 푸트라 하이츠 지역 주유소 주변에서 이날 오전 8시10분께 거대한 화염이 치솟았다. 불이 최고 20층 높이까지 솟은 화재로 최소 112명이 다쳤다고 경찰은 밝혔다. 약 60명이 입원 치료 중이며,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주택 190채와 자동차 148대가 손상됐다. 주유소는 불에 붙지 않았고,...
드라이브스루에만 안전요원…구체적 기준 없어 '우왕좌왕' 2025-04-01 18:09:07
있다. 백화점 대형마트 주유소 등 드라이브스루 매장과 동일하게 도로점용허가를 받는 상업시설은 안전요원을 배치하지 않아도 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드라이브스루 매장의 영업 방식에 특수성이 있어 우선 제도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각에선 기업 자율에 맡겨도 충분한 일을 정부가 나서서 강제한 탓에...
'드라이브스루 매장'만 안전요원 배치 의무화…업계 '날벼락' 2025-04-01 17:03:41
명시돼있다. 백화점·대형마트·주유소 등 드라이브스루 매장과 동일하게 도로점용허가를 받고 상업 활동을 이어가는 다수의 교통 혼잡 유발 시설은 규제망을 빗겨갔다. 국토부는 "드라이브스루 매장의 영업 방식에 특수성이 있어 우선 제도화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일각에서는 기업의 자발성에 맡겨야 한다는 지적도...
말레이 쿠알라룸푸르 외곽서 가스관 폭발 대형 화재…33명 부상 2025-04-01 14:01:02
주유소 주변에서 이날 오전 8시10분께 거대한 화염이 치솟았다. 주유소는 불에 붙지 않았고, 약 500m 길이 가스관에서 불이 나면서 인근 주택 등으로 불길이 번졌다. 현재까지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으나 주민 33명이 다치고 이 중 6명은 입원 치료 중이라고 당국이 밝혔다. 주민 대피령이 내려진 가운데 소방차가 대거...
"1분기 인기 체크카드 1위는 '케이뱅크 ONE 체크'" 2025-04-01 13:37:43
주유소 리터당 40원 적립, 3·6·9번째 택시 이용 시 1천 원 할인이 포함된다. 4위는 '카카오페이 신한 체크카드'다. 대중교통·통신 결제 시 3가 적립되며, 영화·해외 결제 적립 혜택도 있다. 카카오페이 결제 시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2%가 적립된다. 5위는 '토스뱅크 체크카드'다. 시즌제 혜택...
멕시코서 대규모 '불법 석유' 적발…소비가 300억원 규모 2025-04-01 01:42:38
이날 기준 ℓ당 23.76페소(1천712원)인 시중 주유소 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하면 300억원을 넘는 수준이다. 멕시코의 석유 절도 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터널이나 콘크리트 구조물에서 땅굴을 파고 들어간 뒤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정교하게 착유하는데, 때론 범죄 현장 주변에 농작물을 심어 눈속임한다. 빼돌린 석...
[미얀마 강진 현장] 만달레이의 비극…무너진 사원첨탑, 옛왕조 수도 초토화(종합) 2025-03-31 22:45:22
연료 공급이 제대로 안 되다 보니 문을 연 주유소 앞에는 긴 오토바이 줄이 섰고, 봉사단체가 운영하는 급식소에는 밥을 얻으려는 주민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가장 처참한 곳은 무너진 건물들과 그 밑에 깔린 이들을 꺼내지 못하는 가족들 모습이었다. 만달레이 외국어대학 인근에 있는 아파트 스카이 빌라는 11층 규모였지...
[미얀마 강진 현장] '사실상 고립' 만달레이 교민, 대피소 생활…"앞으로가 걱정" 2025-03-31 19:00:01
내 주유소도 기름이 떨어질 것 같다. 가장 필요한 것은 기름"이라고 말했다. 주미얀마 한국 대사관은 만달레이에 영사를 파견해 피해 상황과 안전 등을 파악하고 있으며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 추가로 필요한 물품을 양곤 등에서 조달할 계획이다. 재미얀마 한인회도 모금 활동을 벌이며 현지 교민과 미얀마인을 위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