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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기획] 국민 60% "2020 대한민국, 공정하지 않다" 2020-10-04 17:41:44
일부 지도층의 과도한 ‘부모 찬스’ 활용으로 불공정성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는 시대. 시간이 갈수록 굳어져 가고 있는 한국의 모습이다. 하준경 한양대 경제학부 교수는 “한국은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계층 이동의 역동성이 세계 최고 수준이었지만 2000년대 이후 그 역동성이 크게 떨어졌다”고 진단했다. 이는...
[독일통일 30년]③ 정범구 "서독도 갈등컸지만 실무적 논쟁…우린 감정적" 2020-10-02 08:49:01
실제 가처분소득에선 더욱 차이가 줄어든다. 그런데 독일의 사회 지도층에 동독 출신이 아직 20%가 안 된다. 이런 요인이 '2등 시민'의 감정을 자극하는데, 내가 만나본 독일 정치인들은 이것 역시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문제로 본다. 또, 통일 이후 태어난 세대는 '2등 시민'의 감정을 덜 느낀다. --...
방역위반 교회예배 벌금을 억대 후원?…감리교 목사 또 논란 2020-09-20 11:17:11
기독교대한감리회 지도층 목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침 위반 시 "벌금을 대신 낼 억대 후원자가 있다"면서 대면 예배 강행을 주장해 도마 위에 올랐다. 해당 목사는 앞서 정부의 비대면 예배 조치를 비난하며 대면 예배 강행을 주장해 온 인물로 사회적 파장이 예상된다. 20일 교계에 따르면...
대면예배 주장 감리교 목사 "벌금 내줄 억대 후원자 있다" 2020-09-20 09:26:25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지도층 목사가 방역지침 위반 시 부과될 벌금을 대신 낼 억대 후원자들이 있다고 밝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20일 교계에 따르면 기감 교단의 서울연회 감독인 원성웅 목사는 지난 11일 긴급 서신을 통해 20일부터 주일 예배를 드리자며 "주일 예배를 드림으로 발생하는 법적 책임은 감리교회가...
"예배당 닫으라 명령말라"…감리교 목사, 대면예배 촉구 2020-09-12 18:32:15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지도층 목사가 방역당국의 비대면 예배 조치를 비난하며 오는 20일부터 소속 교회들의 현장 예배를 촉구했다. 12일 개신교계에 따르면 기감 서울연회 감독인 원성웅 목사는 전날 대면예배와 관련한 긴급 서신을 통해 "20일 주일부터는 각 교회가 신중하고 지혜롭게 주일 예배를 드리기 바란다"며...
미국 권력의 얼굴은 어떤 색?…"각계 지도층 80%는 백인" 2020-09-11 04:56:52
미국 권력의 얼굴은 어떤 색?…"각계 지도층 80%는 백인" NYT 분석…행정부 각료, 명문대 총장, 출판계 수장은 거의 백인 일색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미국의 각계 지도층 10명 중 8명은 여전히 백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NYT)는 10일(현지시간) '권력의 얼굴 : 미국이 더 다양해졌음에도 80%는...
"의정부로 자대배치 받았던 秋 아들…용산기지로 옮겨달라는 청탁 있었다" 2020-09-07 19:28:27
지도층 범죄”라며 총공세를 폈다.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지금까지 거론된 것들만 봐도 자대 배치 후 각종 청탁, 통역병 차출 압박, 자대 복귀 없는 병가 등 총체적 군정 비리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며 “추 장관의 ‘엄마 찬스’를 국민은 작년 가을 교육 공정성을...
보수단체 광복절집회와 통합당 엮어 비판한 與 [여의도 브리핑] 2020-08-15 07:30:01
왔습니다. 역사적으로 외세의 침입에 대해서 지도층과 민중이 함께 싸웠으며, 가깝게는 IMF 당시의 금 모으기가 그러합니다. 통합당에 부탁드립니다. 뒷짐 지고 모른 척하지 마시고 8·15 집회 강행을 자제시켜 주십시오. 지금의 비상한 상황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공당으로서의 책무를 다해야 할 것입니다. 초당적인 협...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성범죄 2차 피해 막을 대책 마련하겠다" 2020-08-13 19:39:43
“지도층에 의한 성 관련 사건들을 계기로 양성평등 조직문화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공공부문뿐 아니라 민간 영역까지 양성평등 문화가 골고루 확산되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우리 사회가 이해와 소통이 수반되지 않은 채 양성평등만...
강남 3채 소유한 김진애 "어쩌다보니 다주택자…종부세 낸다" 2020-08-07 23:24:10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 Oblige·사회 지도층의 도덕적 책무) 정신을 잊지 않으려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21대 총선을 앞두고 국회의원 후보자 재산신고에서 자신과 배우자 명의로 서울 강남구 논현초등학교 인근 주택 3채와 사무실(근린생활시설) 1채, 인천 강화군 주택 1채 등을 신고했다. 당시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