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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낙연 총리 추도사로 이희호 여사 추모 엄수 2019-06-14 11:54:14
이낙연 국무총리가 14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서 사회장으로 치러진 고 이희호 여사 추모식에서 조사를 낭독하고 있다.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눈물과 다짐 넘쳐난 이희호 여사 장례…"못 이룬 꿈 우리가"(종합) 2019-06-14 11:50:03
평화당 최경환 의원도 목놓아 울었다. 추도사와 조사를 낭독하는 이들은 목이 메어 이따금 말을 잇지 못했다. 장상 전 국무총리서리는 장례예배 추도사에서 "DJ의 '행동하는 양심'이 울림이 컸던 것은 여사님의 흔들림 없는 양심과 민주주의를 향한 불굴의 의지가 더해졌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낙연 총리는...
[포토] 이희호 여사 추도사 하는 손학규 대표 2019-06-14 11:40:04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내 현충관에서 엄수된 고(故) 이희호 여사의 사회장 추모식에서 추도사를 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 이희호 여사 추도사 하는 이정미 대표 2019-06-14 11:38:54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내 현충관에서 엄수된 고(故) 이희호 여사의 사회장 추모식에서 추도사를 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 이희호 여사 추도사 하는 정동영 대표 2019-06-14 11:37:00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내 현충관에서 엄수된 고(故) 이희호 여사의 사회장 추모식에서 추도사를 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 이희호 여사 추도사 하는 장하진 전 장관 2019-06-14 11:34:51
장하진 전 여성부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내 현충관에서 엄수된 고(故) 이희호 여사의 사회장 추모식에서 추도사를 하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이희호 여사 사회장 엄수…`영원한 동지` DJ곁에 안장 2019-06-14 11:06:09
밝혔다. 여야 5당 대표들도 추도사를 낭독하며 이 여사의 생전 업적을 기리고 영면을 기원했다. 김덕룡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조전을 대독했다. 추모식 이후 현충원 내 김 전 대통령 묘역에서 이 여사 안장식이 이어졌다. 김 전 대통령의 기존 묘를 개장해 합장하는 방식으로 이...
故이희호 여사 사회장 엄수…시민 2천여명 배웅속 DJ곁에 잠들다(종합) 2019-06-14 10:51:37
대표) 등의 추도사로 고인을 추모했다. 여성계를 대표한 장하진 전 여성부 장관은 추도사에서 "이희호 선배님이 앞장서 준 그 길을 우리 사회 여성 운동도 함께 걸어왔다"고 말했고, 김상근 목사는 "이 나라 민주주의 꽃망울을 터뜨려 꽃을 피워내셨다"고 강조했다. 김덕룡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은 북한 김정은...
문의장 "이희호 여사는 민주화 어머니…시대 앞선 선구자" 2019-06-14 10:14:01
어머니…시대 앞선 선구자" 현충원 추모식 추도사…여야 5당 대표들도 조사로 영면 기원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설승은 김여솔 기자 = 문희상 국회의장은 14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고 이희호 여사에 대해 "아내와 영부인이기 이전에 이미 시대를 앞서갔던 선구자였고, 시대의 흐름을 읽어냈던 지도자였다"고...
故이희호 여사 사회장 엄수…시민 2천여명 배웅속 DJ곁에 잠들다 2019-06-14 10:03:21
밝혔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추도사에서 "시대를 앞서갔던 선구자였고, 시대의 흐름을 읽어냈던 지도자였다"며 "여사님 또한 김대중 대통령님과 함께 엄혹한 시절을 보내며 상상할 수 없이 가혹한 시련과 고난, 역경과 격동의 생을 잘 참고 견디셨다. 민주화 운동의 어머니로서 존경받기에 부족함이 없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