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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딸 도로에 버리고 모텔 간 친모 "양육 힘들어서" 2021-11-30 11:40:43
가방을 통해 신원을 확인해 친부에게 아이를 인계했다. A씨는 C양의 친부인 남편과 함께 살고 있는 상태다. A씨와 B씨는 인터넷 게임을 통해 2개월 정도 알고 지냈으며 범행 당일 처음 만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날 오후 인천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게임하다 처음 만난 연하남과 공모…4세 딸 길에 버린 매정한 母 2021-11-29 12:12:30
뒤 C양을 거리에 버려두고 자리를 뜬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C양이 혼자 울고 있는 것을 발견한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이후 C양이 메고 있던 어린이집 가방을 통해 신원을 확인해 친부에게 아이를 인계했고, 친모인 A씨를 특정해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다른 학대 혐의 등에...
게임서 만난 연하남과 공모…4살 딸 도로에 버린 엄마 2021-11-29 12:10:57
등으로 신원을 확인해 친부에게 아이를 인계했다. 경찰은 또 C양이 유기되기 전 행적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친모인 A씨와 B씨가 함께 있었던 정황을 확인하고 이들을 긴급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 등은 유기 혐의에 대해 인정했으나 정확한 범행 동기는 추가로 조사하고 있다"며 "다른 학대 혐의가 있는지도 수사한 뒤...
3세 의붓아들 때려 숨지게 한 계모…부검 구두소견 "직장 파열" 2021-11-23 16:25:09
이씨의 폭행으로 숨진 피해 아동에 대해 전날 부검을 진행, '직장(대장) 파열이 치명상으로 추정된다'는 1차 구두소견을 전달했다. 경찰은 사건 당일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했던 친부에 대해서도 학대 또는 학대 방조 혐의점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한편, 현재 이씨는 임신 중인 것으로...
계모에 맞아 숨진 3세, `복부 충격으로 사망` 소견 2021-11-23 14:50:00
충격이라는 1차 구두 소견을 전달했다. 경찰은 이씨를 비롯해 사건 관련자들에 대한 조사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사건이 발생했던 지난 20일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했던 친부에 대해서도 학대 혐의점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경찰은 전날 이씨에 대해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곳곳에 확대 정황"…계모에 맞아 숨진 3살 아동 부검한다 2021-11-22 21:59:45
꿰매는 수술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친부 측 지인은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자신이 이 아동을 반년 넘게 아이를 돌봤다고 말하면서 "친아버지에게 돌려보낸 뒤 가끔 아이를 만날 때면 다친 상태였던 적이 많았다"고 전했다. 경찰은 아동이 사망에 이르게 된 경위와 배경 등을 다각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직접적인 가해...
3살 아들 때려 숨지게 한 계모 긴급체포 2021-11-21 22:17:54
30분께 숨진 아동의 친부가 "아내가 집에 있는데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고 한다"며 119에 신고를 했다. 출동 당시 바닥에는 피해 아동이 구토한 흔적이 있었다. 아이는 병원에 긴급 이송됐으나 6시간 뒤 숨졌다. 아이의 몸에서는 멍과 찰과상 흔적들이 발견되기도 했다. 경찰은 A씨가 당시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보고...
"말 안들어" 3살 아이 때려 숨지게 한 계모 긴급체포 2021-11-21 11:25:56
21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0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의붓아들인 B군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B군은 친부의 신고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고, 발견 당시에는 멍 등 외상이 다수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자유 찾은 브리트니 스피어스…"팬 여러분이 절 살렸어요" 2021-11-17 17:48:13
지명된 친부 제이미의 보호 아래 있었다. 제이미는 약물 중독 등에 시달리며 각종 논란을 일으킨 것을 계기로 스피어스의 후견인 자격을 얻어 재산과 세금 문제를 관리해왔다. 스피어스는 제이미가 자신의 삶을 과도하게 통제했다는 입장이다. 그는 지난 6월 "난 노예가 아니고 내 삶을 되찾고 싶다"며 아버지의 후견인...
인도서 충격의 집단 성폭행…16세 소녀, 경찰 포함 400명에 당해 2021-11-17 12:49:22
그를 피해 결국 집으로 돌아갔지만 친부도 자신을 학대했고 결국 그는 집에서도 도망쳐 노숙자가 되어 버스 정류장에서 구걸 등을 하며 살았다고 진술했다. 노숙하는 소녀에게 다른 남자 3명이 다가와 소녀에게 강제로 성노동을 시켰고 그 이후로 정확히 숫자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강간당했으며 신원을 밝혀낼 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