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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순간, 번쩍이는 플래시…원초적 욕망을 포착하다 2024-05-30 19:16:55
영국 사진작가 자나 브리스키의 사진은 카메라를 사용하지 않는다. 미리 준비해둔 대형 인화지 근처로 동물과 곤충이 다가온 순간 플래시를 터뜨려 그림자를 기록한다. 일명 ‘포토그램’ 기법으로 완성된 그의 작품은 디지털 기술을 최대한 배제한다. 원시 상태 사진술에 가깝다. 작가가 자연의 생명을 조우했을 때 느꼈을...
"美, 우크라에 '러시아 핵 경보시스템 때리면 위험' 우려 전달" 2024-05-30 13:13:03
밤 러시아 남부 흑해 연안 크라스노다르 아르마비르 지역의 보로네시-DM 시스템을 드론으로 공습했다. 보로네시는 최대 1만㎞까지 핵탄두 장착 탄도미사일 등 영공 비행체를 탐지할 수 있는 장거리 조기경보 레이더다. 우크라이나는 또한 지난 26일 드론을 동원해 러시아 남부 오렌부르크주 오르스크 인근의 레이더 기지를...
美, 라파 민간인 45명 사망에도 "對이스라엘 지원정책 불변"(종합) 2024-05-29 06:12:35
이스라엘의 조사결과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은 이날 워싱턴 D.C.에서 한 행사에 참석한 뒤 가자지구 라파 난민 캠프의 주민 45명 사망에 대해 "'비극적(tragic)'이라는 단어로는 묘사를 시작조차 할 수 없을 정도"라며 개탄했다. 이와 함께 매슈 밀러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美부통령, 45명 사망 라파 난민 캠프 공습에 "비극 그 이상" 2024-05-29 04:09:58
=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은 45명의 사망자를 낳은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라파 난민 캠프 공습에 대해 "'비극적(tragic)'이라는 단어로는 묘사를 시작조차 할 수 없을 정도"라며 개탄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한 행사에 참석한 뒤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미 중남부에 토네이도…텍사스서 최소 5명 사망(종합) 2024-05-26 21:14:52
= 토네이도가 25일(현지시간) 밤부터 미국 중남부 지역을 덮치면서 텍사스주에서만 최소 5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고 AP 통신이 26일 보도했다. 텍사스주 북부 쿡 카운티의 레이 새핑턴 보안관은 강력한 폭풍이 시골 마을을 휩쓸어 적어도 5명이 숨졌다고 AP에 밝혔다. 그는 사망자 가운데 3명은 일가족으로, 쿡...
"트럭 뒤집히고, 주택 붕괴"…토네이도 '강타' 2024-05-26 18:18:09
25일(현지시간) 밤 미국 중남부 지역에 토네이도가 와 피해가 속출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토네이도가 이날 텍사스주의 북부 덴턴 카운티를 지나간 여파로 트랙터 트레일러가 전복됐으며 이 사고로 35번 주간고속도로 통행이 중단됐다. 또 생어, 파일럿포인트, 레이 로버츠 호수 주립공원 등 덴턴 카운티 곳곳에서...
트럭 뒤집어지고…텍사스 등 미 중남부 토네이도 기습 2024-05-26 18:10:57
= 토네이도가 25일(현지시간) 밤 미국 중남부 지역을 덮치면서 피해가 속출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토네이도가 이날 텍사스주의 북부 덴턴 카운티를 지나가면서 트랙터 트레일러가 전복됐으며 이 사고로 35번 주간고속도로 통행이 중단됐다. 또 생어, 파일럿포인트, 레이 로버츠 호수 주립공원 등 덴턴 카운티 곳곳에서...
트럼프 "바이든 총기규제 풀겠다"…총기 소유자 지지 촉구 2024-05-19 13:27:10
대통령 캠프의 아마르 무사 대변인은 "오늘 밤 트럼프는 설령 그것이 더 많은 죽음, 더 많은 총격, 더 많은 고통을 의미하더라도 NRA가 그에게 시킨 대로 할 것이라는 점을 확인했다"고 지적했다. 총기 규제 문제는 과거 대선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주요 논쟁거리가 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 전 대통령과는...
가자 주민 환호하다 지옥으로…휴전인 줄 알았는데 탱크 몰려와 2024-05-08 16:43:02
실제로 라파에 머물던 아흐메드 카사포글루는 휴전 협상이 타결될 것 같아지자 대피소를 떠나 북쪽으로 향하다 이스라엘군에 막히면서 오도가도 못하는 처지가 됐다고 한다. 그는 "낮에는 휴전 회담과 관련해 긍정적인 진전에 환호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었지만, 밤이 되자 '회담 실패'라는 말을 들었다"며 "그...
대나무·말총·가죽·닥나무 종이…24명이 빚은 빛과 그림자 2024-05-02 19:18:13
세상을 시각적으로 이해하게 해주며 낮과 밤의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이것’은 바로 ‘빛’이다. 로에베 재단이 올해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로에베 램프’를 선보이며 밝힌 기획 배경이다. 빛을 표현하는 글로벌 아티스트 24명의 작품을 한데 모아 전시했다. 빛을 바라보는 다채로운 시선 이 전시는 조너선 앤더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