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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친구 목록이라도"…유족 요청에 '불가' 결론 2025-01-06 19:31:56
네이버와 카카오는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들의 계정 정보를 유가족에게 제공하지 않기로 했다. 6일 ICT 업계에 따르면 두 회사는 개인정보 정책 및 기술적 이유로 희생자들의 계정 정보와 비밀번호를 유가족에 제공할 수 없다고 결론냈다. 앞서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들은 지난 3일 고인이 생전 사용하던 카카오톡 등에...
카페 사장님 CCTV 봤다가 '기겁'…음식 빼먹다 걸린 알바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01-05 08:00:04
"(카톡 메시지를 보면) 전반적인 취지는 근로관계에서 불만족스러웠던 점을 지적할 뿐 모욕적이고 경멸적인 인신공격으로 보기 어렵다"며 "기물 파손 비용을 청구하는 메시지를 보낸 것도 손해를 배상하라는 취지일 뿐 인격 모독행위로 볼 수 없다"고 일축했다. 정상태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는 "사업주 입장에서는 회사는...
새해 인사보다 '체포 이모티콘'…尹 체포영장에 카톡 '들썩' 2024-12-31 11:40:54
카카오톡에서 '체포' 관련 이모티콘이 급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헌정사상 처음으로 법원이 현직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31일 카카오톡 내 '카카오이모티콘' 페이지에서 '지금 뜨는 키워드' 1위는 오전 11시 5분 기준으로 '체포'가 차지했다. 이...
'제주항공 참사' 온라인도 울었다…무안공항에 쏠린 눈 2024-12-30 18:11:14
안 생기게 카톡하라'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진 한 카페 사장의 망언 등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무안공항이 버드 스트라이크(조류 충돌) 예방 설비를 갖추지 않았다는 기사와 사고 현장에서 온전한 시신이 5구뿐이었다는 기사도 가장 많이 읽힌 뉴스 7~8위에 올랐다. 주요 방송사들이 연말 시상식을 취소한...
AI도, e커머스도…네카오의 선택은 달랐다 2024-12-30 15:57:21
‘카톡 연계’ 카카오내년 네이버와 카카오가 격돌할 또 다른 승부처는 e커머스다. 네이버는 맞춤형 쇼핑 앱인 ‘네이버 플러스스토어’를 이르면 내년 1분기에 선보이기로 했다. AI를 활용해 개인별 상품 추천 이유를 수치화해 알려줄 예정이다. 주문 1시간 내외에 상품을 배송해주는 ‘지금배송’, 다음날 오전 도착하는...
"비행기 추락시 결근 안 생기게 연락해"…공차코리아 '사과' 2024-12-30 13:22:50
사장으로 추정된 이는 알바생에게 "오늘 비행기 터진 거 봤지? 방학 때 해외가는 놈들 좀 있던데 추락할 일 생기면 아빠, 엄마보다 나한테 먼저 '알바 구하세요' 하면서 카톡 보내라. 결근 안 생기게"라고 말했다. 해당 글이 일파만파 퍼지자 논란의 매장이 공차 신세계 대구 가맹점이라는 사실이 알려졌고...
"공주 도착했는가"…딸 기다리는 아버지의 안타까운 카톡 2024-12-30 11:20:10
비행기 타용. 한국 시간으로 새벽 3시쯤?"이라는 카톡을 보냈다. 다른 가족은 조심하라고 답장을 보냈다. 이후 피해자는 "조심하공"이라고 답장을 보냈고 피해자는 "여기 이제 4시 19분"이라고 답했다. 29일 오전 9시48분께 A씨는 "공주 도착했는가?"라는 메시지를 보냈지만 피해자는 읽지 못했다. 김 씨는 눈에 넣어도...
"비행기 추락 시 결근 안 생기게 연락해"…사장님 망언에 분노 2024-12-30 11:12:46
먼저 '알바 구하세요' 하면서 카톡 보내라. 결근 안 생기게"라고 밝혔다. 이곳에서 아르바이트했다고 밝힌 A씨는 "몸 터치는 일상이었고 아르바이트생들한테 개돼지 발언하더니 3개월 지나서는 '일부러 말 심하게 한 거다. 버틴 너희는 테스트 통과' 이러면서 어물쩍 넘어갔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X...
러 의원, 카톡 등 '정보유포조직'에 "법 어기면 차단" 2024-12-24 20:53:47
카톡 등 '정보유포조직'에 "법 어기면 차단"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러시아에서 '정보유포조직'으로 지정된 메시지 서비스가 현지 법률을 준수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차단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아르툠 셰이킨 러시아 상원 디지털경제발전위원회 부위원장은 23일(현지시간) 리아노보스티...
삼성·현대 맞붙은 한남4…양보없는 수주전 2024-12-24 17:55:39
“100페이지가 넘는 제안서와 카톡방을 떠도는 부정확한 자료만 보다가 양사의 설명을 들으니 윤곽이 잡힌다”고 말했다. 한강 조망 놓고 삼성 vs 현대 공방전이날 찾은 양사 홍보관은 크리스마스이브인 데도 조합원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오랜만에 맞붙은 데다 ‘새해를 여는’ 수주라는 점에서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