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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비닐수거' 미봉책에 현장혼란 계속…"업체들 여전히 팔짱"(종합) 2018-04-02 19:00:30
'비닐류 배출 금지 안내'라고 적힌 종이가 분리수거함 위에 붙어 있었다. 안내문에는 '종로구청이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일정 기간만 (비닐을) 수거할 계획'이라고 적혀있었으나, 관리소장 황 모 씨는 구체적인 내용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황 씨는 "구청에서 4월 말까지만 비닐류를 직접 수거하겠다고...
예고됐던 '재활용 폐기물 대란'…정부·지자체는 '늑장 대응' 2018-04-02 14:09:58
맺고 폐지나 플라스틱 등을 처리해왔다. 고물상 같은 수거업자들이 재활용품을 걷어오면 재활용품을 품목대로 나누거나 이물질 등을 걸러낸 뒤 가공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했다. 금속 캔은 제철소나 제강업체로 흘러가 다시 철 제품이 되고, 종이팩은 약품 처리 후 가공을 거쳐 미용 티슈나 두루마리 화장지가 된다....
[SNS돋보기] 재활용품 수거중단…대책 촉구 속 "사용 자제" 목소리도 2018-04-01 16:01:25
할 수 없도록 법으로 제한해야 한다"며 맞장구를 쳤다. 다음에서도 '창조견제'가 "이걸 계기로라도 비닐 사용 자체를 줄입시다"고 했고, 'makairan'은 "비닐보다는 재활용 가치가 좋고 오염이 없는 종이봉투 등이 좋은 방안일 것"이라고 해법을 제시했다. ljungberg@yna.co.kr (끝) <저작권자(c)...
소형 폐가전 대구에선 5개 미만도 무료 배출 2018-03-10 08:11:11
유해성이 높지만, 재활용률이 저조한 건전지·형광등·종이팩 분리수거함 1천400개를 설치한다. 지형재 대구시 자원순환과장은 "시민 불편을 덜고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소형 폐가전제품까지 무상으로 버릴 수 있도록 분리수거함을 설치한다"고 말했다. yi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1t 무게 파지더미가 '와르르'…중국인 직원 깔려 숨져 2018-03-06 09:22:01
덮친 파지더미는 폐종이를 가로·세로 1m의 주사위 형태로 압축한 것으로, 1개의 무게가 1t에 이른다. 현장에는 파지더미 4개가 쌓여 있었고, 그중 2개가 무너지며 조씨 등을 덮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최근 내린 비로 파지더미의 압축이 약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수칙 미이행 여부를...
[경기소식] 안산 나눔장터 내달 24일 개장 2018-02-28 10:43:04
제작한 리폼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폐휴대전화, 폐건전지, 종이팩 등을 가져오면 화장지 등으로 교환해 준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갖고 당일 현장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NH농협 안양시지부, 정월 대보름 땅콩, 밤, 호두 사은행사 (안양=연합뉴스) NH농협 안양시지부(지부장 이대호)는 정월 대보름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2-21 15:00:08
"폐형광등·종이팩 가져오면 화장지 드려요" 180221-0201 지방-0023 09:15 광주서 잇따른 고독사…기르던 개들만 곁에 남아 180221-0208 지방-0024 09:18 경북대 교수채용 비리 의혹 수사…공고와 다른 전공자 뽑아 180221-0210 지방-0025 09:19 김해상의 차기 회장에 박명진 고려개발 회장 추대 180221-0215 지방-0026...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2-06 08:00:04
朴-崔 재판영향…"둘은 공범·승마 뇌물·朴이 강요" 180205-0890 사회-0172 16:19 [올림픽] 친환경 종이 1천200만장 공급…"폐지되면 또 재활용" 180205-0891 사회-0173 16:19 [표] '박근혜·최순실 뇌물' 이재용 혐의별 1·2심 쟁점 판단 180205-0897 사회-0174 16:22 '이재용 집유'…"재벌 봐주기 판결"...
나주 배 선별장서 불…6천여만원 재산 피해 2018-02-03 21:48:20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110㎡ 크기 작업장에 있던 공기 압축기 등 기계와 배 800상자가 타 모두 6천4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변 정황 등으로 미뤄 작업장 밖에 쌓여있던 폐종이·봉지 더미에서 불이 나 건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8-01-24 15:00:02
11:37 한국당 "북한에 건군절 열병식 중단 요구해야" 180124-0539 정치-0033 11:38 종이문화재단·서울문화예술대, 한류전문가 양성 협력키로 180124-0548 정치-0035 11:40 청주 드림플러스 갈등 2년여만 해결 실마리 180124-0551 정치-0036 11:40 문 대통령, 어린이집서 올 첫 현장행보…보육·저출산 적극대응 180124-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