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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저축은행도 손태승 전 회장 친인척 대출 2024-08-30 18:00:42
관련 법인에 7억 원 한도로 대출을 해줬다. 지난 27일 기준 대출 잔액은 6억8,30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앞서 금융감독원이 지난 11일 발표한 우리은행의 손 전 회장 친인척 관련 616억원 상당 대출에는 포함되지 않은 금액이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부당대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자체 검사를 진행 중이다. 금감원은...
은행채 금리 하락 영향…주담대 금리, 사상 첫 기준금리 밑돌아 2024-08-30 17:38:56
행의 지난달 평균 예대금리차(정책서민금융 제외)는 0.434%포인트로 6월(0.514%포인트)보다 0.08%포인트 축소됐다. 우리은행의 예대금리차 하락 폭(0.35%포인트)이 가장 컸다. 신한(0.21%포인트), 국민(0.02%포인트)은행도 예대금리차가 줄었다. 반면 농협(0.17%포인트)과 하나(0.01%포인트)은행은 예대금리차가 확대됐다....
우리은행, 전역 장교 적극 채용…"각 계층 인재들 상생 위해 노력" 2024-08-30 11:35:16
고심하는 가운데, 우리은행의 이번 채용이 전역 장교의 사회 복귀를 돕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평가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전역 장교들을 적극 채용해 이들이 갖춘 우수한 역량을 적극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은행의 사회적 역할”이라고 전했다. 또한, 우리은행은...
우리저축은행도 前회장 친인척 관련 법인에 7억 대출 2024-08-30 11:13:20
이는 앞서 금융감독원이 지난 11일 발표한 우리은행의 손 전 회장 친인척 관련 616억원 상당 대출에는 포함되지 않은 금액이다. 우리금융저축은행 측은 현재 부당대출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자체 검사를 진행 중이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은행 외 모든 계열사에 대해 대출 여부 등을 조사 중"이라며 "앞으로 충분한 조사...
동양생명 품은 우리금융…은행 의존 줄이고 방카로 시너지 2024-08-29 05:55:00
은행의 특정 보험사 상품 판매 한도가 25%인데, 현재 우리은행의 동양생명과 ABL생명 상품 판매 비중이 14%에 그쳐 추가 판매 여력이 충분하다는 것이다. 마침 동양생명이 최근 경쟁사들과 달리 방카슈랑스 채널을 활용해 보장성 보험 판매를 확대해온 점도 전략적으로 맞아떨어지는 부분이다. 우리금융은 더 나아가 은행에...
부산 이어 광주도…8조 규모 '시금고 쟁탈전' 2024-08-27 17:27:58
행의 지방 장악을 경계한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부산지역본부와 부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경영 지표와 금리 등 시금고 운영 기관 평가는 은행 건전성, 규모 등 시중은행에만 유리하도록 만들어졌다”며 “열악한 지역에 적자 지점을 운영하는 등 지방은행 특성을 반영하는 평가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양한...
산과 바다, 한적한 여행을 위한 추천 여행지 6 2024-08-27 10:59:38
행의 가옥으로, 안동에서도 아름답기로 소문난 고택이다. 가옥의 앞쪽은 3면이 개방된 누마루 형식으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지었는데, 전면 쪽을 고스란히 개방해 툇마루로 구성한 예는 흔하지 않다고 한다. 담장 앞으로는 낮은 개울이 흐르고, 대문 앞에는 폭이 넓지 않은 다리 하나가 놓여 있다. 집을 나설 때는...
토스뱅크-광주은행, 최저 연 4.85% '공동' 신용대출 출시 2024-08-27 09:43:38
행의 대출 심사가 가능해 접근성과 편의성이 향상되고, 두 은행의 신용평가모형에 기반해 다각도 평가가 이뤄지기 때문에 높은 정확성에 따른 합리적인 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함께대출은 공동대출이라는 이름으로 기획 및 준비 과정을 거쳤다. 올 6월 금융위 정례회의를 통해 혁신금융서비스에 지정된 뒤...
금감원, 우리은행 부당대출 전격 재검사 2024-08-26 17:48:37
우리은행의 해명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압박하고 있다. 대표적인 게 손 전 회장 친인척 관련 부실 대출을 인지한 시점이다. 우리은행은 14일 보도 참고자료를 통해 “올 1월 퇴직을 앞둔 임모 전 본부장이 취급한 대출을 사후 점검하던 중 전임 회장 친인척과 관련됐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당국은 열흘 후...
이복현 vs 임종룡, 금융당국 “우리금융 현 회장도 책임” 2024-08-26 09:09:40
힘든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금감원은 우리은행의 늑장 대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늦어도 올해 4월 이전에는 우리은행에게 금융사고 보고와 공시의무가 발생한 것으로 판단했다. 금감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은행은 즉각 대처를 하지 않고 있다가 지난해 12월 임 전 본부장(부당 대출 관계자)이 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