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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5-12 15:00:04
'김현수 선발 제외' 볼티모어-워싱턴 경기 우천 취소 170512-0241 체육-0022 09:38 허프 가세하는 LG…선두 싸움은 이제부터 170512-0249 체육-0023 09:42 "앞 조가 벙커정리 안 해 더블보기"…스피스 '분통' 170512-0253 체육-0024 09:46 다저스의 창의적인 DL 활용법…이번 순서는 마에다 170512-0254...
허프 가세하는 LG…선두 싸움은 이제부터 2017-05-12 09:38:23
됐다. 현재 LG는 허프뿐만 아니라 마무리 임정우, 셋업맨 이동현이 빠진 상황에서도 팀 평균자책점 2.73으로 압도적인 리그 1위다. 2점대 평균자책점은 LG가 유일하다. 3점대도 롯데 자이언츠(3.74), NC 다이노스(3.79) 두 팀뿐이고, 나머지는 모두 4점대 이상이다. LG는 헨리 소사-류제국-차우찬-임찬규의 막강 선발진에...
[프로야구전망대] KIA·NC·LG, 3강 체제 이어가나 2017-05-08 08:41:22
1선발 구실을 한 좌완 외국인 선발 데이비드 허프가 무릎부상을 털고 이르면 이번 주말 1군 복귀전을 치른다. 베테랑 박용택과 정성훈이 중심을 잡고, 이형종과 양석환 등 젊은 타자들이 적극적으로 그라운드를 누비는 등 야수진의 신구조화도 LG의 힘이다. 세 팀 간 맞대결이 없는 이번 주에도 3강 체제는 이어질 공산이...
막강 선발·불펜, 준수한 화력…약점이 없는 LG 2017-05-07 18:27:09
데이비드 허프는 무릎 부상을 털고 이르면 다음 주말 1군 복귀전을 치른다. 마무리 임정우도 오른 어깨 재활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 젊은 야수진의 놀라운 기동력 = LG의 지표 중 가장 초라한 부문은 홈런이다. LG는 홈런 18개로 이 부문 최하위다. 가장 넓은 잠실 구장을 함께 홈으로 쓰는 두산 베어스가 31홈런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5-07 15:00:05
체육-0028 13:09 SK, 캐나다 WBC 대표팀 출신 외국인 타자 로맥 영입 170507-0338 체육-0029 13:28 허프 복귀 임박…LG 선발진, 더 강해진다 170507-0339 체육-0030 13:29 추신수 무안타로 타율 0.237…텍사스 대패 170507-0341 체육-0031 13:42 황재균, 트리플A에서 12번째 멀티히트…타율 0.314 170507-0342 체육-0032...
허프 복귀 임박…LG 선발진, 더 강해진다 2017-05-07 13:28:02
역할을 했고 2년 차 김대현도 선발로 가능성을 보였다. 6일까지 LG 선발진은 평균자책점 2.98을 기록, KIA 타이거즈(2.95)에 근소하게 뒤진 2위에 올랐다. 허프는 검증을 마친 투수다. 허프가 가세하면 LG 선발진은 더 강해진다. 허프는 빠르면 다음 주 한화 이글스와 주말 홈 3연전(12∼14일)에서 1군 복귀전을 치를...
LG, 누군가는 막아낸다…철벽 불펜의 위엄 2017-05-05 18:31:49
허프와 마무리 임정락이 빠진 상황에서 이 정도 수치를 기록한다는 점이 더욱 놀랍다. 임찬규와 김대현이 기대 이상으로 분발하는 선발진도 탄탄하지만, LG의 진짜 위력은 철벽 불펜진에 있다. LG의 불펜 평균자책점은 2.28이다. 임시 마무리 신정락(2.31)을 비롯해 진해수(1.74), 최동환(1.93), 윤지웅(3.93)까지 막강...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5-05 08:00:05
"허프 복귀 시기 유동적"…이르면 다음주 합류 170504-0818 체육-0062 18:00 한화 외야수 김원석·양성우, 1군 복귀…이양기 말소 170504-0823 체육-0063 18:03 매경오픈 첫날 '태국 돌풍'…1·2위 포진 170504-0827 체육-0064 18:09 힐만 SK 감독 "워스 상황 안타까워"…구단 "교체 가능성 있어" 170504-0828...
양상문 "허프 복귀 시기 유동적"…이르면 다음주 합류 2017-05-04 17:49:43
허프가 2군에서 50~60구 던지고 1군에 올라오면, 1군 첫 등판에서 80개 정도 던질 수 있다. 80개 정도라고 해봐야 5이닝 정도"라며 "차라리 2군에서 한 번 더 던지게 해서 80~90구를 던지고 1군에 불러올릴지 그때 가서 결정할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허프는 이르면 다음 주 한화 이글스와 잠실 주말 3연전에 1군...
'6전 전승' KIA 헥터·양현종, 독보적인 '원투 펀치' 2017-05-04 08:13:16
에이스 데이비드 허프가 무릎 부상에서 돌아와 지난해의 위력투를 뽐낸다면 LG 트윈스의 원투 펀치가 KIA에 버금갈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LG는 허프의 공백에도 헨리 소사(3승)와 류제국(5승)·차우찬(3승)·임찬규(2승) 토종 트리오의 호투를 발판 삼아 안정적으로 정규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cany9900@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