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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시멘트산업 탄소중립 협약 연장…1조원 추가 지원 2025-12-17 14:10:19
산업은행, 시멘트산업 탄소중립 협약 연장…1조원 추가 지원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한국산업은행이 주요 시멘트사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오는 2030년까지 1조원을 추가 지원한다. 산업은행은 한국시멘트협회 및 주요 시멘트사와 2021년 6월에 체결한 '시멘트산업의 탄소중립 구현을 위한 산업·금융 협력...
2030년까지 'AI 팩토리' 500개 보급…제조 AI 융합 속도 2025-12-17 12:28:10
국가 1호 상생 파운드리를 구축해 국내 팹리스 규모 10배 확장에 나선다. 영국의 글로벌 반도체 설계전문회사 암(Arm)사와 공동으로 'Arm 스쿨'을 운영해 2030년까지 1천400명의 반도체 설계 인력을 양성한다. 이차전지 전고체 등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에는 1천80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R&D) 예산을 지원하고,...
AI 벤처투자 10년새 4배로 늘었지만…韓기업 비중 1% 그쳐 2025-12-17 12:00:17
벤처투자액이 1천584억달러로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2015년(400억달러)의 약 4배 규모다. 전체 벤처투자에서 AI가 차지하는 비중도 같은 기간 20.0%에서 55.7%로 급증해 글로벌 벤처투자의 절반 이상이 AI로 쏠린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로 보면 미국 기업이 1천140억달러를 유치해 전체의 72.0%를 차지했다. 이는...
트럼프, 방산업체에 "배당 줄이고 무기 개발해야" 행정명령 검토 2025-12-17 11:00:48
3천400원)의 배당금을 지급한다. 이들 기업은 대규모 투자도 병행하고 있다. 록히드 마틴은 최근 앨라배마주에 극초음속 무기 연구시설을 새로 열었고, 노스롭그루먼 은 2018년 이후 첨단 제조시설에 10억 달러(약 1조5천억원) 이상을 투자했다. withwi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독수리 쫓다 '화들짝'… 2억년 전 흔적 포착 2025-12-17 10:11:24
천400∼2천800m 높이에 위치한, 거의 수직에 가까운 북사면 암벽에서 기묘한 무늬를 포착한 후 암벽을 직접 기어올라 발자국을 확인했다. 화석이 발견된 지역은 과거 테티스해를 둘러싼 넓은 갯벌 지역이었다. 물기가 많은 석회질 진흙 위를 공룡들이 걸으며 발자국을 남겼고, 이후 퇴적물로 덮여 보존되다가 알프스산맥의...
이탈리아 알프스서 2억년 전 공룡 발자국 수만개 발견 2025-12-17 09:46:20
천400∼2천800m 높이에 위치한, 거의 수직에 가까운 북사면 암벽에서 기묘한 무늬를 포착한 후 암벽을 직접 기어올라 발자국을 확인했다. 화석이 발견된 지역은 과거 테티스해를 둘러싼 넓은 갯벌 지역이었다. 물기가 많은 석회질 진흙 위를 공룡들이 걸으며 발자국을 남겼고, 이후 퇴적물로 덮여 보존되다가 알프스산맥의...
[2025결산] 연합뉴스 선정 10대 국제뉴스 2025-12-17 07:11:05
천400곳, 주택 5만2천채, 학교 2천600곳, 병원 600곳, 호텔 250곳 등이 지진 피해를 봤다. 인근 태국 방콕에서도 공사 중인 30층 높이의 감사원 신청사 건물이 완전히 무너져 89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됐다. 6개월 뒤에는 아프가니스탄 동부 낭가르하르주 잘랄라바드 인근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해 2천200명 넘게 숨지고...
美 중재에 민주콩고 내전 다시 주춤…반군 "5㎞ 철수" 2025-12-17 01:07:24
4천명의 병력을 지원받고 있다. 최근 민주콩고 정부군과 반군 간 갈등이 격화하면서 민간인이 400명 이상 사망하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 M23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민주콩고와 르완다 간 평화협정을 중재한 이튿날인 지난 5일에도 남기부주(州)를 공격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수박 겉핥기'식 평화중재...
금감원, 불법 금융 우수 제보자 29명에 포상금 1.3억원 지급 2025-12-16 15:00:03
공로가 인정되는 29명을 선정해 포상금 1억3천100만원을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2016년 '불법 금융 파파라치 제도' 도입 이후 최대 규모 포상금으로, 작년(8천500만원)보다 54.1% 늘었다. 건당 포상금 지급액(450만원)도 작년(400만원)보다 11.6% 증가했다. 금감원은 올해부터 불법사금융·불법 금융투자·유사...
'불황' 건설업 매출 작년 -3.8%…25년만에 최대폭 감소 2025-12-16 12:00:02
폭은 외환위기 직후인 1999년(-11.1%) 이후로 가장 크다. 그만큼 건설업 불황의 골이 깊은 현실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16일 국가데이처가 발표한 '2024년 건설업 조사(기업실적 부문)'에 따르면 지난해 건설업 매출액은 487조7천억원으로 전년보다 3.8%(19조원) 감소했다. 건설업 매출은 2023년 500조원 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