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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돈이면 현역을 가지"…찬밥 신세된 ROTC 2024-02-12 09:55:20
약 2주간 ROTC 2천766명과 학군장교 3천230명을 대상으로 각각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ROTC 상대 조사에서 '병 봉급 상승으로 장교 복무의 금전적 메리트(이점)가 없음'이라는 문항의 평균값이 4.41로 가장 높았다. 평균값이 5에 가까울수록 매우 그렇다고 인식한다는 의미다. 이어 '앞으로도...
尹정부 최우선 교육개혁 과제에 국민 34% '늘봄학교' 2024-02-10 08:08:40
1학기 2700개 학교에서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2학기에는 전국으로 확대한다. 돌봄의 국가 책임 강화에 대한 국민 인식은 다른 설문 문항에서도 나타났다. 유·초·중등 교육정책에서 향후에도 강조되어야 할 정책을 묻는 문항에는 '방과 후 돌봄정책 확대 및 서비스 강화'와 '인성교육 활성화'를...
국민 34% "교육개혁 중 가장 필요한 과제는 '이것'" 2024-02-10 06:29:06
돌봐주는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1학기 2천700개 학교에서 실시하고, 2학기에는 전국으로 확대한다. 초등학교 1학년의 하교 시간이 오후 1시 전후로 유치원·어린이집보다 일러 학부모의 돌봄 부담이 크고, 이러한 점이 사교육비 증가와 출생률 하락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돌봄의 국가 책임 강화에...
2명 중 1명 "김정은 세습 불만"…탈북민 10년 면접결과 공개 2024-02-06 11:19:28
개 문항을 누적 조사한 이번 보고서엔 가장 폭넓고 체계적인 북한 경제·사회 실태조사 결과가 축적돼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보고서는 탈북민의 탈북 시기를 2000년 이전~2020년까지 5년 단위로 구분했다. 거주 지역 역시 접경, 비접경, 평양 등으로 구분했다. 조사 대상 6300여 명의 탈북 시기를 5년 단위로 나눠 보면,...
[단독] "다른 당 후보와 비교"…한동훈식 공천, '가상 대결' 넣었다 2024-02-05 16:07:25
다른 정당 또는 무소속 후보를 선택한다면 2번을 고르도록 한다. 출마자들은 한 명씩 다른 정당과 무소속 후보와 비교된다. 다만 상대당 후보들의 구체적인 이력과 이름은 소개가 되지 않았다. 여당 고위관계자는 "같은 당끼리 하면 인지도가 높은 게 무조건 유리하기 때문에 본선 경쟁력을 파악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어 ...
분당차병원 암센터, 췌담도암 다학제 진료 2천 건 달성 2024-01-31 17:47:37
함께 모여 결정하는 진료)를 시작해 국내 최단기간에 2,000건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또한 분당차병원 암센터가 2023년 다학제 진료를 받은 환자 33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10개 문항(의료진의 진단과 치료 계획에 대한 설명, 진료 중 질문 기회 제공 등)에서 평균 4.9점(5점 만점)을 받았으며 99%가...
"임신은 번갈아 가면서 하세요"…직장 상사 막말에 '충격' 2024-01-30 14:35:20
12월 4~11일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2주간 정신 상태(우울) 점검' 설문조사를 한 결과다. 결과를 보면 직장인들의 우울 척도 평균 점수는 5.62점으로 전반적으로 우울 증상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직장 내 괴롭힘을 경험한 응답자들의 우울 척도 평균 점수는 8.23점으로 나타났다. 직장...
"어차피 안 되는데"…2030, 청약통장 가입 안 해 2024-01-30 09:16:29
청약 제도 실효성이 없다고 답한 467명(39.3%)은 청약 제도 개선 방안을 묻는 문항에 '특별공급 확대'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구체적으로는 '2030세대·1인 가구를 위한 특별공급 확대'(30%), '청약 당첨자를 위한 대출 지원 강화'(23%), '무주택기간·통장보유기간·재당첨제한 등 청약 자격...
2030 청약통장 보유자 10명 중 4명 "청약제도 실효성 없어" 2024-01-30 09:08:12
청약 제도 실효성이 없다고 답한 467명(39.3%)은 청약 제도 개선 방안을 묻는 문항에 '특별공급 확대'를 가장 많이 꼽았다. 구체적으로는 '2030세대·1인 가구를 위한 특별공급 확대'(30%), '청약 당첨자를 위한 대출 지원 강화'(23%), '무주택기간·통장보유기간·재당첨제한 등 청약 자격...
[사설] 3주 만에 삐끗한 전공 자율선택 확대…교육개혁 왜 매사 이런 식인가 2024-01-25 17:40:45
경우는 조금 다르지만 ‘수능 킬러문항 배제’도 취지는 좋지만 지난해 정부가 수학능력시험 직전에야 꺼내는 바람에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혼선을 일으킨 게 사실이다. 교육은 백년지대계다. 치밀하게 준비해서 해야 한다. 불쑥 꺼냈다가 반발하면 물러서는 식으로는 아무리 좋은 정책도 혼란만 주고 교육개혁의 동력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