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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장 김광수, 수출입은행장 정은보 거론 2017-07-04 17:46:48
서태종 금감원 수석부원장(행시 29회), 임승태 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행시 23회) 등이 후보로 꼽힌다.sgi서울보증과 수협은행 인사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sgi서울보증은 예금보험공사가 94% 지분을 갖고 있어 그동안 금융위가 인사권을 행사했다. 지난 3월 당시 최종구 사장이 수출입은행장으로 이동하면서 넉...
文정부 1기 내각 핵심어는 '캠프·非고시·여성' 2017-07-03 18:46:55
초기 내각에 현역의원 4명을 포함된 것도 이런 의미로 해석된다. 대선캠프 출신이 약진한 반면, 보수정권에서 내각의 주류를 이룬 고시 출신은 거의 자취를 감추다시피 했다. 17명의 각료 중 고시 출신은 김동연 경제부 장관과 조명균 통일부 장관,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 3명뿐이다. 직전 박근혜 정부의 1기...
경제부처 장관급 인사 8명 중 4명 교수 출신 2017-07-03 18:21:07
전 의원이다. 관료 출신은 김동연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행시 26회)과 이날 지명된 최종구 금융위원장 후보자(행시 25회) 정도다.정부 관계자는 “경제 전반을 총괄하는 기재부나 가계부채 대책 등을 처리해야 하는 금융위처럼 다소 안정적인 관리가 필요한 분야만 관료에게 맡긴 것 같다”고 해석했다. 교수 출...
산업부 장관 후보자 백운규·복지부 장관 후보자 박능후 2017-07-03 18:01:38
나와 행시 25회이며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과 국제경제관리관,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을 겨쳐 현재 한국수출입은행장을 맡았습니다. 청와대는 "최 후보자는 경제금융 분야에 정통한 관료 출신으로 경제 및 금융정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새정부의 금융정책을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갈...
산자 백운규·복지 박능후…54일만에 文정부 1기 내각 인선완료(종합2보) 2017-07-03 17:32:07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을 지냈다. 반장식(행시 21회) 청와대 일자리수석은 유능하기로 정평 난 경제관료 출신으로, 재정 분야 전문성과 뛰어난 정책조정 능력과 학계에서 연구활동으로 쌓은 이론적 식견을 토대로 일자리 정책을 이끌 것이라고 박 대변인은 밝혔다. 경북 상주 출신으로, 기획예산처 재정운용실장과 차관을 ...
산자 백운규·복지 박능후…54일만에 文정부 1기 내각 인선완료(종합) 2017-07-03 17:07:58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을 지냈다. 반장식(행시 21회) 청와대 일자리수석은 유능하기로 정평 난 경제관료 출신으로, 재정 분야 전문성과 뛰어난 정책조정 능력과 학계에서 연구활동으로 쌓은 이론적 식견을 토대로 일자리 정책을 이끌 것이라고 박 대변인은 밝혔다. 경북 상주 출신으로, 기획예산처 재정운용실장과 차관을 ...
'야간대 신화' 또 중용…반장식 前차관, 일자리수석으로 컴백 2017-07-03 16:57:26
▲ 경북 상주(61) ▲ 덕수상고, 국제대 법학과 ▲ 행시 21회 ▲ 기획예산위원회 재정정책과장 ▲ 기획예산처 예산총괄심의관 ▲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가균형발전기획단장 ▲ 기획예산처 예산실장 ▲ 기획예산처 차관 ▲ 서강대 서강미래기술원(SIAT) 원장 ▲ 기획재정부 공공기관경영평가단장 rock@yna.co.kr...
금융위원장에 최종구…"환율주권론 앞세운 정통 금융관료" 2017-07-03 16:35:09
심사라는 민감한 사안을 다루기도 했다.2011년 4월에 친정인 기획재정부에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으로 돌아와 당시 유럽발 재정위기로 불안해진 외환시장을 '거시건전성 3종 세트'(선물환 포지션 제도, 외국인 채권투자 과세, 외환 건전성 부담금)로 안정화하는 작업을 주도했다.당시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
'정통 금융관료' 최종구 금융위원장 후보자…금융위기 극복 일조 2017-07-03 16:33:49
심사라는 민감한 사안을 다루기도 했다. 2011년 4월에 친정인 기획재정부에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으로 돌아와 당시 유럽발 재정위기로 불안해진 외환시장을 '거시건전성 3종 세트'(선물환 포지션 제도, 외국인 채권투자 과세, 외환 건전성 부담금)로 안정화하는 작업을 주도했다. 당시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한승희 청문회 통과…연 5조9천억 '탈루세금' 확보 시동 2017-06-28 06:21:00
그가 청장에 오르면 일부 1급들이 행시 기수로 선배라는 이유로 퇴직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그러나 일부에서 경험이 풍부한 이들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는 터라 선배 인력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임환수 전 청장은 이날 오전 이임식을 하고 국세청을 떠난다. 그는 2014년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