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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김하성, 2홈런 4타점 작렬하고 '미스터 올스타' 2018-07-14 21:41:35
득점으로 맹활약하며 '드림 올스타' 상대 10-6 승리를 이끌었다. 4타점은 올스타전 최다 타점 타이기록이다. '드림' 팀과 '나눔' 팀의 대결로 올스타전이 열린 2015년 이후 나눔 올스타가 승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하성은 기자단 투표에서 52표 중 절반인 26표를 휩쓸며 최우수선수(MVP)인...
나눔올스타, 4년 만에 드림올스타 제압…김하성 '미스터 올스타' 2018-07-14 21:40:26
3득점에 4타점을 올렸다. 나눔 올스타(KIA·NC·넥센·한화·LG)는 김하성, 재러드 호잉(한화), 유강남(LG)의 대포 4방으로 드림 올스타(두산·SK·롯데·삼성·kt)를 10-6으로 꺾고 4년 만에 우승을 맛봤다. 나눔 올스타는 우승 상금 3천만원을,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팀 감독 자격으로 나눔 올스타를 이끈 김기태 KIA...
오늘 벨기에 잉글랜드 격돌…루카쿠 vs 케인, 득점왕은 누구? 2018-07-14 08:19:46
걸려있는 득점왕 경쟁에서 잉글랜드의 해리케인(토트넘)과 벨기에의 로멜루 루카쿠(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쟁이 주목된다.벨기에는 1986년 멕시코 월드컵 이후 32년만에 4강에 진출했다. 벨기에가 잉글랜드를 이긴다면 멕시코 월드컵에서 기록한 4위 성적을 깨고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한다.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에서...
[월드컵] 다시 만나는 잉글랜드-벨기에…우승컵 대신 골든부트! 2018-07-13 10:42:08
잉글랜드도 1966 잉글랜드 월드컵 우승 이후 52년 만의 가장 높은 성적에 도전할 수 있다. 준결승 패배의 아쉬움을 달래며 아름답게 귀국하기 위해서 두 팀 모두 3·4위전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워야 한다. 우승컵은 날아갔지만 득점왕에게 주어지는 골든부트가 걸려있는 경기이기도 하다. 현재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토트넘...
'압도적 1위' 두산, 이용찬·허경민·젊은 투수들의 맹활약 2018-07-13 10:27:17
감독을 흐뭇하게 했다. 허경민은 타율 0.338, 6홈런, 46타점, 52득점을 올렸다. 개막전 1번타자로 출전했지만, 3·4월 타율 0.260으로 부진해 하위타순으로 내려갔던 허경민은 6·7월 33경기에서는 타율 0.383의 맹타로 두산 공격을 이끌었다. 지난해 타율 0.237로 깊은 부진에 빠졌던 오재원은 올해 전반기 타율 0.334로...
[월드컵] 사우스게이트 감독 "졌지만 발전한 선수들 자랑스러워" 2018-07-12 08:02:08
자국에서 열린 1966년 대회 우승 이후 52년 만에 결승 진출을 노렸던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전반까지 좋은 경기를 했고 추가 득점도 넣을 수 있었다"고 돌아보며 "선수들에게는 더는 요구할 수 없었다"고 선수들을 감쌌다. 그는 "오늘 결과로 또 많은 것을 배웠다"며 "이런 경험이 앞으로 더 긍정적인 부분으로 작용하게...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7-12 08:00:04
강원 제리치, 부활의 동점골…시즌 12호골로 득점 선두 수성 180711-1049 체육-009222:53 [고침] 체육('최다 이닝' 니퍼트·'최다 탈삼진' 헥터, 빛바랜…) 180711-1054 체육-009323:05 안슬기, 여자 10,000m 한국신기록…32분33초61 180711-1063 체육-009423:58 조코비치, 니시코리 꺾고 윔블던 테니스...
[월드컵] 52년 만의 우승 꿈 무산된 '축구 종가' 잉글랜드 2018-07-12 07:00:55
[월드컵] 52년 만의 우승 꿈 무산된 '축구 종가' 잉글랜드 4강서 크로아티아에 1-2 역전패…케인 득점포 침묵 아쉬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꿈꿨던 52년 만의 월드컵 우승 도전은 크로아티아의 일격에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잉글랜드는 12일(한국시간) 열린 2018...
크로아티아, 연장서 잉글랜드 꺾고 월드컵 첫 결승행 2018-07-12 06:18:55
반면 잉글랜드는 1966년 자국 대회 우승 이후 52년 만에 우승을 추가할 기회를 놓쳤다.크로아티아는 16일 오전 0시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프랑스와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다. 잉글랜드는 14일 오후 11시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벨기에와 3, 4위전을 치른다.선제골은 잉글랜드가 터뜨렸다. 잉글랜드는 경기...
-월드컵- '만주키치 결승골' 크로아티아, 첫 결승…프랑스와 우승 다툼 2018-07-12 05:40:38
득점왕을 굳히는 한편 1986년 멕시코 대회 때 게리 리네커가 기록했던 잉글랜드 선수 최다골 기록(6골)을 갈아치울 찬스였지만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후반 초반까지 잉글랜드 주도의 경기 흐름은 바뀌지 않았다. 잉글랜드는 해리 매과이어-존 스톤스-카일 워커로 이어진 스리백 수비라인과 미드필더진의 적극적인...